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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 급뽀뽀... 질문

시청자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5-08-28 11:09:06


어제 회차 용팔이를 보다보니...

급뽀뽀가 나와서요..


근데 생사를 넘나들고 둘만 도망치면 그렇게 급뽀뽀가 될까요??


예전에 제가 지방에 볼일 보러갔다가 너무 빨리끝난거에요..

그때 그 지방축제가 열렸는데

같이간 동년배 남직원과 그 축제구경갔다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헤어질까봐

급 손잡았던 기억이.. --;;;  

  ( 그때 아.. 사람이 필요에의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스킨쉽이 시직되는거구나하는  나름의 깨달음이.. ㅋㅋ ㅠ.ㅠ)


그런걸까요? 어제의 그 급뽀뽀가?? 

IP : 210.93.xxx.1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8.28 11:17 AM (218.237.xxx.135)

    태희;
    이제 돌아갈 곳이 없는 막막함,계획대로 고사장한텐 못갔지만 어쨌든 자기 구해준것에 대한 고마움
    이젠 세상천지엔 용팔이 밖에 없어요
    주원;
    돈많아도 인생 자체가 불쌍한 여진에 대한 연민
    비뚤어졌으면서도 도도하고.
    따라죽을 정도로 처절하게 한사람을 사랑했던
    여진의 순수한 사랑에 감동하고...이제 그녀를 사랑하게
    된거죠.고로...키쓰~~~~

  • 2. 시청자
    '15.8.28 11:20 AM (210.93.xxx.125)

    그렇군요... ㅋㅋㅋ

  • 3. 글쎄?
    '15.8.28 11:29 AM (121.144.xxx.122)

    작가가 남자라 그런지 멜로가 넘 어색해요~
    끔찍히 여기던 동생생사도 모르고~
    목숨도 위험하고~
    여주는 목숨 버릴 만큼 사랑하던 전남친과의 추억의
    장소에 와서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와
    갑자기 뜬금 없는 애정씬~
    언그래도 연기에 안정감없는데
    몰입이 안 되던데
    저만 그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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