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같은 상황이면 집 언제 사시겠어요?

ㅇㅇ 조회수 : 1,213
작성일 : 2015-08-17 17:08:32
자금이 문제이긴 한데.. 저는 지금 (아이 5세) 그냥 오래 거주할 곳으로 전세 끼고라도 매매하고 싶은데 남편은 2~3년 후에는 집값 안정화 내지 떨어진다고 초등입학 전이나 저학년 때 상황보고 사자고 하네요.

그냥 이삼년 진득하게 기다리면 되긴 하는데 저는 그냥 어차피 제가 살고 싶은 곳은 남들 다 살고 싶어 하는 곳이므로 많이 떨어질 거 같지도 않아서 그냥 지금 하나 사 놓고 싶거든요.. 저는 그냥 심리적 안정 때문인 것 같아요..

그냥 좀 참고 남편 말대로 하는 게 낫겠죠..? 근데 조바심이 나네요..
IP : 223.62.xxx.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8.17 5:50 PM (118.223.xxx.155)

    전 팔고 전세 갈까 했는데 다들 엄청 말리더라구요. 팔고나서는 반드시 사야 한다고.
    그래서 전세끼고 엄청 무리해서 그나마 제일 안 떨어질법한 곳에 사놓았는데
    기분이 싱숭생숭하고 확신이 안 서는건 여전하답니다. 정답이 없다는 말씀 드릴려구요.

  • 2. ㅁㅁ
    '15.8.17 7:14 PM (220.72.xxx.248)

    제가 2000년도에 결혼했는데 우리신랑 그때도 집값이 거품껴 있으니 곧 떨어진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아~무말도 안합니다
    집값은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31 식물성 에스트로겐 드시고 호과보신것 추천부탁해요 갱년기 07:40:21 19
1789730 1가구 보유세는 왜 거두는지 이해가 안됨 1 1가구 07:38:48 98
1789729 빨래 일주일 못했어요 6 다들어떠세요.. 07:27:52 516
1789728 장예찬 “한동훈 제명 반대 집회, 전국서 박박 긁어모아 겨우 2.. 팩폭 07:10:54 385
1789727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6:53:32 423
1789726 한일 유사기업 근로자의 임금 비교... 회사의 수익성 2 ㅅㅅ 06:39:16 577
1789725 너~무 행복해요!!! 5 자유부인 06:21:23 2,060
1789724 명언 - 교육은 자신을 크게 하고 싶다 ♧♧♧ 06:17:03 366
1789723 아이돌이 연기하려는 이유 2 ... 05:48:13 1,652
1789722 복직근 이개 아세요? 1 나만모름 05:08:07 1,005
1789721 거상수술후~~~ 2 주변 04:38:16 2,383
1789720 오렌지주스 착즙기, 사라마라 해주세요 9 ㅇ ㅇ 04:00:48 924
1789719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의 사면이 독일까 약일까 19 ㅣㅣㅣ 03:32:27 1,953
1789718 앉았다가 일어나는거 힘들면 7 .. 03:00:16 1,530
1789717 나래바는 버닝썬같은 곳이었을까요? 16 더글로리 주.. 02:36:58 3,961
1789716 퇴사 의사 밝혀놓으니 2 ㆍㆍ 02:15:03 1,523
1789715 아는형님 강호동 같은 출연자들 손찌검 엄청 한듯 2 ㅡㅡ 02:08:16 2,545
1789714 문재인 전대통령 추모의 글 8 02:07:43 1,960
1789713 아이돌아이 ..재밌나요? 2 --- 02:06:44 805
1789712 시누와 사이 좋은 올케 언니 호칭? 13 .. 02:05:51 1,251
1789711 암보험 80세 만기가 납입이 끝났는데. 6 보험 01:52:08 1,803
1789710 조국씨, sns 그만 하세요. 44 겨울 01:37:03 4,994
1789709 사이버트럭 자동차 봤어요 10 테슬라 01:35:36 1,519
1789708 이혜훈 세아들 모두 연대지원 21 새로미 01:29:58 3,450
1789707 지팡이 집에 한개만 구비하나요? 5 지팡이 01:27:49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