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에서 입국 금지 당했네요

빨갱이찰리 조회수 : 20,842
작성일 : 2015-08-08 07:02:43
잘 알려지지 않은 찰리 채플린의 비하인드 스토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20501&code=61181511&cp=nv

모던타임스, 위대한 독재자, 라임라이트, 황금광시대 등등으로 
웃기지만.. 그 시대를 날카롭게 풍자한 찰리 채플린
미국에서 빨갱이 누명을 쓰고 입국 금지당한 사실 알고 계십니까? 
지금이라고 별반 다를까요? 
언제나 자본가들의 재산을 노동자,빨갱이들로부터 지켜야 하는 자본주의 경찰들과 군인들이 있으니까요.. 

---------------------
미국에 불어 닥친 매카시즘 광풍과 함께 반미활동조사위원회에서 그를 공산주의자라는 혐의로 소환했고, FBI에서는 전쟁 중에 그가 했던 말들을 샅샅이 뒤져 문제 삼기도 했다. 급기야 1952년, <라임라이트>의 홍보차 채플린이 영국을 방문한 틈을 타 FBI에서 그의 미국 입국을 금지시키기에 이른다. 

---------------------
위대한 독재자 마지막 연설장면
IP : 222.233.xxx.2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찰리 채플린
    '15.8.8 7:04 AM (222.233.xxx.22)

    잘 알려지지 않은 찰리 채플린의 비하인드 스토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220501&code=61181511&cp=nv

  • 2. 찰리 채플린
    '15.8.8 7:08 AM (222.233.xxx.22)

    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9512
    모던 타임즈

    제작시기: 1936
    흑백 / 89분 / 감독 찰리 채플린 / 출연 찰리 채플린, 파울레트 고다드


    명실상부 채플린의 대표작이자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방랑자 캐릭터를 연기한 마지막 영화. 1931년부터 18개월에 걸쳐 세계여행을 했던 그가 실업과 대공황, 자동화와 인간소외에 대해 느낀 바를 풀어낸 작품이다. 이후 공산주의자라는 낙인이 찍혀 미국을 떠나게 된 원인이 되었다. 컨베이어 벨트 위에서 부품이 되어버리는 현대 노동자를 풍자한 장면은 디트로이트 자동차 공장의 노동자들이 신경쇠약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기사를 본 후 구성했다. 자본주의에 대한 냉소적인 분석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감시와 탄압의 가능성을 읽어낸 통찰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미 유성영화가 시작된 지 10년이 지난 뒤 나온 영화라 완벽한 무성영화는 불가능했지만 틀은 여전히 우아한 율동을 바탕으로 한 슬랩스틱이다. 레오 다니데르프의 코믹송 에 엉터리 가사를 붙여 카페 손님들에게 들려주는 장면이 유일하게 소리가 입혀진 순간이다. 찰리 채플린이 직접 작곡한 영화음악은 이후 이란 제목으로 냇 킹 콜, 에릭 클랩턴, 마이클 잭슨 등 유명 가수들에게 불렸다. 르네 클레르의 1931년작 풍자 코미디 과 유사하다며 표절 시비에 휘말렸지만 이후 르네 클레르 감독이 거듭 사과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 3. 찰리채플린
    '15.8.8 7:16 AM (222.233.xxx.22)

    http://www.youtube.com/watch?v=qGonyf7865E

    위대한 독재자 마지막 연설장면

  • 4. ...
    '15.8.8 7:53 AM (108.54.xxx.156)

    원글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잘 보겠습니다.

  • 5. ll
    '15.8.8 8:07 AM (116.124.xxx.202)

    낚시 글이네요..
    제목은 마치 본인이 미국에서 입국 금지 당했다는 식으로 관심을 유도해놓고 내용은 수십년에 사망했던 찰리 채플린...

  • 6. 하하
    '15.8.8 8:46 AM (61.82.xxx.93)

    낚인 건 맞는데 내용이 좋아서 용서해드리죠.

  • 7. 2222222
    '15.8.8 9:31 AM (211.186.xxx.108)

    낚시글ㅉㅉ

  • 8. .......
    '15.8.8 10:26 AM (58.234.xxx.245)

    제목 보고 뭐지?하고 들어왔다가 오랫만에 채플린을 다시 만나게 돼 흐뭇하네요.

    이런 글을 어찌 낚시 글이라고 합니까?
    닉네임에 이미 빨갱이 찰리라고 써놓았구만!

    설사 낚시글이라 해도
    이런 낚시는 대 환영입니다.

  • 9. .......
    '15.8.8 10:26 AM (58.234.xxx.245)

    이런 글을 보고 개짜증내시는 분은
    참... 삶의 여유가 없으시네...

  • 10. ***
    '15.8.8 2:17 PM (211.172.xxx.246)

    이중성 쩐다. 낚시글 맞구만 뭔 개소리야

  • 11. 거대낚시의 저주
    '15.8.8 3:10 PM (116.40.xxx.2)

    휴~

  • 12. 짜증
    '15.8.8 3:28 PM (58.140.xxx.232)

    모바일로 보면 닉넴 안보이잖아요. 아직도 찰리 채플린이 입국거부 당했던거 모르는 사람 있나요?
    저는 왜 멀쩡한 한국사람이 입국거부 당했나싶어 클릭했다 낚인거 알고 개짜증나네요. 무슨이유든 낚시는 남의 소중한 시간을 뺏는거고 사기밖에 안됩니다

  • 13. ...
    '15.8.8 3:37 PM (59.0.xxx.217)

    원글님이 거부 당한 줄 알았음.

    제목 좀 잘 지으시길...

    사실 짜증나긴 함.

  • 14. ㅡ.ㅡ
    '15.8.8 3:42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낚시 맞지요.
    찰리채플린 일화는 유명하잖아요.조금 관심있었다면
    다 아는 이야기 모던타임즈는 대학1교양에서 많이 다뤄요.
    뭐 본인 거부도 아니고
    이거야 말로 낚시전형.

  • 15. ..
    '15.8.8 4:19 PM (218.209.xxx.128)

    내용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낚시는 낚시입니다.
    낚시 사건으로 크게 데일 만큼 데인곳입니다.

  • 16. ....
    '15.8.8 5:13 PM (59.0.xxx.217)

    이런 글을 보고 개짜증내시는 분은
    참... 삶의 여유가 없으시네...

    ------------말 뽄새하고는...개짜증?
    삶의 여유는 당신이나 돌아 보시구랴~! ㅉㅉㅉ

  • 17. 강태공...
    '15.8.8 8:59 PM (112.146.xxx.113)

    이게 지대로 하는 낚시지요...ㅋ

    개인 사리사욕

    개인 장사속으로 하는

    이런 낚시하곤

    차원이 틀리지요


    이런 좋은 자료 주는 낚시하고

    구별 못하는 저능어는

    낚시바늘이 목에 걸려 파닥파닥 하면서

    재수없게 걸렸다고 하겠지요

    이런 저능어는 먹지말고 다시 풀어 줘야지요

    원글님 좋은 미끼 고마워요

    저장 할게요

  • 18. 냉커피
    '15.8.8 9:00 PM (115.161.xxx.74)

    낚시 싫어진 계기가 있죠. 암튼 반감만 사요.

  • 19. 이따위
    '15.8.8 10:40 PM (81.14.xxx.5)

    낚시질 하지 말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ㅆㄹㄱ.

  • 20. 덕분에 잘봤어요
    '15.8.8 11:53 PM (211.215.xxx.146)

    오랫만에 다시 읽으니 새롭네요

  • 21. 왠 낚시질
    '15.8.9 2:53 AM (178.59.xxx.187)

    게다가 착한 낚시라니 괜찮다. 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94 여자가 일찍 결혼해서 아이를 낳은게 승자라는 말 ........ 18:48:43 7
1805393 경매건으로.. 18:46:40 30
1805392 이재명 당대표 단식했을 때 장성철과 김준일 2 불과3년전 18:46:04 53
1805391 쓰다남은 페인트 어떻게 버려요? 2 그냥 18:40:54 135
1805390 용융소금차 용융소금 18:40:33 48
1805389 우리 고양이요 1 방구 좀 낀.. 18:38:08 96
1805388 3모 성적이랑 더프요 1 ........ 18:34:44 140
1805387 조국사태때 유시민 김어준 10 두얼굴 18:30:16 262
1805386 킷캣 초콜릿이 맛있나봐요? ㅎㅎ 2 ㅇㅇ 18:24:28 372
1805385 많이 안먹는데 비만입니다. 3 .... 18:24:17 607
1805384 가자지구 아이들의 소꿉놀이 5 Nn 18:21:26 448
1805383 오늘 뉴공 이화영부지사 부인분 8 ㄱㄴ 18:18:07 661
1805382 20여년 전 김영철씨와 같은 영어학원 다녔던 썰 6 ... 18:17:58 1,112
1805381 깨진 식탁유리 어떻게 버리나요???? 2 ..... 18:16:43 408
1805380 월300 현금흐름 완성했는데, 퇴사 결심이 어렵네요. 7 18:13:59 1,232
1805379 수육 삶은물 어떻게 버려요? 5 ㅡㅡ 18:13:21 563
1805378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의사와 결혼…'봄의 신부'된다 1 ㅇㅇㅇ 18:12:25 1,205
1805377 영화 제목 여쭤봐요 5 .... 18:07:02 296
1805376 전월세 씨가 말랐어요 이러다 4 dd 18:06:48 1,166
1805375 이전 주민등록 18:06:09 79
1805374 아기돌보기전에 백일해 예방접종 맞기 어디에서? 4 할머니 18:05:13 221
1805373 네이버,두나무 합병연기 1 . . . 17:54:14 691
1805372 당근에 보니 앤틱 가구가 안 팔리네요 7 당근 17:53:46 1,227
1805371 예전 코로나시절이나 러우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7 어땠을까 17:50:32 696
1805370 국민연금 고민 7 **** 17:50:23 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