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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진 국정원 직원 수색현장에 국정원 동료들 먼저 갔다˝ 주장

세우실 조회수 : 1,091
작성일 : 2015-08-07 10:22:45

 

 

 

 

˝숨진 국정원 직원 수색현장에 국정원 동료들 먼저 갔다˝ 주장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8062025441&code=...

[단독] 숨진 임씨 수색 현장에 국정원 직원들이 먼저 투입됐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3397.html?_fr=mt2

[단독] 국정원 임과장 부인, 국정원 지시받고 119 신고
http://www.nocutnews.co.kr/news/4454896

 

 

 

음모론이 음모론이 아니라는 얘기이며,

정보 통제를 개판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국정원은 일단 없애야 할 필요가 있다는 얘기.

 

 

 


―――――――――――――――――――――――――――――――――――――――――――――――――――――――――――――――――――――――――――――――――――――

뒤돌아보는 게 퇴행적이다-라는 말은
너무 건조한 것 같아요.

가끔은 뒤돌아보고 좀 쉬었다 가고 그러는 거죠
지금이 답답하면 답답할수록 뒤도 한 번 돌아보고.

              - 영화감독 장항준 -

―――――――――――――――――――――――――――――――――――――――――――――――――――――――――――――――――――――――――――――――――――――

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슨
    '15.8.7 10:42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국정원이란데가 이렇게 어설프고 헛점투성이인지
    첨보영화는 다 사기였어요.
    유병언 2탄 제작 실패사례

  • 2. 국정원 임씨는
    '15.8.7 11:26 AM (74.74.xxx.231)

    지금 성형수줄 받고 계실 것 같네요.

  • 3. 장녀 육사 교복입고 장례식
    '15.8.7 11:44 AM (203.247.xxx.210)

    아버지 미화와 억울
    혹은 어떤 동참
    그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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