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전에 피아노 소리..

.. 조회수 : 1,662
작성일 : 2015-08-07 10:13:33
전 새벽까지 작업해야되는 일이 있어서..
새벽 4시쯤 자고 아침 10시쯤 일어나요..

근더 윗집에 아이가 일어나자마자 피아노 치는거
같은데
시간이 8시 45분쯤요.. 그소리에 깹니다.

한번 그러다 말면 넘어가는데..
일주일에 3.4번은 그래요..

경비실에 오후시간에 치라고 말하면
넘 야박한가요??
전 괴롭네요
IP : 125.130.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5.8.7 10:19 AM (221.141.xxx.112)

    저라면,
    아이 간식 될만한 거 조금 들고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겠습니다.
    10시 이후에는 괜찮으니 한두 시간만 아이를 말려달라고..
    관리실에 이야기하기에는 애매한 시간이라서요.

  • 2. 관리실통하세요
    '15.8.7 10:22 AM (175.118.xxx.94)

    간식을왜들고올라갑니까
    그냥 아홉시넘어치라고하시고
    십분이상치지말라고하고
    방음장치하고 치라고하세요
    아파트에서 그정도는기본이죠

  • 3. 시간이
    '15.8.7 10:23 AM (211.109.xxx.67) - 삭제된댓글

    저는 일요일아침마다 윗층서 피아노쳐요.그것도 연습으로 ㅠ
    그런데 님처럼 시간이 뭐라할시간이 못된다는거죠..9시쯤이니
    저는 일요일 늦잠을 자는거로 일주일 피로를 푸는데요..에효

  • 4. 막대사탕
    '15.8.7 10:26 AM (39.118.xxx.16)

    저희 윗집 애들이 그렇게 아침부터
    쳐서 이른 아침엔 자제해달라고
    편지 써서 붙혀두었더니
    죄송하다고 그담부턴 조용하네요 ㅎㅎ

  • 5. ㅇㅇㅇ
    '15.8.7 10:31 AM (211.237.xxx.35)

    진짜 몰라서 그렇게 치는거 같기도 해요..
    그냥 항의안하고 있으니까 다들 들을만한가보다 또는 그시간에 집이 비나보다..
    아님 그냥 이해하나보다 이렇게요..
    일단 엘리베이터 같은곳에 써붙여보세요. 이른시간에 피아노소리 자제해달라고요.
    솔직히 공동주택에서 피아노건 뭐건 악기소리가 가당키나 합니까? 연습실 빌려서 해야지 왜 공동주택에서 해요..
    공동주택에선 생활소음 또는 불가피한 소음이외엔 정말 금지 입니다.

  • 6. ...
    '15.8.7 11:02 AM (118.223.xxx.155)

    엥 전 피아노 없는 사람이지만 아침 8:45이면 쳐도 되지 않아요? 오히려 저녁에 치는게
    더 시그러울텐데….

  • 7. aldnTl
    '15.8.7 11:58 AM (192.100.xxx.11)

    현실은 달라요.
    예전에 7시에 피아노소리가 들리길래 동네 커뮤니티에 이 시간에 피아노치는거 어떠냐 했더니 아줌마들 다 그시간 정도면 괜찮은거 아니냐 하던데요.
    그래서 좀 헉했습니다만... 남들이 다 내맘같지 않으니.
    젤 윗분 말씀대로 간식이라도 사들고 올라가보세요. 제정신 붙어있는 집이면 어느정도 수용해줄거고요.
    근데 저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부탁해서 될 인간들 같으면 애초에 개념없는 짓 하지도 않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0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1 ........ 22:40:37 49
1826499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28
1826498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2 ㅇㅇ 22:38:01 75
1826497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195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2 펌글 22:32:15 260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313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335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9 . . 22:26:33 542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26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261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59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61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271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2 어디가셨어요.. 22:09:12 1,487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26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701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004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433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9 .. 21:48:54 1,188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92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6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92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7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534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