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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이야기

... 조회수 : 727
작성일 : 2015-07-07 14:40:06

워낙 돌아가신 할머니가 많이 나오시긴 하는데...

제 꿈에 엊그제든가 꾼 꿈에 할머니가 나오셨어요.

저랑 반갑게 인사를 하는데 할머니의 손이 점점 젊어지고 얼굴도 젊어져서 고운 얼굴이 되었어요.

할머니가 나 이렇게 젊어졌다고 누구누구 의 손처럼 예뻐지고 있다고

이러면서 보여준 하얀 손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정말로 예쁜 젊은 여자 모습이 되었고 꿈은 깼는데

이제 할머니가 환생하신걸까요?

다시 제꿈에 나와서 같이 가자고 팔을 끌고 가시진 않으시겠죠?

이상한 꿈이었어요.

 

IP : 1.241.xxx.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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