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 다니시는분들

후박 조회수 : 1,070
작성일 : 2015-07-02 08:17:00
직장 새내기입니다. 직장생활 팁 좀 주세요.
9to6 직장인데요 전 전문직이고
같은 팀내 여자는 직원 2 밖에 없고 다 남자에요.
휴식 시간을 어떻게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나갔다 들어왔다 하는게 여직원들에게 다 보이는 자리라
불편하고 그래도 사람이 점심 먹고 퇴근할 때까지
한 번도 안 쉬고.일만 하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여직원들이 직급은 낮고 전문직 아니어도 상사가 바뀌어도
팀에 오래 되다보니
목소리도 크고 상사 신임도 커서 쥐락펴락 하는 준위기라
제가 편하게 왔다 갔다 하기도 불편하고
저하고 하는 일이 같은 여자도 없어서
믈론 팀분위기 따라 다르겠지만 어떻게 처신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팀 내 여자가 없어도 저 두 여직원들과 자주
어울리는 것도 안 하는 게 좋을까요?
나차이도 많이 나고 그닥 친절한 타입도 아니긴 합니다.
IP : 175.223.xxx.2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7.2 8:24 A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회사가 사교 단체도 아니고 자연히 여직원들과는 멀어지지 않을까요?
    저는 남자분과는 할 말만 하게 되고 일로 생긴 대화만 하게 되던데요..
    여자도 같은 동성이 말도 없고 친화적이 아니면 뒷말을 해도
    남자분이 말이 없으면 그냥 원래 그런 사람이려니 합니다.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좋으실대로 하세요.

  • 2. ...
    '15.7.2 9:53 AM (165.243.xxx.34)

    제가 이해하기론 원글님은 여자분이고
    직장에서 같은 업무 하는 사람들은 원글님 외에는 다 남자고
    여자분이 두 분 계시는데, 같은 업무는 아니고 연차가 있다 보니 목소리가 크다.. 맞나요?

    인사는 꼬박꼬박 하시고 웃는 낯으로 대하시되 친해질 생각은 접으세요. 업무가 다르면 할 말도 그닥 없어요.
    휴식시간은 글쎄요.. 팀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신입이면 위에 일 가르쳐주는 분이 계실텐데 중간에 차 한 잔 정도 같이 하지 않나요? 아니면 일단 신입 때는 자리에 앉아 계시는 게 낫겠죠..

  • 3.
    '15.7.2 10:41 AM (175.223.xxx.228)

    저는 전문직이고 두 여직원은 그냥
    ㅇ여직원이고 저보다 훨씬 여려요.
    그 외는 다 남자고요.
    쉴 때 언제 쉬는지 모르겠어요.

  • 4. ^^
    '15.7.2 12:05 PM (124.56.xxx.134) - 삭제된댓글

    아,제가 잘 못 이해했네요.
    윗분 말씀처럼 보통 자리에 앉아 계세요.중간에 차 한 잔 정도 같이 하고.
    여자들끼리라고 무리에 특별히 같이 어울리지 않던데요,,
    그래서 님 같은 경우는 좀 외로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109 모짜무싸 주인공들의 능력 ... 03:32:27 130
1811108 저녁에 디카페인 커피 한 잔으로 밤을 꼴딱 새고 있어요 5 123123.. 03:17:22 206
1811107 명언 - 인간의 마음의 창이 굳게 닫혀있는 한... 함께 ❤️ .. 03:01:24 150
1811106 SK가 반도체 업계에 독을 뿌림 2 바닷가 03:00:40 411
1811105 스포) 무가치함, 고대표 결혼생활 1 무가치함 02:51:18 423
1811104 민주당의 역사 어느날 이재명만 뚝 떨어진 게 아닙니다 8 ... 02:11:08 285
1811103 삼성노조 "긴급조정 굴하지 않아"…".. 5 ㅇㅇ 01:36:05 832
1811102 모자무싸 포옹씬 대문 보고 저도 얘기해봐요 6 자기전에 01:25:27 817
1811101 배당금 2.6조인데 성과급 3조 달라는 현대차 노조 6 ㅇㅇ 01:11:43 835
1811100 요즘 50대들은 국민연금 다들 많이받나봐요 7 . . . 01:07:47 1,617
1811099 그런데 배우들은 대본을 정말 1 01:04:48 1,082
1811098 밤 12시 반에 양고기 5 00:42:24 571
1811097 웃긴거 봤어요 ㅋㅋㅋ 10 무해 00:41:30 1,538
1811096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 00:40:30 322
1811095 꽃선물 싫으세요 10 난꽃받으면좋.. 00:39:18 867
1811094 옷 좋아해도 인품은 6 .. 00:34:13 1,401
1811093 이영애 정말 예쁘네요. 14 ........ 00:25:05 2,096
1811092 깨어계신 여러분! 서명 부탁드립니다! 4 ㅡᆢㅡ 00:23:55 518
1811091 (강스포) 모자무싸 결말.. 예상해봐요 우리 3 예상 00:14:02 1,721
1811090 모자무싸 넷플에 몇시쯤 올라오나요 1 ㅁㅁ 00:13:19 567
1811089 삼전 노조가 삼전 없애버린다 9 .ㅡ 00:11:45 1,851
1811088 오뉴월에 냉면 2 ㅜㅜ 00:09:41 521
1811087 퀸언주 카리스마 폭발, 김용남 개소식 (shorts) 11 출처 - 이.. 00:09:38 529
1811086 돌싱n모솔의 조지라는 사람은 11 00:07:55 867
1811085 “애플은 안 뚫립니다” 5일뒤 뚫렸다…최악의 AI해커 만든 앤스.. 1 ㅇㅇ 00:07:30 1,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