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6 배 나온 남자아이 키크면 뱃살 빠지나요?

나무안녕 조회수 : 2,764
작성일 : 2015-07-01 11:02:21
아이가 초등학교 6학년인데 어릴때 안먹어도 너무 안먹어서 삐쩍 말랐었어요.
초등들어가면서 부터 돈까스나 스파게티 이런 서양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해줬어요.
나름 돈까스는 오븐에 굽고 스파게티에 고기랑 야채도 많이 넣어서 만들어 주구요.
짜장,카레등 일품요리도 잘 먹어서 야채 듬뿍넣어서 자주 해줬는데요...
반전으로 요즘에 배가 이겹삼겹으로 뚱뚱이 포스 될라고 해요.
키가 153에 몸무데 45정도로 그냥 보면 뚱뚱해 보이지는 않는데
뱃살이 많고 몸에 근육보다 지방이 많은 체질인가봐요.
운동도 엄청 열심히 하는데 불구하고 뱃살은 안빠지네요.


택연이나 종석이나 보면 마른 역삼각형 몸매에 뱃살은 없던데..
보통 고등학생들 봐도 남자애들 뱃살 없고 슬림한 타입들이 많던데요.
울 아들은 배둘레햄 이 살들이 키 크면서 빠질까요?

뚱뚱한 애들 말고 약간 통통한 애들 사춘기 지나면서 키가 쑥 크던데
그때 뱃살 빠지나요?
걱정이네요.
IP : 39.118.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 6때 제 모습이네요
    '15.7.1 11:12 AM (203.247.xxx.210)

    50 넘었는데요 평생에
    그 때 라인 그대로입니다...

  • 2. ....
    '15.7.1 11:16 AM (121.150.xxx.227)

    남자애들은 키 크면서 빠지는데 여자애들은 키가 그닥 폭풍성장을 안해서 다이어트가 필요.울아들도 초등땐 경도비만이었는데 중1인데 정상체중이에요.키170

  • 3. **
    '15.7.1 11:26 AM (112.173.xxx.168)

    저와같은 고민이네요
    저희아이도 초6
    키157.61키로
    경도비만인데..음식을 제한하니 키가 거의
    안자랐어요..겁먹고 먹이니 또 살로가고 ㅠㅠ
    4학년때부터 애랑 신경쓰는데 변화가
    없어 고민이네요..
    어떤분들은 중학교때 다 키로 간다
    클때 먹여야한다 그러고
    의사샘들은 성장기 끝나긴 전엔 체중조절
    해야한다고 하시고..

  • 4. ...
    '15.7.1 11:28 AM (175.121.xxx.16)

    그래도 성장기에 식이제한은 발육을 방해할 것 같다에 한표요.
    차라리 커서 다이어트에 노력하는게 나을듯.

  • 5. ..
    '15.7.1 11:29 AM (182.209.xxx.196)

    저희 아들이 딱 그체형이었는데
    지금 키가 쑥쑥 크는중에 배도 빠지고
    조금 슬림해져가네요

  • 6. 지나다
    '15.7.1 11:36 AM (125.142.xxx.103)

    댓글 달려구 로그인 했어요
    아들아이 먹고싶은거 제한없이 (주로 고기) 다 먹였더니
    살찌다가 키로 쑥 올라오고 중 고딩 내내그러더라구요
    고3 후반에 운동 식이 병행해서 182 60키로 빼빼만들어 다니더니
    요즘엔 근육만든다고 조금 불리고 맨날 고기달래요
    결론은 성장기때 좋은 음식 많이 먹여야 할 것 같아요

  • 7. 우리
    '15.7.1 12:56 PM (58.168.xxx.154)

    아들 초3인데

    평생을 마르다가 작년부터 살이 부쩍 오르더니 배가 너무 나오더라구요.

    올초부터 식단에 좀 신경썼어요. 라면, 국수, 밀가루 음식은 줄이고 야채, 과일, 중심으로 양은 먹고싶은대로 다 먹였어요. 그래도 밀가루 음식 먹고 싶어하는 날엔 먹이긴 했지만 예전 먹던거에 20%도 안 먹어요.
    그리고 운동 일주일에 두번 태권도, 자전거 시켰더니 반년동안 허리 2인치 빠지더라구요.

    식이제한보다는 음식을 바꿔주세요. 효과 확실히 보고 건강에도 좋잔항.

  • 8. 보험몰
    '17.2.4 9:36 AM (121.152.xxx.234)

    칼로바이와 즐거운 다이어트 체지방은 줄이고! 라인은 살리고!

    다이어트 어렵지 않아요?

    이것만 기억해 두세요!

    바쁜직장인& 학생

    업무상 회식이 잦은분

    운동을 통해서 다이어트 중이신분

    다이어트제품 구입방법 클릭~ http://www.calobye.com/12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075 스님들 보니 돈이 행복의 우선순위가 아닌듯 1 나르바나 18:50:27 168
1824074 회춘 프로젝트 그 억만장자 불치병 걸렸대요 5 ㅇㅇ 18:44:14 596
1824073 성과급을 지역화폐로 받으라고?”…민주당,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3 ..... 18:42:35 280
1824072 목마사지 가볍게 받았는데 허리가 아픈 건... 3 혹시 18:37:24 190
1824071 예전 운전할때 흰장갑 8 uf 18:34:39 289
1824070 스퀘어 가지신 분들 4 환승 18:34:31 537
1824069 미국 이란, 서로 공습하며 교전 재개 ㅡ,ㅡ 4 ........ 18:33:55 579
1824068 트럼프는 네타냐후와 만남 앞두고 뭔 쑈일까요 ... 18:30:20 185
1824067 무서워서 주식 계좌 열어보지도 못하네요 8 공포 18:28:04 1,130
1824066 돈으로 행복 살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 18:27:54 446
1824065 유튜버 카광이라고 아세요???? 이분 신고 안당할까요?? 2 18:26:48 495
1824064 양산 어떤게 좋을까요? 6 그린올리브 18:24:05 391
1824063 고2 과학과목 하나 사탐으로 변경, 내신 사탐런 3 고2맘 18:20:06 180
1824062 하이닉스 1 아111 18:19:39 1,315
1824061 유가 폭등, 미국채수익율 상승, 비트코인 하락 5 18:15:00 856
1824060 ‘피습 자작극 의혹’ 정이한, 구속영장 발부 1 ..ㅇ 18:10:47 464
1824059 여기 2 ... 18:10:45 189
1824058 삼성전기 15% 넘게 빠지고 있는데, 이유 아시는 분? 8 아놔 18:05:15 1,648
1824057 정청래 -> 김민석 김어준 노선변경? 8 정영진 18:04:53 604
1824056 김*석의 어불성설.. 5 ㅇㅇ 18:03:16 447
1824055 정말 생긴대로 어릴때 일 많이 시키면 커서도 일 많이 하는듯해요.. 1 18:01:53 657
1824054 시골 계신분께 드릴 선물 뭐가 좋을까요 7 18:01:12 283
1824053 한민수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출마선언을 했다면?' 4 .. 17:59:43 601
1824052 노후 계획인데 어떨지요 (긴글) 2 소박한 노후.. 17:59:40 864
1824051 미선물 많이 빠지네요 6 ㅇㅇ 17:59:39 1,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