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9만원 대학생 공공원룸 신청하세요

충격 조회수 : 1,987
작성일 : 2015-01-19 11:15:19
 http://realestate.daum.net/news/detail/main/MD20150119030327416.daum

'월세 9만원' 대학생 공공원룸 신청하세요 SH공사, 다가구 등 입주 98명 모집 

지방에서 서울로 유학 온 대학 재학생이나 신입생이라면 개학을 앞두고 고민이 이만저만 아니다. 자취 비용이나 기존 기숙사 비용보다 훨씬 저렴한 서울시와 SH공사의 다양한 임대주택과 공공기숙사에 지원하는 게 해법이 될 수 있을 듯하다.

SH공사는 다가구주택이나 원룸에 입주할 대학생 98명을 모집한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복학 예정자, 신입생이 대상이다. 1인 1실 다가구주택과 정릉·공릉의 공공원룸, 발산 공공기숙사 등 다양하다. 책상 의자 옷장 냉장고 세탁기 가스레인지가 갖춰져 있다. 보증금은 100만 원. 월세는 다가구형 평균 9만1000원, 정릉 6만9700원, 공릉 8만7000∼9만 원, 발산기숙사는 12만 원.

수급자 자녀이거나 아동복지시설 퇴거자, 차상위계층 자녀,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70%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또는 전화(02-3410-8545∼9)로 문의하면 된다.

노인과 대학생의 주거 공유 프로그램인 '룸셰어링 사업'도 유학생의 주거비용 절감에 도움이 된다. 노인에게는 임대수입을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저렴한 주거지를 공급하는 정책이다. 서울시는 방을 제공하는 노인 가구에 도배·장판 비용으로 50만 원 정도를 지원한다. 대학생에게는 임대료를 월 20만 원 내외로 저렴하게 책정했다. 현재 성북 노원 서대문 광진 동작구 등에서 신청을 받고 있고 서울시는 이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취지는 좋다만 98명이라니...

98명 98명 98명



전국에 수백만명의 대학생이 있는데
98명이라니
당첨되면 로또 당첨
IP : 207.244.xxx.13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08 중국인들의 중화사상이 세계최고라는 뜻? 왜? 23:06:59 14
    1810907 북한산 실종 여성말인데요 1 .... 23:04:20 252
    1810906 이혼은 언제 하는건가 1 ㅎ . .... 22:59:52 167
    1810905 인간관계에서 1 바람 22:52:44 273
    1810904 울화가 치밀어요 1 99 22:51:32 431
    1810903 오늘 너무 덥네요. 선풍기 개시 ㅠㅠ 8 썸머 22:44:49 484
    1810902 인도 강풍 보니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건 역시 자연재해네요 자연재해 22:41:33 657
    1810901 현재 한국 경제방송 동접자 1위(전체 4위).jpg 3 12시에 만.. 22:41:04 774
    1810900 자녀 결혼식 앞두고 12 ksfpdh.. 22:38:32 955
    1810899 그 보수적인 노무라증권에서 하이닉스 400나왔네요 6 ㅇㅇㅇ 22:32:32 1,118
    1810898 은밀한 감사에 김재욱은 3 원래 22:31:15 707
    1810897 다이어트 디저트 추천해요.. 2 00 22:25:31 528
    1810896 친정엄마가 아빠 병간호중이세요 14 외동딸 22:24:43 1,345
    1810895 코스트코에서 파는 글라스 에어프라이어 써보신분 1 ... 22:22:32 254
    1810894 하이닉스 1주있어요 ㅋㅋ 179만원매수요 3 ... 22:18:34 1,388
    1810893 총 -3만원 전 주식 22:15:07 445
    1810892 은밀한 감사 실망이에요 7 ... 22:15:00 1,158
    1810891 간만에 주말 드라마 풍년이예요 ... 22:14:54 644
    1810890 로또는 낙첨되고 월요일에 똑같이 회사가야 되네요. 3 ... 22:14:31 427
    1810889 부모에 대한 자식의 의무는 어디까지 일까요 7 부모 22:11:37 920
    1810888 아기 희귀 피부병 아시는 분 (한번 봐주세요) 3 ... 22:10:13 456
    1810887 편히들 주무시라고 좋은 소식 5 단비 22:05:49 1,993
    1810886 로봇스님 등장 웃음을 얻고 깊이를 잃다 2 꽃보살 22:05:39 467
    1810885 개소식에서 와이프 소개하는 김용남 36 ... 22:02:58 1,166
    1810884 가리비살이 많아요 7 .. 21:58:06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