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설의 마녀 지난주 부터 뭔가모를 허전함이..

뒷심부족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15-01-17 23:51:03

전설의 마녀 처음 몇회 빼고 다 챙겨봤어요.

완전 재미있어서 주말 기다리고 토,일 집안일 빨리 끝내고 기다렸다 보고 했는데

왠지 지난주부터 뭔가 모를 김이 빠진달까...그런게 있어요.

김수미 출소하고 시계 자랑하고 그것까진 재미있었는데

지난주는 김수미가 박인환한테 계속 들이대는 것도 재미있다기보단 넘친다 싶고

또 보청기 할아버지 소개팅 장면에서 몇마디 말들이 웃기긴 했지만

저런 설정은 별로 재미있지도 않고 빵집이 성공하는 스토리를 좀 보여주면 좋으련만 다들 연애하느라..

도진이 약혼녀 과거 폭로되고 꼬맹이랑 연결되고 아직 제일 중요한 고두심과 남우석의 재회가 남았는데도

재미가 없어요.

오늘도 역시 뭔가 김이 빠진 그런 느낌. 이젠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 됐어요.

 

IP : 39.121.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8 12:01 AM (1.79.xxx.235)

    지금 언급하신건 조연들이고 정작 궁굼해야할 남주 여주가 전혀 안궁굼한게 문제인듯.

  • 2.
    '15.1.18 12:16 AM (39.7.xxx.104)

    작가가 뒷심이 약하다더니 과연ᆢ
    애청자인데 좀 실망스러워지고있어요.

  • 3. 빵으로
    '15.1.18 12:22 AM (39.121.xxx.164)

    성공하려 부산하게 움직일때가 더 재미있었어요.
    샌드위치 만들어 팔고 할때가 훨씬 재미있었는데 빵집 차리고 나서는 빵 얘기는 쏙 들어가고.
    내일 예고도 보니 별로더라구요. 기대도 안되고.

  • 4. 맞아여
    '15.1.18 1:30 AM (190.114.xxx.117)

    한지혜 정말 연기 못하고 대사들도 오그라들고.. 배역들 작위적이고 한국드라마 수준이 이런가 싶을정도로 유치하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김수미 때문에 봤는데 이제 그것도 못하겠어요

  • 5. 팔이에서
    '15.1.18 2:46 AM (125.183.xxx.172)

    글 많이 올라 오길래 김수미 복권 당첨 돼서 고두심이랑
    얽힌 부분 부터 잼나게 보다가
    이젠 재미 없어졌어요.
    미혼모 연기하는 배우는 동남아 연기하는 사람인 줄 착각했어요...;;;;;;

    남자 주연배우도 넘 약하고 호감도 안 가고...
    걍 조연이 딱인 듯..

    오늘은 보다가 티비 꺼 버렸어요.

  • 6. 삼시세끼
    '15.1.18 4:51 AM (50.92.xxx.69)

    몇주전만 해도 한회당 스토리가 알차게 들어 있었는데
    지난주부터인가 스토리가 없어요.
    그냥 몇주 뭉쳐서 한두 스토리 진행한거 같네요.
    오늘도 전개된 내용이 전혀 없었구요.
    횟수가 많이 남은건지 얘기를 전혀 풀지를 않네요.

  • 7. 재미없어요
    '15.1.18 7:52 AM (110.11.xxx.21)

    어제 너무 재미없더라구요.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김수미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것도 너무 싫고 억지스러운것 같아요.
    내용도 별로 없구요

  • 8. ..
    '15.1.18 3:14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얼마전부터 보는데 비행기 사고났는데 팔에 기부스 하나 하고 떡 나타나는거 보고 어찌나 황당하던지..
    엄청 큰 빵모자에 스카프에 앞치마 두르고 있는 모습들이 너무 만화 같고 억지스러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84 체한것 같은데 약 먹어도 효과가 없어요 1 아파요 18:06:33 36
1803083 국제 정세가 개판인데 3 트럼프미친ㄴ.. 18:03:50 153
1803082 이런 경우 계속 연락하면 안되겠죠? 3 ... 18:01:55 150
1803081 성형외과에서 AS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2 하회탈 17:54:26 193
1803080 남편의 착각 8 ..... 17:49:30 643
1803079 아이가 친구 입냄새때문에 같이 앉을수가 없데요.. 9 어린이 17:34:55 1,402
1803078 승려나 할 걸 13 17:34:37 952
1803077 이스라엘, 구급차 드론타격.. 3명 사망 9 ㅠㅠ 17:31:38 1,085
1803076 진짜 제미나이가 친구 몫을 하네요. 11 친구 17:22:00 1,106
1803075 이재명 대통령 괴롭히지 맙시다 34 17:18:42 657
1803074 검찰 드디어 반응 나옴. JPG 21 다시는보지말.. 17:16:40 1,756
1803073 부부 모두 복지 좋은 회사를 다니는게 4 ㅇㅇ 17:16:12 1,044
1803072 당근에 고기 먹는 여자들이라는 6 ㅇㅇ 17:13:31 940
1803071 그랜져 하이브리드 5 미키 17:11:43 467
1803070 비싼화장품을 처음 발라봤는데, 착각일까요? 7 비싼화장품 17:09:28 976
1803069 주식 리딩방 경험담 8 ........ 17:06:23 1,286
1803068 방금 bts 아리랑 로고 전범기 같다는 글 3 ... 17:01:51 1,292
1803067 국가장학금 저번에 10구간 나왔으면 이번에도 5 국가장학금 17:00:46 619
1803066 탤런트 이미숙 체중 50 미만이겠죠 6 체중 16:58:01 1,416
1803065 정청래가 신천지와 연관이 있다는 말이 자꾸 나오는데 27 ㅇㅇ 16:54:58 1,004
1803064 "옆자리 동료가 부모 돈으로 집샀대요” 제보 봇물 22 ㅇㅇ 16:51:44 3,086
1803063 박은정 의원님 페이스북 13 ... 16:51:23 1,030
1803062 이제 미숙아 낳으면 갈곳 없어질듯 6 뺑뺑 16:51:00 1,377
1803061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5 ㅁㄵㅎㅈ 16:50:04 973
1803060 부분교정 조건 봐주시겠어요? 3 고민증 16:49:34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