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교육학과는 절대 보내지 마세요

Deliah 조회수 : 5,062
작성일 : 2015-01-17 10:28:36
저희 부모님이 제일 후회했던 게 저에게 유아교육학과 가라고 하신 일이에요.
유교과 졸업하면 다른 직업은 선택하기도 힘들고
일반 직장에선 뽑아주지도 않아요.
정말 최악의 직업에 요즘같으면 잠재적 범죄자 취급받으니
여자 직업중 최악인 것 같아요
IP : 223.62.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5.1.17 10:31 AM (211.237.xxx.35)

    정말 아이를 좋아해야 하는게 유아교육과인듯..
    초중고등 애들 가르치는것과 달라서, 사명감이 없이는 힘들어요.
    일단 말이 안통하는 애들이니..

  • 2. 저는....
    '15.1.17 10:47 AM (175.193.xxx.130)

    여성 남성을 떠나서
    간호원, 승무원이 최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 3. 진짜
    '15.1.17 11:34 AM (112.163.xxx.93)

    유아교육학과 나와서 관련 된 직업 갖는 사람 별루 없을거에요.
    저희 땐 돈도 작았는데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박봉에 허덕이는 직업 같아요.
    간호사 승무원이야 졸업하면 직장이라도 보장되지만 유아교육학과는
    앞으로 저출산으로 요즘 일자리도 없을걸요.
    20년전만 해도 인기였는데.

  • 4. 88
    '15.1.17 11:48 AM (211.224.xxx.178)

    간호사는 왜요? 저는 대학병원가면 간호사들 참 좋게 보이던데. 보람있고 좋은직업으로 보여요. 대학병원 간호사들보면 수수하니 성실해뵈고 전문성도 있어뵈고

  • 5. 유교과
    '15.1.17 12:04 PM (211.208.xxx.173)

    졸업하고 다른 직업 많이 가지던데요

  • 6. 유교과
    '15.1.17 12:06 PM (211.208.xxx.173)

    그리고 그 이미지는 유교과 졸업자들 현직 종사하시는 분들이 만든거예요
    십년전에도 유교과 다니는 학생들 이미지 겁나 안 좋았던거 모르시죠?
    2004년도 나이트, 클럽가면 죄다 유교과라고 엄청 까였는데 모르시죠?

  • 7. 간호학은
    '15.1.17 12:15 PM (112.158.xxx.11)

    아무나 하나요 나오면 병원 회사 학교 군대 보건소 시청 등 노력여하에 따라 가고 싶은 자리로 갑니다

  • 8. 간호학은
    '15.1.17 12:16 PM (112.158.xxx.11)

    면허시험 봐야 하고 임용시험 봐야 하고 공무원 시험 보기도 하면서 급이 달라집니다

  • 9. ..,,
    '15.1.17 12:51 PM (14.39.xxx.190) - 삭제된댓글

    간호학과는 간호사 말고도 할 수 있는게 많아요.

    유교과는 졸업 후 진로선택 폭이 적긴 하네요.

  • 10.
    '15.1.17 9:33 PM (218.38.xxx.150)

    나이트 가면 유교과 라고 하는건..
    보통 남자들이 좋아해서 그런다고 하더만요..
    아이와 함께 하는 직업이니.. 모두다 잘해야겠지만..
    어느 직업에도 ㄸㄹㅇ는 존재하죠
    초등, 중고등 모두요.
    하지만 유아 쪽은 제일 어린 연령 아주 약하디 약한 아기들 대상이니
    더 부각될 뿐.
    암튼 인성교육이든 뭐든 좀 어떻게 개선을 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50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 시진핑 만찬서 '경의표시' 애썼.. ... 22:45:02 20
1810349 저는 삼전닉스 없는데 4 22:35:20 504
1810348 구해줘 홈즈 보시나요? ... 22:35:09 163
1810347 테슬라 엔비디아 전망 어떻게 보시나요? .. 22:34:04 117
1810346 풀빵엄마 기억하세요? 3 갑자기 22:30:43 424
1810345 전 근데 남자가 자기가 처자식을 부양하는게 싫다 7 22:30:37 409
1810344 다친 비둘기는 구조할 수 없나요 1 ,,, 22:30:29 87
1810343 남편 원가정이 정서적으로 문제가 너무 많은데요. 1 dd 22:29:17 339
1810342 초1아이가 반에서 제일 작아요.. 닭발곰탕 끓여볼까요 6 ㅠㅠ 22:28:37 220
1810341 역시 애 빨리 낳고 키우는게 좋네요 9 ㅇㅇ 22:19:22 796
1810340 오늘 있었던 일로 남편과 원수 6 .. 22:15:35 869
1810339 하루에 식비 얼마 정해놓고 쓰세요? 3 식비 22:08:24 558
1810338 아이 돌봄 중인데 주식장 시간과 겹쳐 고민이 됩니다.. 10 아이돌봄 22:07:07 913
1810337 골프화를 헬스장에서 신어도되나요? 9 ㅇㅇ 21:52:42 492
1810336 마음의 동요를 가라앉힐 수 있는 자기계발서 2 . . . 21:50:21 448
1810335 로봇 택배 작업 라이브 현재 19시간째... 3 몸에좋은마늘.. 21:49:41 907
1810334 나솔 31기 어제 방송 편집본 3 .. 21:49:11 947
1810333 은밀한 감사에 나오는 공명이요 5 닮음 21:46:47 1,115
1810332 아내가 집만 비우면 본인 유기했다고 시위카톡하는 남자 9 .... 21:44:00 1,652
1810331 갱년기 호르몬치료 해 보신분~~~ 53세 21:41:25 287
1810330 해외주식을 모르고 cma 계좌에 넣었는데 어쩌죠? 5 Oo 21:39:31 1,015
1810329 바디프로필 찍는 사람에 대한 안좋은 편견들이 있나요? 12 .. 21:38:47 1,225
1810328 아이가 성인이고 엄마랑 아이가 같이 살떄 고유가 한부모 21:34:31 434
1810327 포르투갈 아조레스섬에 사는 안나 유튜브 채널 추천합니다. Anna |.. 21:33:36 468
1810326 50대 폐경되신분들 어디가 제일 안좋아지세요? 10 21:31:11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