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의 실체

조회수 : 917
작성일 : 2014-12-05 16:42:30

같은 부서에 있는 남자 직원이 있어요.

같은 부서에서 일한지는 7년정도 되었고,

저희부서 직원은 10명정도 인데, 회식도 자주하고

서로 상부상조해서 잘 지내요.

 

제옆 자리에 있는   그 남자직원은 첨부터   이혼남으로 자기를 소개했어요.

 

근데, 얼마전

점심식사후에 커피타임에서  다른직원들은 뿔뿔이 다른곳으로 가버리고,

우연히 그 남자 직원과  둘이서 커피를 마시게 되는 상황이었어요.

한.. 10분 얘기를 나눴는데,

자기는 사실 총각이라고..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속으론 놀랐지만,  뭐 저랑 상관없는 일이니까,

대충 넘기긴 했는데요.

그때 부터 이 사람이 불편해 지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게 한번씩 카톡을 보내기도 하고..

 

제가 남편과 사이가 안좋다는걸 알게 되었는지

제게 돌싱이 아니냐?는둥..

 

정말 요즘 회사 가기가 싫어요.

이거 사기꾼 아닌가 싶기도 하고..

 

같은 사무실에 있는데,'

저 어찌 해야 할까요.

 

 

IP : 115.139.xxx.5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83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01:04:46 62
    1810082 영숙 나 아포 숏츠 벌써 올라왔어요 ㅋㅋ .. 00:55:27 359
    1810081 과제형 수행평가 금지라구요? 2 ㆍㆍ 00:55:18 167
    1810080 남자들 도움요 00:41:16 152
    1810079 "엄빠말 들을 걸"…'역대급 불장' 개미 수익.. 111 00:40:33 657
    1810078 환율 왤케 높아요? 1 Oo 00:40:05 368
    1810077 나솔 이번기수는 최악이네요 15 . . . 00:24:40 1,565
    1810076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봤어요. 2 미우미우 00:21:36 835
    1810075 대통령 덕분에 내일 주식 오를 듯요 1 우와 00:19:14 1,181
    1810074 사촌동생 결혼식.....너무 가기 싫습니다.. 제가 이기적인 걸.. 9 흠... 00:18:35 1,036
    1810073 닌텐도스위치 1 1 씨그램 00:08:48 173
    1810072 나솔 경수만 죽일놈 만드네요 19 .. 00:06:49 1,820
    1810071 유리말고 거울 닦기 2 거울 00:02:30 348
    1810070 반반 태어나서 한번도 안해보긴 했어요 7 익명 2026/05/13 825
    1810069 돼지불백 맛있게하시는분 계신가요?^^ 4 요리 2026/05/13 642
    1810068 봄바람도 저물고 2 .... 2026/05/13 390
    1810067 지역 의료보험 문의합니다 1 ... 2026/05/13 475
    1810066 윤석열을 만든사람들, 파묘해보자 51 파묘해보자 2026/05/13 988
    1810065 "딸 마지막 지켜줘 고맙다" 유족 앞..&q.. 1 ........ 2026/05/13 1,677
    1810064 반반하자는 아드리맘들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말해주세요 21 2026/05/13 1,248
    1810063 솔가제품 11번가 정품 맞을까요? 1 ........ 2026/05/13 245
    1810062 삼전우3주 팔고..삼전 1주 2 가치가 2026/05/13 1,607
    1810061 나솔 재미없고 김빠지네요 18 나솔 2026/05/13 2,922
    1810060 모임에서 어떤 이야기 하면 좋을까요? 12 모임 2026/05/13 1,038
    1810059 또 1등... 부산 북구갑, 하정우는 왜 계속 앞서갈까 5 핫플레이스 2026/05/13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