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해석 좀 부탁드려요.(한문장)그리고 영작도 조금만 부탁드려요.

해석 조회수 : 1,596
작성일 : 2014-11-06 21:40:13

아이 원어민 선생님께서 수첩에 적어주신 건데요,

앞에는 이번 달엔 더 잘하고 있고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진것 같아 기쁘다.라는 내용이 있었고

마지막에  

I would like him to work on his volume as he can be a bit quiet in class.

이렇게 적어주셨는데 단어는 쉬워보여도 제가 해석하기에는 너무 복잡해서요.

제 생각에는

교실에서 발표할 때나 수업 때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내니까 조금만 줄였으면 좋겠다는건지

너무 떠드니까 조용히 했으면 좋겠다는 건지

다른 뜻인지 ^^;; 모르겠어요.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답장을 쓸 때

[ 네 잘 알겠습니다. 아이에게 잘 주의를 주겠습니다.

언제나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런 내용으로 답변을 쓰고 싶은데 뭐라고 쓰는게 좋을까요? ^^*

아이 원어민 선생님께서 부지런하시고 아이들에게 신경을 많이 쓰고 잘 해주시거든요.

그래서 짧게나마 좋은 의미로 답변을 쓰고 싶은데 영어가 부족해서 힘드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75.113.xxx.1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1.6 9:48 PM (223.62.xxx.126)

    반대예요. 너무 작게말하니까 좀 크게말하라는ㅎㅎ

  • 2. ..
    '14.11.6 9:49 PM (223.62.xxx.126)

    I will work with him with his volume. Thank you for everything.

  • 3. 이어서
    '14.11.6 9:55 PM (223.62.xxx.48)

    왜 목소리가 작은지..그런거에 대해서 써주시면 선생님이 도움되실것같아요. 아이가 아직 영어가 서툴어서 그렇다던지 원래 목소리가 작아서 평소에도 자신감을 길러주려한다던지.. 마지막에 I sincerely appreciate it 이런것도 쓰면 더 진심이 담긴게 느껴질것같네요

  • 4. 원글
    '14.11.6 9:58 PM (175.113.xxx.177)

    아!!ㅋㅋ 이게 목소리 너무 작다는 거예요? ㅋㅋㅋ 어쩔 ㅋㅋ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애가 부끄럼이 좀 많아요. 틀려도 좋으니까 좀 더 씩씩하게 해보라고 말 해주어야겠네요.

  • 5. ..
    '14.11.6 10:10 PM (223.62.xxx.48)

    He is very shy when he's around people. I think he gets more shy and thus, quieter when he has to speak in English because he's afraid he might make mistakes. I will tell him that it is okay to make mistakes so he can be more confident.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 I really appreciate it.
    아이가 부끄럼을 많이 타는데 영어로 얘기해야할땐 실수할까봐 더 그런것같아요. 틀려도 괜찮다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해주겠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너무긴가요ㅎㅎ

  • 6. 로우팻
    '14.11.6 10:15 PM (175.113.xxx.177)

    와!!~ 이렇게 써가면 완벽하겠네요. 끙끙 작문하고 있었는데 두 문장도 못쓰고 있었어요.어쩜 이리 영어를 잘하시나요?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이리 완벽히 가면 앞으로 선생님께서 더 더 어렵게 수첩에 써주시면 어쩌나요 ㅋ

  • 7. ..
    '14.11.6 10:19 PM (223.62.xxx.48)

    82에 또 올리시면되지요ㅎㅎ 답글안달리는 영어 관련글은 본적없는것같아요. 제가 하거나 제가 하기전에 다른분들이 꼼꼼히 다 해주시니~ 선생님이 자세히 써주시는게 좋은거니 잘됐죠ㅎㅎ

  • 8. 원글
    '14.11.6 10:30 PM (175.113.xxx.177)

    네. 그러면 되겠네요. ^^ 시간 내서 답글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학원에서 선생님과 안마주치게 조심해야겠네요. ^^;;ㅋㅋ
    가끔 뵈면 자꾸만 과묵해지는 저를 발견해요. 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628 48살이 예뻐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23:49:34 236
1824627 여름휴가 가고싶은데 돈이 ㅠㅠ 2 ㅇㅇ 23:47:55 342
1824626 깨어있는대구시민들 유튭에 올라온 게시글입니다 욕나옵니다 .. 23:45:23 140
1824625 혹시 키다리 밴드 아시나요 ?.. 2 키다리 밴드.. 23:45:15 74
1824624 김어준이 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리는 1년에 몇건씩 있다고 10 보완수사권 23:38:42 533
1824623 하나님 얘기 그만하라고 말했네요 드디어!!! 13 0000 23:35:39 848
1824622 옥수수만 먹으면 속이 쓰리네요 3 ㅜㅜ 23:35:15 342
1824621 나솔 ㅇㅅ 돌돌싱이래요 1 .. 23:34:16 802
1824620 특이한 화법 7 ... 23:32:59 316
1824619 성수대교 진입로 9cm 침하…이상없단 서울시 2 ..... 23:31:24 551
1824618 '삼전닉스' 콕 집어 "미국서 메모리 만들라".. 1 역시국제깡패.. 23:25:08 756
1824617 피부과 의사가 다이소에서 박스채 쟁긴 리스트라네 3 다소이다 23:20:54 1,194
1824616 친구랑 여행 가게 되면 3 효휴 23:16:16 660
1824615 마음 잘 맞는 친구랑 놀고 여행도 다니고 4 ㅁㄷ 23:15:53 671
1824614 어제 이혼숙려캠프보신분. 6 푸른바다 23:14:04 910
1824613 려검은콩 염색약 써보신 분 2 머리 23:09:47 302
1824612 비엔나 한국 유학생이라는데 5 .. 23:09:37 1,064
1824611 국방부 "안규백 탈영의혹? 오해 키울까 병적 기록 미공.. 13 ..... 23:09:23 588
1824610 제앞에서 다른사람 욕하는 사람 4 직장동료 23:09:22 332
1824609 27평인데 로봇 청소기 무용지물인가요? 3 ... 23:04:01 603
1824608 넷플릭스 추천영화 한란 2 ... 22:58:58 899
1824607 50대후반 여성분 아침 9 ........ 22:58:13 1,628
1824606 미장 하닉 속보 6 힘내랏 22:57:36 2,923
1824605 닉스 adr 상장 현재 대기 상황 ... 22:53:46 962
1824604 오늘 김부장 고구마 7 ㄱㅇㅇ 22:53:09 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