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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아파트 분신 경비원, 사과 커녕 문병도 못 받았다”

세우실 조회수 : 1,851
작성일 : 2014-10-29 13:28:41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2811263033099

 

 

인성이 천박함을 뛰어넘어 악마처럼 느껴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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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무슨 꿈을 이루는 지에 대해 신은 관심을 두지 않는다.
하지만 행복한지 아닌지에 대해서는 엄청난 신경을 쓰고 있다.”

              - 신해철, 2014년 7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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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rince
    '14.10.29 1:36 PM (68.96.xxx.114) - 삭제된댓글

    정말 음식을 5층에서 던져 줬다는 기사보고 내가 너무 분하더라고요.
    그 괴롭히던 5층 할머니의 사위가 변호사라서 그렇게 유세를 떨고 다녔다네요.
    떡도 할머니가 몸이 아파서 직접 못 갖다줘서 던지거라고 그 사위인가 뭔가가 변명을 하던데
    몸이 아픈 할매가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경비실에 내려와서 잔소리를 하고 욕을 해댔는지
    정말 그 할매나 그집 식구들이나 다들 똑 같은 정신병자들 같아요.

  • 2. 그네시러
    '14.10.29 2:15 PM (221.162.xxx.148)

    ㄴ 노인네가 사위얼굴에 제대로 먹칠하네요...변호사가 뭐 그리 대단해서 유세래요?

  • 3. 위에
    '14.10.29 3:28 PM (180.229.xxx.230)

    유가족 무시하고 웃고들어가는 소시오패스랑 같은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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