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벽걸이 티비 수리비가 40만원이나 나오나요....

으잉 조회수 : 7,430
작성일 : 2014-09-11 23:54:12
친정에서 지난 주에 티비를 보는데 티비 혼자서 계속 켜졌다 꺼졌다 반복해서 연휴동안 코드 빼놨다가
오늘 기사를 부르셨는데 액정이 고장난거 같다며 40만원 정도 나올거라고.. 아예 떼어갔대요.
몇 인치인지 모르겠고 오십 몇 인치 쯤 될까,, 스마트티비에요
이거 원래 이렇게 비싼건가요 ㅜㅜ 구입하신지 이제 갓 3년된건데요...
IP : 222.102.xxx.1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미
    '14.9.11 11:59 PM (125.182.xxx.79)

    저희집도 한 수리비 50정도 나온대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큰 액수라 이번에 그냥 바꿨어요,,저흰 7년 썼었구요..
    그 당시 450만원 줬었어요..비쌀때 샀죠...근데 삼성 파브 였는데 엘쥐가 고장이 안나고 좋다는 얘기가 있네요...
    근데 이번에 또 삼성꺼 샀버렸네요..ㅠㅠ

  • 2.
    '14.9.12 12:03 AM (223.62.xxx.95)

    저희 엘지꺼 딱1년 무상기간 지나니까 고장나서 삼십몇만원주고 고쳤어요
    저희는 고장난 이유가 리모콘으로 전원,채널 조절해야되는데
    본체에 붙은 조절기로 자주 눌러서 그렇대요

  • 3. ,,
    '14.9.12 12:08 AM (116.126.xxx.2)

    엘지 led 티비 3년 하고 몇달지났는데 맛이 가기 시작합니다. 채널 변경시 가끔 소리 안 들리고 ,, 이땐 껐다 켜면 다시 소리나구요. 아날로그로 전화시 바로 넘어가지 않고 한참

  • 4. 말도 안돼요
    '14.9.12 12:16 AM (210.216.xxx.204)

    고가의 전자제품을 액정 깨졌다는 이유로 소비자가 모두 부담해야 한다니 소비자 보호법을 강화시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소비자가 다 뒤집어 쓰네요
    혹시 모르니 소보원에 진정 한번 해 보세요
    그래도 TV는 삼성 아닌가요? 저는 13년 전에 벽걸이 TV 출시 된지 얼마 안 됬을 때 삼성 45? 인치인가 구입했는데 지금까지 한번도 아픈적 없어요

  • 5. ...
    '14.9.12 12:36 AM (211.199.xxx.17) - 삭제된댓글

    삼성 파브 산 지 일년 안돼서 고장나서 수리받고 7년짼데 화면의 반이 안나와요. 수리비가 많이 나오면 버려야 돠나 고민중입니다

  • 6. oops
    '14.9.12 12:37 AM (121.175.xxx.80)

    액정이 나간 게 확실하다면.... 그다지 비싼 대금이 아닐 겁니다.
    LED TV에서 가장 비싼 부품이 바로 액정입니다.(생산원가의 1/2이상을 차지한다는...)

    액정이 그렇게 몇년만에 고장이 나버리는 부품이 아닌데...
    디지털방식의 전자부품은 아날로그부품과는 달리 작동불량이나 수명 자체가 워낙 렌덤이라서요...

  • 7. 저도
    '14.9.12 1:44 AM (39.7.xxx.189)

    엄마 사드린 삼성 티비 5년인가만에 화면에 검은 기둥이 생겼대요. as기사분이 액정 나갔다고 50든다길래 새로 사버렸네요 엘지스마트티비로요 50인치인데 백십정도. 가격정말싸졌더라고요 가전은 천천히 사는게 맞나봐요

  • 8. 위에 쉼표두개님~
    '14.9.12 8:58 AM (116.37.xxx.67)

    채널변경시 소리 안들리고 하는건
    셋탑박스 문제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72 키친타올은 코스트코?트레이더스? 3 키친타올 10:03:49 91
1788571 전업일 때가 좋았네요 5 우울 10:01:43 362
1788570 제주여행갔다가 여기글보고 먹은 2 ㅣㅣ 09:59:11 306
1788569 삼전 영업이익 26조7000억원으로 전망된다. ㅇㅇ 09:57:52 216
1788568 가족의 초상이나 결혼은 등한시,본인건 챙커 2 이야이야호 09:57:36 205
1788567 아이를 부모가 봐주면 좀 자유롭나요 겨우내 09:56:05 168
1788566 강아지가 앙칼지게 쥐어뜯네요. 작은 강아지들 아침에 산책했나요.. 5 추운데 09:54:25 214
1788565 술 많이 마시고도 장수하신분 있나요 5 질문 09:53:04 275
1788564 돌아온 카톡 괜찮나요? 업그레이드해보려구요 1 요즘 09:46:25 227
1788563 삼성전자 다니는 딸이 회사 그만두고 약대 간다고 하는데요 31 dd 09:36:31 2,308
1788562 방금 겸공에서 박은정 의원 曰 9 .. 09:33:42 1,088
1788561 남편이 팔재요ㅡㅜ 15 속터져 09:30:07 1,967
1788560 여자 정치인들 인생 완전 탄탄대로 네요 6 00 09:27:20 752
1788559 욕실에 프로그 세제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 09:20:25 338
1788558 오늘부터 위에 윗층 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한대요 7 따흑 09:18:42 671
1788557 딸과의 관계 43 50대 엄마.. 09:15:25 2,368
1788556 외롭다는 분들에게 6 *** 09:11:24 995
1788555 청결.. 8 ... 09:10:11 656
1788554 경기도서관이 핫 플레이스라는 기사에요 20 기사 09:00:36 1,785
1788553 컴포즈커피 매장이랑 테이크아웃 가격 원래 다른가요? 8 커피 08:58:57 697
1788552 긴급 출근 어떻게 생각하세요 15 ㅁㄴ 08:56:14 1,410
1788551 이혜훈 차남·삼남 병역특혜 의심, 장남은 부친 공저논문 내고 연.. 10 화려하다 08:51:22 1,003
1788550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가 맞나봅니다 3 ㅁㅁ 08:49:31 1,703
1788549 치매 엄마가 이제 잠들었어요 22 ........ 08:44:30 2,083
1788548 저는 자체가 돈이 안드는 가성비가 좋은 인간 같아요. 43 비비비 08:40:21 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