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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빚을 어찌 해야 하나요?

대충순이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4-09-01 08:55:46

30년전 학창시절 제가 친구의 시계를 잊어버렸습니다.

항상 살면서 그 시계에 대해 마음에 남아있었습니다.

 

그렇게 소식이 끊긴채 살아오다 우연희 그 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그 생각을 하면서 그 친구도 오래된일이니 내색은 없지만

마음에 빚을 어떤방법으로라도 정리하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좋을지 그 친구가 당황하지 않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 시계는 30년전 브*바 시계였습니다.

좋은 의견 부탁드려요

IP : 175.205.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충순이
    '14.9.1 9:11 AM (175.205.xxx.109)

    네 감사해요...그때만해도 그건 학생신분에 고가의 시계였던거 같았어요....그런방법도 괜찮겠어요 ㅎ

  • 2. 추억의 이름
    '14.9.1 9:14 AM (223.62.xxx.103)

    *로바 시계...네 싸구려는 아니었죠.
    방법은 첫글님 제안 좋아요. 오래 담고 살 필요없어요.
    친구도 감동할거에요

  • 3. wj\저
    '14.9.1 9:35 AM (211.58.xxx.49)

    저도 윗글에 동감요.
    저도 마음의 빚이 있는 두분이 계셨는데 한분은 함께 식사대접하면서 짐을 좀 덜었구요. 감사인사를 못하고 살았거든요. 지난 10년간..
    한분은 연락이 끊기고 제가 늘 받기만 하던 일방적 관게라서 편지와 선물을 10년만에보냈어요. 그당시 감사의 마음 표현못한 죄송함을 담아서....

    사실 친구가 기억하든 못하던 사실은 내마음 편하자자고 하는 일인거 같아요. 근데 저는 마음의 숙제를 덜고 나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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