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지애 아나운서 '무대 뒤에서 남몰래 눈물'

세월호 조회수 : 5,379
작성일 : 2014-07-25 00:44:40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40724222306603

시청앞 추모제 진행을 이지애 아나운서가 맡았었군요.

꽃같은 아이들의 미공개영상들 보고 나니..또 다시 먹먹해지네요.

IP : 1.238.xxx.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수정
    '14.7.25 12:53 AM (175.119.xxx.92)

    이지애 아나운서도 고맙더군요.
    시청 광장에 들어가면서 목소리가 참 예쁘다 생각했는데
    이지애 아나운서 였어요.
    프리랜서 아닌걸로 아는데
    더구나 kbs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줘서
    의미가 더 ...

  • 2. ...
    '14.7.25 1:16 AM (180.227.xxx.92)

    이지애 아나운서 3월에 kbs 퇴사 했어요 ㅠ

  • 3. 쓸개코
    '14.7.25 1:25 AM (222.101.xxx.13)

    아 퇴사했군요.. 좋은사람들은 다 떠나네요..

  • 4. 오늘
    '14.7.25 1:28 AM (178.190.xxx.159)

    한 분 한 분 기억해요. 고맙습니다.

  • 5. ..
    '14.7.25 1:39 AM (125.185.xxx.31)

    저 자리에 올라 주신 분들 모두 단단히 맘 먹고 나선 분들이겠죠?
    이지애 아나운서 고맙네요...

  • 6. 자수정
    '14.7.25 1:57 AM (175.119.xxx.92)

    그렇군요.

  • 7. bluebell
    '14.7.25 2:01 AM (112.161.xxx.65)

    고맙습니다..ㅠㅠ

  • 8. 동이마미
    '14.7.25 4:14 AM (182.212.xxx.10)

    봄에 세월호집회 갔을 때 사회보던 분에 비해 갑자기 너무 업그레이드 된 것 같아 깜짝 놀랐는데
    이지애 아나운서였군요... 대본같은 것도 없었을 건데 참 잘 하시더이다...

  • 9. 예쁘고
    '14.7.25 9:35 AM (218.147.xxx.159)

    능력있고...가장 좋아하던 아나운서였는데 마음까지 예쁜 사람이었군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3 韓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중…이란과 협의 거쳐 통행료 내지 않아 ㅅㅅ 04:32:51 36
1811972 여동생이 갑자기 죽었는데 ㅇㅇ 04:32:07 89
1811971 명언 - 막강한 힘과 권력 함께 ❤️ .. 03:49:49 116
1811970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4 ㅇㅇ 02:31:50 1,124
1811969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2 루루루 02:15:16 773
1811968 분당카페 도른자들 16 ㅅㄷㅈ.ㅈ 02:11:33 1,419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355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1,068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584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3 555 01:17:15 2,114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4 질문 01:17:10 339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6 .. 01:06:25 1,364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538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5 . 00:30:48 2,924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1,136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924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3 이해가 00:18:38 2,946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2,959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2,237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1 ..... 00:05:47 1,356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6 조국 파묘 00:01:31 1,454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926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2,124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732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