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2 딸 머리가 물렁해요...

ㅇㅇㅇ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14-07-15 18:58:05
제 딸아이 2.6키로로 낳고
많이 약하고 발육도 느렸습니다.
18개월에 걷구요...

지금은.... adhd 에 경계성 지능입니다.

근데 요즘 들어
머리감고 제가 말려주는데 보니
머리가 무른편이네요..

그동안은 특별히 신경 안쓰기도 했고,
머리카락을 말리지 머리통? 살을 만질일은 별로 없었는데..

며칠전 제 동생도 그 얘기를 하네요..

가운데가 복숭아처럼 구분이 되어있고 무른편이예요..
병원 가봐야할까요..
무슨 과로 가야할까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IP : 211.36.xxx.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라이프
    '14.7.15 7:03 PM (39.7.xxx.99)

    대학병원 신경외과입니다. 가까운 의원에서 진료의뢰서 받아가세요.

  • 2. 무르다는게 어떤건지 몰겠는데
    '14.7.15 7:19 PM (118.36.xxx.171)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두피가 붇는대요.그래서 상태가 안좋은 사람은 머리가 물렁하고 건강한 사람은 단단하다고 하는데요.그런건 컨디션만 좋아지면 되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199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189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118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67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206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50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306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5 딜레마 01:42:09 1,916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86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586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89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5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796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149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520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546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471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3 ..... 00:32:51 1,055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620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115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620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6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407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4 00:01:11 3,980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7 지긋지긋 2026/01/02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