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지 짍문좀 받아주세요

므니도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14-07-12 15:42:06
오이지통을 보니 하얀 골마지가 위에 완전히 덮었어요.
잘못된건가요?
골마지 따라 버리고 물 다시 끓여식혀서 소금 추가해야될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소금과 물의 비율을 어느 정도 해야 골마지 안끼나요?
IP : 118.218.xxx.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12 3:44 PM (203.234.xxx.25)

    소금:물=1:10
    푹 안잠기면 골마지가 끼더라구요.
    지퍼백에 오이지 물을 넣어 이중으로
    봉한다음 누름돌로 사용하면 혹시 새더라도
    괜찮으니 꼭 누름돌을 사용하세요.

  • 2. 원래
    '14.7.12 3:47 PM (94.56.xxx.167)

    상온에 보관하는 오이지는 이삼일 지나면 허옇게 골마지가 끼어요.
    국물이 탁하고 미끄덩거리고 오이가 물컹해지고 쾌쾌한 냄새만 나지 않는다면 그게 정상이예요.
    그래도 전 골마지가 싫어서 1:12로 심심하게 담아 이틀간격으로 세번 끓여 부어 오이지가 익으면 국물채 오이지를 김치냉장고에 두고 먹어요.

  • 3. 원래
    '14.7.12 3:50 PM (94.56.xxx.167)

    1:12도 심심하진 않고 짭짤해요.

  • 4. 윗님
    '14.7.12 3:50 PM (118.218.xxx.25)

    딤채에 넣고 먹으려면 오이지 담근지 일주일만에 딤채에 넣는다는 말씀인가요?
    오이지가 익은걸 어찌 알아내지요?

  • 5. ㅇㅁ
    '14.7.12 3:53 PM (222.237.xxx.46)

    오이지 일주일 이면 익어요...

  • 6. ...
    '14.7.12 3:55 PM (203.234.xxx.25)

    누렇고 찌글거리면 익은거에요.

  • 7.
    '14.7.12 4:04 PM (121.157.xxx.38)

    전 1:9로 소금물을 처음부터 끓여서 식혀서 붓고
    떠오르지 않게 글라스락에 물 담아 올려두고,
    다시 중간에 끓여서 식혀 붓는 것도 안 했고, 그대로 실온에 보름 이상 뒀다가 김치 냉장고에 넣었어요.
    암튼 골마지는 생기지 않았고 국물 색은 노르스름하게 됐어요.
    50개 담갔는데 한 개도 무르지 않았어요.
    짠기는 썰어서 물에 우리면 해결되니까, 차라리 좀 짜게 하는 게 실패 확률이 적다고 봐요.

  • 8. ...
    '14.7.12 4:06 PM (59.15.xxx.61)

    잘못된거 아니에요.
    한 번 더 물 빼서 끓여서
    빨리 식혀서 부으세요.
    오이지는 잘 누르는게 관건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796 노각 맛있어요 여름 17:50:21 39
1824795 "기도하면서 지나가야 하냐" 성수대교 9cm .. 1 성수대교 17:50:11 113
1824794 참깨(수입산)사서 방안간에서 짜보면 어떨까요? 궁금 17:49:59 25
1824793 50만원선물 뭐가 좋을지 모르겠어요 17:49:17 33
1824792 설겆이는 82에서 절대 안 없어지네요 5 .. 17:33:07 487
1824791 아파트 공용주택 층간소음 또는 생활소음 어느정도인가요? 공용 17:30:29 114
1824790 저도 홈플갔어요 2 뚜벅 17:25:41 556
1824789 저녁 메뉴 공유합니다 16 .. 17:16:24 990
1824788 난.근시있는 사람은 1 ㅔㅔ 17:16:13 394
1824787 상안검.. 1 클레어맘 17:14:11 198
1824786 현대백화점 롤렉스 우노워치 아자 17:04:40 257
1824785 식사 후 간단한 스트레칭 하는 분들요. 4 .. 16:58:32 711
1824784 냄비를 태우고 1 ........ 16:58:25 308
1824783 마운자로 3펜째 부작용 생겼어요. 12 ..... 16:54:29 1,840
1824782 가죽 소파 클리닝 ralala.. 16:50:53 139
1824781 서울역, 강남역에서 동탄 갈때요. 4 걱정 16:45:47 408
1824780 달걀찜기 사용하시는 분 계시나요? 편리하나요? 17 달걀찜기 16:40:52 755
1824779 시민단체 의견에 의해 정책이 휘둘려서는 안됨. 3 ... 16:39:01 285
1824778 ㅊㅌ원 대단하네요. ㅉㅉㅉ 26 .. 16:38:05 3,736
1824777 집들이에 비빔밥 줬다는 대문글 보니 11 ㅎㅎ 16:37:18 1,409
1824776 후이도 똑똑하대요 6 후이바오 16:34:26 1,132
1824775 한우사태 끓여놓으니 넘 편해요 13 사태 16:27:22 1,506
1824774 집에 까라마조프의 형제들 있으신분 5 ... 16:22:21 1,055
1824773 남편이 너무 못됐어요.... 14 짠잔 16:20:25 3,120
1824772 치즈케잌 좋아하는데 2 16:19:31 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