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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흥분하거나 거짓말해도 얼굴 뻘개지는 분 계세요?

ll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4-07-08 22:19:03

제가 그래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그냥 참을때가 많아요.얼굴 빨개질까봐서요.

결혼하면 나아지려나 했는데 웬걸 똑같아요..

직장생활하면서 너무 불편해요.

ㅠㅠㅠㅠㅠ

프리젠테이션 할 일 생기면 너무 괴롭고요..ㅠㅠㅠ

그렇다고 직장생활을 안할수도 없고,,,

휴...사는게 너무 힘들어요

IP : 116.41.xxx.1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요
    '14.7.8 10:24 PM (39.118.xxx.77)

    오랜만에 싫은사람 봐도 그래요..

  • 2. 저도요
    '14.7.8 10:28 PM (122.37.xxx.51)

    홍조가
    겨울엔 심해요 추운곳에 있다가 실내 들어서면 곧이어 붉어져서 "한잔 걸쳤냐" 물어볼정도 ㅜㅜ
    흥분, 당황할때도 그렇구요
    성격과 관련있나생각해요
    소극적인편이에요..

  • 3. 푸들푸들해
    '14.7.8 10:38 PM (175.209.xxx.94)

    썸도 못탈 지경 ㅜ

  • 4. ...
    '14.7.8 10:38 PM (112.162.xxx.216)

    저도요. 작은 거짓말도 못해요.. 매우 불편합니다ㅡㅡ

  • 5. ㄹㄷ
    '14.7.8 10:50 PM (218.239.xxx.29)

    저도 그런데
    더 슬픈건 아이가 이걸 닮았어요
    정말 물려주고 싶지않았는데 .....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많이 이해되고 엄만 항상니편이다라고 해줘요

  • 6. 쓸개코
    '14.7.8 11:04 PM (14.53.xxx.89)

    저요~
    조금만 덥거나 조금만 추워도.. 실외에 있다가 실내에 들어가기만 해도..
    창피하건 해도 금새 홍당무가 되어요.
    다들 빈대떡 부치다 왔냐고..;;;
    포커페이스 유지하려고 스스로 부단히도 노력하는데 쉽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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