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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렴한 가격에 시골 민박 없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3,345
작성일 : 2014-07-04 21:51:48
오래는 못 있고 10일만 머물 수 있는 시골 민박집 있을까요? 식사 제공도 되면 더 좋겠구요
부탁 드리겠습니다..
IP : 210.216.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7.4 10:08 PM (110.47.xxx.111)

    82회원이신 진이네님이 지리산서 민박집하는걸로 알고있어요
    링크올려드릴테니 전화해보세요

    http://blog.daum.net/dogbull/

  • 2. 너무 감사드려요
    '14.7.4 10:23 PM (210.216.xxx.160)

    제가 다음 비번 잊어버렸어요ㅠ 회원이긴 한데 로그인 해야 연락처가 보이는거죠?

  • 3. ..
    '14.7.4 10:44 PM (211.216.xxx.55) - 삭제된댓글

    여자분인지 남자분인지 몰라서 울집에 오시라 하기가
    요긴 지리산과 섬진강 옆구리인데...
    민박집은 아니지만 방 하나 가능

  • 4. 오지랖
    '14.7.5 12:14 AM (112.159.xxx.11)

    맨위 링크의 주인공인 민박집은 지리산에 있지 않습니다. 풍경따윈 보이지 않으며 작은 읍내에 뎅그렁하게 있는 여인숙 스타일 입니다. 사진으로는 그럴싸하게 보이더군요. 82식구라 믿는 구석이 있어서 또 사진빨 글빨에 속아서(ㅠㅠ) 갔다가 낭패 봤습니다. 제발 지리산 민박이라 부르지 말았음 좋겠습니다. 작은건물 윗층에 본인들이 사는 모양인데 그방에서는(혹은 옥상?) 지리산도 보이고 앞의 하천도 보이나 보죠.
    미리 예약하고 갔는데 지리산이 아니어서 놀랐고 신식 건물인데 조악하고 좁았으며 아랫층 방에서는 창도 없었어요. 좁은곳에서 아이포함 넷이 구형 티비만 보다가 자는둥 마는둥...당혹 스러웠고 불쾌했습니다.

  • 5. 오지랖
    '14.7.5 12:20 AM (112.159.xxx.11)

    지금 다시 가보니 창이 있긴 있네요. 복도에 갇혀서 밖이 안보일뿐.

  • 6. 좋은 정보 주셔서
    '14.7.5 2:35 AM (218.48.xxx.99)

    너무 감사해요 윗님 말씀 안 해 주셨으면 제가 아니더 라도 다는 분들이 글 보시고 가셔서 님과 같은 불운한 경험을 겪으셨을거에요 속상하셨겠어요 애들까지 데리고 가셨는데..
    그리고 저 당근 여자에요 댁이 어디시지요 집 싸가지고 갑니다~ㅎㅎ

  • 7. 아산에
    '14.7.5 10:15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

    제가 예전에 가봤다가 정말 좋았던 장소가 외암리 민속마을이었어요. 봉화나 풍기 이런 민속 마을보다 훨씬 정감도 있고요. 아산에 호텔이나 아님 외암리 쪽에 혹시 민박이 있을려나 모르겟지만 알아보시고 조용한 시골의 1970년대 정취를 느껴보세요. 세종대왕이 피부병이 나았다는 온천수도 나오는 아산의 목욕탕도 있고, 도고 온천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현충사와 박물관도 돌아보시고, 천안쪽으로 나가셔서 광덕산 근처의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좌불상 있는 절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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