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금 jtbc뉴스 보고계세요?

죄송합니다 조회수 : 3,880
작성일 : 2014-07-02 21:13:07
기가 차서 말이 안나오네요..

유족들이 하도 난리를 쳐서 수색하는 시늉이란 둥
언론에서 그지같은 보도를 한다는 둥..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저 사람들.. 싹 모아서 바다에 처넣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게.. 제가 너무 잔인한 생각을 하는건가요..?

비오는 밤이 너무 슬퍼요..
IP : 1.229.xxx.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4.7.2 9:15 PM (39.7.xxx.148)

    청와대고 해경이고
    애들 물에 빠져 죽는걸 구경하고 있었어요.
    그저 귀찮은 사고일뿐이였어요.

    선장=청와대=해경

  • 2. 네모돌이
    '14.7.2 9:17 PM (218.147.xxx.23)

    개새끼들...!! 몸이 부들부들 떨리네요.
    51프로 보고는 있냐 ㅆㅂㄱㄷㅇ!!

  • 3. 꾸러기맘
    '14.7.2 9:19 PM (59.23.xxx.101)

    정말 할 말이 없네요. 국민들을 허수아비로 보네요.
    세월호 잊지 말자던 많은 82님들 다들 어디가신건가요.
    벌써 잊혀지는건가요.

  • 4. 죄송합니다
    '14.7.2 9:22 PM (1.229.xxx.40)

    어떤 생각이 머릿속에 들어있길래.. 저랬던걸까요?
    끔찍해요......

    끝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힘이 되는 일, 작은것이라도 해야겠어요....

    저 마음이 어떠실지...... 살아 숨쉬는 것 자체로도 큰 빚을 지고 있는...

  • 5. 아...
    '14.7.2 9:23 PM (58.228.xxx.56)

    글로만 접해도 너무 속상하네요ㅠㅠ
    야이 넘들아~ 언딘이고 해경이고 그 위 누구던간에......능력이 없으면 그만두란말이다~ㅠㅠ

  • 6. ...
    '14.7.2 9:24 PM (125.185.xxx.31)

    손이 부들부들 떨립니다....

  • 7. ..
    '14.7.2 9:25 PM (117.111.xxx.13)

    욕이 절로나옵니다

  • 8. ㅜㅜ
    '14.7.2 9:29 PM (175.223.xxx.242)

    이나라를 뜨고싶네요 진정한

  • 9. 아 진짜
    '14.7.2 9:30 PM (175.118.xxx.182)

    분해서 눈물이 다 나요.ㅠㅠ

  • 10. ..
    '14.7.2 9:32 PM (1.238.xxx.75)

    어떻게 사람들이 저렇게 잔인할 수 있는지..정말 참담하네요.

  • 11. ..
    '14.7.2 9:33 PM (117.111.xxx.13)

    욕설하고는 상관없이 살았는데
    세월호 이후로 욕쟁이가 됬네요

  • 12.
    '14.7.2 9:51 PM (118.42.xxx.152)

    지금의 우리나라 정부나 관료들은 그냥 철밥통끼고 체통만 중시하는, 국민입장에선 아무 쓸모짝없는 존재들이에요.
    지들 목숨만 목숨이고 나머지 국민들은 지들 떠받들어줄 종 정도로 여기고 있죠. 바다에 다 쳐넣도 시원찮을 인간들..

  • 13. ..
    '14.7.2 10:00 PM (59.15.xxx.181)

    그런데 이 녹취록은 누가 공개한건가요???
    제가 앞부분을 그만 놓쳐버려서요

  • 14. 1234v
    '14.7.2 10:42 PM (115.137.xxx.51)

    무능 그자체더군요
    쇼한거야 했는데 진짜 쇼!!
    놀랍다 놀라워~~

  • 15. 악마들
    '14.7.2 11:01 PM (178.191.xxx.98)

    천벌 받을끼다 느그들!

  • 16. 넘 어이없죠
    '14.7.3 7:01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구조하고 있므냐고 물으니 그냥 보고있다고....미친놈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6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23
1789067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mm 18:57:20 91
1789066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1 만냥 18:55:42 119
1789065 12시전에 점심 드시는 분 1 아아 18:52:01 113
1789064 하원 도우미 하려고 면접을 봤어요. 16 18:50:19 584
178906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6 맞네 18:46:51 451
178906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4 도시락 18:43:31 204
1789061 저녁 뭐드시나요 5 som 18:42:02 236
1789060 일 많아서 몸이 힘든거 VS 일 없어서 마음이 힘든거 2 18:39:34 297
1789059 [속보] 국회,이혜훈 후보자 청문계획서 채택 ..19일 10시.. 4 18:39:29 763
1789058 펀드 수익률이 높은데 팔아야하나요? 2 ..... 18:38:49 322
1789057 60년대생들 어렸을때 목욕은 주1회였죠? 4 ㅇㅇ 18:37:02 530
1789056 흑백요리사 마지막회보고 눈물이ㅜㅜ 2 .... 18:35:47 936
1789055 80대 어머니 도어락 설치해드리려는데 2 고민중 18:34:32 331
1789054 전세내놨는데 빨리 나가려면 3 ㅇㅇ 18:33:13 230
1789053 어디서 구해야 할까요? 2 ㅇㅇ 18:31:52 257
1789052 13일동안 식재료 안사고 버티기중임다 6 비전맘 18:28:07 836
1789051 벌서는 아이. 누렁이 18:24:33 243
1789050 근데 나르는 5 ... 18:18:30 407
1789049 자식때문에 속썪는 어머님들 제미나이 하세요 3 사리가한줌 18:17:51 1,258
1789048 고환율 걱정, 이렇게라도 ... 18:17:14 241
1789047 법원 행정처장 박영재 대법관 임명 3 18:15:51 584
1789046 지방민 오늘 서울갔다 넘 고생했어요 ㅠ 7 가눈날장날 18:12:23 1,662
1789045 쌀 잘 아시는 분요. 4 .. 18:11:51 291
1789044 할일 미루는게 일상인 아이 3 Ss 18:08:17 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