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닭날개가 한 10개 있는데요. 간단요리 좀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493
작성일 : 2014-07-02 18:03:18

닭날개 물에 푹 담근후

매번 고추장. 캐첩. 감자.고구마.양파.마늘.파.넣고

푹 익히다 뒤적뒤적..조림해줬거든요.

 

10개 남았는데 뭐 간단 요리법 없을까요. 조림이 젤 맛나나요?

 

 

IP : 122.40.xxx.4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분 뭍혀서
    '14.7.2 6:05 PM (121.174.xxx.62)

    바짝 튀기시구요.
    고추장+간장+미림+케찹+ 파 왕창 넣은 소스 만들어
    교촌치킨 처럼 뭍혀서 드세요

  • 2.
    '14.7.2 6:07 PM (122.40.xxx.41)

    제가 기름 많이 넣고 하는 튀김은 무서워서 못해요.
    옛날에 튄 경험으로다..
    그냥 후라이팬에 기름좀 두르고 해도 될까요~
    그럴땐 약불로 오래 해야하나요

  • 3. 양면팬에
    '14.7.2 6:08 PM (121.100.xxx.73)

    해도 잘 돼요

  • 4. ㅇㄹ
    '14.7.2 6:14 PM (211.237.xxx.35)

    그럼 그냥 후라이팬에 앞뒤 노릇 바삭하게 구워서 깐풍기 소스 해서 드세요
    팬에 마늘 볶다가 양파 볶다가 마른고추 볶다가
    물 설탕 미림 간장 굴소스 식초 넣은후 구운 닭날개 넣고 뒤적뒤적하시면 됩니다.

    굴소스 안쓰시면 굴소스 빼고 간장 조금 더 넣는식으로 하셔도 됩니다.

  • 5. 김흥임
    '14.7.2 6:16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안튀겨도되요
    대신 팬이 두툼하니좋을것
    좌악 깔고 뚜껑덮어 뭉근히 딱한번만 뒤집어구운뒤

    소스는 윗님들말씀중 선택도 좋고
    아니면 카레가루랑전분에굴려 구운뒤 그냥먹어도좋구요

  • 6. ...
    '14.7.2 6:21 PM (182.212.xxx.78)

    여기 예전에 보라돌이님(? 맞는지 모르겠네요..)이 올리신 레시피 있었는데...
    우리 애들 너무 잘먹었어요~
    준비도 너무 간단하구요~^^

  • 7. ...
    '14.7.2 6:21 PM (182.212.xxx.78)

    아마 히트레시피에 있을꺼예요~~

  • 8. 치킨
    '14.7.2 6:22 PM (61.75.xxx.222)

    저는 굵고 두꺼운 팬에 소금 바질가루 후추 마늘 양파 다져넣고 주물럭거려
    그냥 은근한 불에 구워요 마른치킨처럼요
    일단 요리 들어가기전 우유에 담갔다가 비린내 잡아주고요
    밑간하고 물기없앤 다음 굽듯이 구워요 색다르게 맛나요

  • 9. 오타
    '14.7.2 6:34 PM (122.40.xxx.36)

    오타 나서 다시 써요. 뭍 아니고 묻!!

    소금 후추 밑간해서 두고
    얇게 전분가루 묻혔다가 털어내고
    후라이팬에 버터 넉넉히 두르고 지글지글 구워요~~
    버터가 없으면 식용유로 튀기듯이...
    하지만 버터가 더 맛남!

  • 10. 답변 고맙습니다
    '14.7.2 6:55 PM (122.40.xxx.41)

    좀전에 후추,소금 해 놨고요( 우유에 담궜다가 뺀 거고요)

    적어주신 것 중 저희집에 버터가 있으니
    돌솥에 (두꺼운 후라이팬이 없어요) 버터바르고 닭날개 올려 구운후(뚜껑닫고)
    몇 분후 쯤 뚜껑열어 뒤집어 주면 될까요. 약불로 할때요.

    그렇게 앞 뒤로 구운 후
    소스를 그냥 스파게티 오뚜기거 데워서 찍어먹게 하면 어떤가요
    그 소스를 애가 좋아해서요.

  • 11. 블루
    '14.7.2 7:28 PM (116.126.xxx.216)

    양념 재운 닭날개에 녹말가루 뭍혀서 냄비에 기름 두르고 약한불에 뚜껑덮고 익히다 뒤집고 뒤집고 하다보면 바삭한 튀김이 되면서 애들이 좋아해요

  • 12. ..
    '14.7.2 7:35 PM (115.178.xxx.253)

    소금 약간 넣거나 안넣어도 버터간때문에
    맛있어요.

    소스는 아이가 원하면 주세요.

  • 13. ....
    '16.1.6 12:39 AM (116.125.xxx.182)

    닭날개 간단 레시피가 좋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88 비문증 ........ 22:00:57 60
1787387 찰진식감의 요거트 집에서 만들순 없을까요? 요거트 22:00:47 25
1787386 시라큐스 요 그릇 오븐 전자렌지 다 되나요? ㅇㅇ 21:59:24 33
1787385 자기가 estj라고 주장하는데 3 ……… 21:55:25 201
1787384 88년도 월급 받아 집에 갖다주셨나요? 5 ㄱㄴㄷ 21:55:06 159
1787383 10시 [ 정준희의 논 ] 쿠팡의 모든 문제는 기업지배구조에서.. 같이봅시다 .. 21:53:46 53
1787382 까나리액젓은 무슨맛이에요? 2 까나리 21:44:51 212
1787381 [단독]일본서도 사고 친 쿠팡..日 청년노조 ,법적 대응 나선다.. 그냥3333.. 21:40:59 475
1787380 순방기자단 질문에 이잼 팩폭 사이다 4 ㅋㅋ 21:38:10 602
1787379 정부가 퇴직연금 기금화 한다네요 27 퇴직연금 21:36:56 1,362
1787378 저희는 덴탈크리닉2080 클래식 쓰는데... ... 21:36:29 358
1787377 이재명 싫어하는 엄마 주식 들어가셨네요 ㅎ 2 oo 21:34:22 845
1787376 네이버 주식요 2 ... 21:28:15 523
1787375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3 21:26:01 309
1787374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1 .. 21:24:06 530
1787373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12 ㅇㅇ 21:21:33 779
1787372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7 21:17:40 1,804
1787371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603
1787370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9 치매 21:09:48 1,318
1787369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13 ㅇㅇ 21:08:23 1,305
1787368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30 ,,,,,,.. 21:05:22 2,284
1787367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3 봄봄 21:05:21 572
1787366 갈비뼈 골절.. 5 ㅠㅠ 21:04:49 559
1787365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3 ㅇㅇ 21:03:59 653
1787364 정시 참 어렵네요 4 ㅇㅇ 21:00:02 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