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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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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그하는 재미가 어떤건지

궁금해요 조회수 : 3,843
작성일 : 2014-06-28 22:30:54

요즘은 정보화시대라서 물건 사기전 혹은 여행가기전에 검색을 자주하는데요.

나자신은 귀차니즘으로 정보 안올리면서 얌체처럼 남의 정보 보기는 하는데요.

여행정보(지역정보를 원하거든요. 맨날 술마시는 정보 말고요.)도 없으면서  몸매자랑하려는건지 가슴이 거의 드러나는 비키니입고  다리쩍쩍 벌리면서 수영하는 볼쌍사나운 사진의 압박이라든지..

평상복도 길가다가 마주치면 한번 쯤 돌아보게 만드는 요상야릇한 옷을 입고  몸은 왜 그렇게 비틀고

사진을 찍으시는지....찍는거는 자유인데 사진의압박...넘 심하죠? ㅋㅋ그런거 검색할려고 시간보내는거 아니거등요.

호텔방에서 남친하고 있으면서   찍은 사진작렬....(이릉거 왜 올리나 몰라...딸자식이 그러는거 부모님도 좋아하실지..아니, 미래의 남편도 좋아할지...?? 지금 열렬히 사랑한다고 다 남편되고 부인되는거 아니거등요.내가 넘 늙었나???ㅋㅋ)

호텔화장실에서까지 찍은 사진은 왠지 풋~웃음나오고요

카메라검색해도 나오고 여행지 검색해도 나오고  가방검색해도 나오고 음식점,와인검색해도 나오고...

상품에 대한 자세한 얘기가 아니라

결국  나 이런 비싼거 샀어 아님 이런 비싼 호텔에서 잤어하는 어처구니 없는 자랑질

은근 호텔방블러그 많네요. 본인은 여행블러거라고 하는데 아닌 것 같아요.

블러그 보면서 도움이 되기는 커녕 맥빠지고 짜증나네요.

그런 블러그들을 기억도 못하고 검색해서 나오면 다시 들어가는 나자신도 한심하구요.

심지어는 블러그에 댓글다는 사람 욕까지 마구 해대는...

거기에 욕한번 속시원하게 하시네요라는 어처구니 없는 댓글들

마치 옛날옛적 이승만대통령이 방귀뀌니까 "각하.시원하시겠어요"했다는 전설이 생각나는...

왜 내집에 들어와서 난리치냐는 어처구니없는 말투....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가는 거 아니거등요.

하루종일 붙어 앉아서 블러그하면서 남들이 부러워하게 만들고  싶어하는 심정은 알겠는데요

검색어 좀 작작 쓰시등가.

정말로 시간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요.

 

 

 

 

 

IP : 219.105.xxx.13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4.6.28 10:57 PM (175.211.xxx.206)

    블로그로 남들한테 보여주고 싶고 자랑하고픈 욕구가 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한때 여행 엄청 다니면서 블로그에 여행사진 올렸는데 이웃들 댓글 달리는거 보니 재밌더라구요. 맨날맨날 블로그에 사진 올리고 그렇게 댓글놀이 하고 하다보니.. 언젠가부턴 내가 블로그에 새로운 사진 올리려고 여행을가는건가? 싶은 생각까지 들구요. 블로그를 위해 무언가를 한달까??
    큰 맘 먹고 블로그를 끊어보았는데 그랬더니 더이상 음식점엘 가도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고 여행을 가도 사진을 찍을 필요가 없어서 편해서 좋아요. 이렇게 편한 것을..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블로그에 왜그리 집중했는지 참...

  • 2. ㅎㅎㅎㅎ
    '14.6.28 11:26 PM (121.130.xxx.145)

    그냥 검색해서 피하고 싶은 블로그가 또 걸렸으면
    공짜 정보 이용한 요금 냈다 생각하시고
    재빨리 나와 다른 블로그 검색하심이.

  • 3. 쿠쿠
    '14.6.28 11:29 PM (175.209.xxx.138)

    저는 호텔화장실 일부러 블로그 검색해서 찾아보고 확인해요. 호텔예약할때 저한테는 그게 중요해서요.

  • 4. ...
    '14.6.29 12:41 AM (180.231.xxx.68)

    저..블러그가 아니고 블로그예요
    이 단어 구조상
    '어'발음이 날수가 없는데...

  • 5. 원글이
    '14.6.29 1:24 AM (219.105.xxx.136)

    언어학자이신가봐요. 단어 구조운운 하시는걸 보니..ㅎㅎㅎ
    댓글다시는 분중에서 꼭 이런분있더라구요.
    논제를 벗어나서 엉뚱한 곳으로 말을 끌고 가시는분
    기왕이면 어려운 한문어투로 말씀하시마시고 낱말이라고 하시지요.
    영어 발음 구조는 잘 아시면서 한국어는 서투신가봐요.

    잘나셨어요. ㅎㅎㅎ

  • 6. ...
    '14.6.29 1:33 AM (180.231.xxx.68)

    참나 잘났다고 비아냥 대기나 하고.. 수준 보이네요
    예전부터 블러그가 아니라고 지적하는 글 꾸준히 올라왔거든요
    다른 분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잘나셨어요 라니..
    나더러 논제를 벗어나서 엉뚱한 곳으로 말을 끌고 간다고 지적질은 하면서
    어려운 한문으로 말하라고 비아냥대는 본인은 안 보이나봐요
    블로그 하면 별의별 댓글 다 달리는데 다 싸울태세군요

  • 7. 원글이
    '14.6.29 1:36 AM (219.105.xxx.136)

    정말 왜 이러시는지...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sLn=kr&entryId=dfc38fd1343244f39379c1a0b...
    여기서 미국식발음 들어보세요.
    어떻게 들리는가요?
    영어는 영국사람만 하는것이 아니거든요.

  • 8. ...
    '14.6.29 1:38 AM (180.231.xxx.68)

    들어보래서 들어봤는데 분명히 [블로그]로 들리는데요;;
    원글님 조금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님한테는 아,예만 해야 트러블이 없을듯..
    블로그던 블러그든 볼록이든 알아서 하세요

  • 9. ...
    '14.6.29 1:47 AM (180.231.xxx.68)

    이상한 인간이네,
    이거봐요 원글님아 병원가보라고 인신공격하는 님글 지운바람에 내 글만 둥둥 떴자나..요

  • 10. 원글이
    '14.6.29 1:56 AM (219.105.xxx.136)

    참나 잘났다고 비아냥 대기나 하고.. 수준 보이네요
    예전부터 블러그가 아니라고 지적하는 글 꾸준히 올라왔거든요
    다른 분들은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잘나셨어요 라니..
    나더러 논제를 벗어나서 엉뚱한 곳으로 말을 끌고 간다고 지적질은 하면서
    어려운 한문으로 말하라고 비아냥대는 본인은 안 보이나봐요
    블로그 하면 별의별 댓글 다 달리는데 다 싸울태세군요
    ------------------------------------
    다른사람이 그러면 나도 그래야 하나요?
    지적질?? 무슨뜻이죠?지적+질??
    어려운한문으로 말하라고 한적 없는데 ...
    난 블러그에 댓글 달린것으로 열폭한적 없거든요
    내 블러그 보셨나요?
    -------------------님은 이런것처럼 내용하고 상관없는 말 꼬투리 잡아 흔들면서 수준 운운하시네요
    영국식발음하고 미국식발음하고 같게 들리시나봐요
    병원에 가보셔야 할 것 같아요.
    한국말도 말하는 사람에 따라 차이 많이나요.
    공문서작성하는것도 아닌데
    그런발음이 날 수가 없는 문장구조라고 설교하는 모습이 하도 웃겨서 자꾸 적게 되네요.
    웃어도 되죠? 푸하하하하하하하

  • 11. 원글이
    '14.6.29 2:08 AM (219.105.xxx.136)

    오늘 잠도 안와서 글하나 올렸더니 계속 물고 늘어지시네요.
    인신공격한 적 없거든요.
    발음이 같게 들린다면 귀가 나쁜게 아닌가 걱정한거에요.
    그게 인신공격이라면
    교통사고 나게 유도한 차량도 사고 책임있는 것처럼
    님도 책임있네요. ㅎㅎㅎ
    거봐요.
    원글하고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댓글이 수두룩하죠? ㅎㅎㅎㅎ

  • 12. ...
    '14.6.29 2:09 AM (180.231.xxx.68)

    아놔, 정신감정 받아봐요 진심으로..
    쳐웃지만 말구요
    미친인간 애초에 상대하는게 아니었는데...
    블'러'그 꼭 하세요
    쌈닭으로 소문나는건 시간문제..

  • 13. 원글이
    '14.6.29 2:33 AM (219.105.xxx.136)

    왜 내가 블러그를 꼭 해야하는지...??
    쌈닭으로 소문나기 바라는 님때문에????
    정말 웃겨요
    그리고 괜찮으세요?
    -------------
    아놔, 정신감정 받아봐요 진심으로..
    쳐웃지만 말구요
    미친인간 애초에 상대하는게 아니었는데...
    블'러'그 꼭 하세요
    쌈닭으로 소문나는건 시간문제..
    -------------
    하도 웃겨서 복사
    그리고 진심어린 충고에 감사
    ㅎㅎㅎ

  • 14. 에잇
    '14.6.29 5:02 AM (175.223.xxx.211)

    괜히 읽었군. 시간낭비

  • 15. .ㄹ
    '14.6.29 8:40 AM (223.62.xxx.90)

    저도 읽으면서 블러그 거슬렸어요...

  • 16. 괜히읽었네
    '14.6.29 11:53 AM (219.250.xxx.89)

    블'러'그 검색하지 마세요
    십년전에도 블'러'그 검색안하고 여행잘만 다녔거든요

  • 17. ..
    '14.6.29 12:31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

    낱말지적질하는 사람치고 눈치있는 사람없더라구요
    사람 실컷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딴데보고 엉뚱한 이야기하는 인간들 확 패주고싶더라구요

  • 18. ///
    '14.6.29 4:01 PM (180.231.xxx.68)

    갑톡튀가 왜 감정이입해서 막말을 하지?
    ↑ 223.62 원글아님?
    확 패주고 싶다는 너님을 묵사발로 만들어 주고 싶네요

  • 19. 원글이
    '14.6.29 7:30 PM (219.105.xxx.202)

    왜 이렇게 꼬인 사람이 많지요?
    원글아닌데요.
    더군다나 반말까지 찍찍해가면서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댓글달면서
    단어구조상 그런 발음이 나올리가 없다고 지적질(본인 표현)을 해서 넘 웃겨서 몇마디했구먼
    구조가 뭐 어디가 어떻길래???
    뭐 영어단어 구조학이라도 심층연구하신 분인가???
    출판사 교정부처럼 보이지도 않고 ....
    ///가 지적한 사람 나 아닌데?? 무고한 사람 피해자로 만드시넹
    별반 지식도 없으면서 떠들어대는 사람이나
    알지도 못하고 넘겨 짚는 사람이나 똑 같네.ㅋㅋ
    외국어표기법에 의해서 블로그로 쓰자고 했나본데
    발음은 그렇게 잘 안들리거덩요.
    뭐가 그렇게 거슬리기까지
    아는것도 병이네요.
    대부분 빈수레가 요란하기는 하지
    논네들 말이 하나도 안틀린다니깐요

  • 20. 원글이
    '14.6.30 5:38 PM (219.105.xxx.136)

    아놔...웃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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