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습기 꼭!필요할까요

ㅎㅎ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14-06-24 23:44:59
고민중이이료..에어컨 제습기능을 쓸까 아님 걍 하나사서 잘쓸까... 써보신분들 너무나 좋아서 강추하실건가요??
IP : 121.124.xxx.18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층
    '14.6.24 11:47 PM (116.36.xxx.132)

    1층 우리집
    4계절 빨래말히는용으로 써요
    다른것 아니더라도 딱 그것만으로도 만족
    정마철엔 방들 돌아가며 해줬더니
    곰팡이 냄새 확실히 잡아주네요
    1층이라 덕좀 봐요

  • 2. ᆞᆞᆞ
    '14.6.24 11:49 PM (180.66.xxx.197)

    저는 별로라 헐값에 팔았어요 돌릴때 창문닫고 돌려야해서 답답하드라구요

  • 3. ㅁㅁ
    '14.6.24 11:57 PM (211.210.xxx.26) - 삭제된댓글

    더울때 쓰는건데 에어컨과 성능이 차이가 없었어요. 티브이에서 실험한거 나왔는데 전기료도 많이 나오고요. 어차피 문닫고 써야하니 에어컨 틀지 뭐하러 제습기 트나요. 쉽게 얘기하면 같은 전기료에 같은 제습에 에어컨은 찬바람 제습기는 더운바람 나온다 생각하면된데요.

  • 4. 에어컨
    '14.6.24 11:58 PM (122.40.xxx.41)

    벽걸이용에 든 제습기능도 좋던데요.

  • 5. 막대사탕
    '14.6.25 12:04 AM (39.118.xxx.210)

    저도 고민중이었는데 댓글 보니
    에어컨 제습기능으로도 괜찮을것 같네요
    제습기있는 친구도 자리를 넘 많이 차지하고
    보관할때도 골머리라 하대요
    전기료도 많이 나오공 ‥

  • 6. 1층.
    '14.6.25 12:05 AM (182.211.xxx.77)

    결혼 10년간 장마에 별일없엇는데,
    1층으로 이사하고 2년째 장마에 장농 속 양복이 곰팡이가 났습니다.
    그 다음해
    의류건조기 포기하고 제습기 샀어요.
    비오거나 눅눅한 날은 방방마다 돌아가며 문 꼭 닫고 틀어줬습니다.
    비 많이 오는 날 실내습도 80프로까지 찍혀요.
    비 그치고도 장농 문 다 열고, 서랍다 빼고 3-4시간 돌리면, 물이 일리터 이상 차는 것 같아요
    물먹는 하마 장마 내내 넣어둬도 온 집안거 다 모아봐야 그만큼 안나와요.

    비오고 날 습하니 제습기 틀자,
    이런거 절대 못해요.에어컨 제습기능이 나아요.
    집이 습해서 피해가 있으시다면 쓰시면 좋아요.

  • 7. 알랴줌
    '14.6.25 12:08 AM (223.62.xxx.118)

    장마철 낮에 구석구석 제습기 돌리고
    (싱크대 열고 돌리거나 에어컨 없는 방, 옷장 등)
    저녁에 식구들 모이면 에어컨 제습하고
    이러니 편리하데요 ..
    그렇다고 꼭 있어야 하는건 아니고
    그냥 있으면 편한거죠

  • 8. ..
    '14.6.25 12:09 AM (110.70.xxx.238) - 삭제된댓글

    제습기 구입자인데요

    평소에 집이 습하고 곰팡이가 생기는 등 4계절 습한 집이다하면 구입하시고

    여름철 장마때 덥고 눅눅함이 싫어 구입하려한다 하시면 에어컨 제습기능으로도 충분합니다

  • 9. ^^
    '14.6.25 7:50 AM (121.124.xxx.181)

    네 댓글감사합니다^^도움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47 어제 학원샘의 말.. 국어 08:18:25 39
1788546 딸아이 교정 상담 2 고민 08:12:57 78
1788545 ‘유출’된 오만… 쿠팡의 뻔뻔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1 ㅇㅇ 08:09:33 148
1788544 친언니가 카톡 멀티프로필로 바꿔버렸네요 20 .... 08:02:52 1,031
1788543 고속도로휴게소도 아닌것이 ... 08:02:23 166
1788542 대학생 딸 경주1박 코스 추전해주세요** 5 경주1박 07:53:07 252
1788541 남편 치매증상인지 봐주세요. 13 그냥 07:50:41 985
1788540 고양이 행복하라고 기도 한마디만 해주세요 3 .. 07:47:36 273
1788539 술 드시는분들 간 보호제 추천해주세요 5 07:35:55 316
1788538 나르시스트 특징 중에 논점 흐리기 잘 하는 것도 있나요 6 나르 07:32:50 565
1788537 아끼지 마세요 시낭송 07:26:44 1,095
1788536 김연아 인중이 길어요 15 07:10:08 2,282
1788535 달러 풀어 환율 낮췄더니… 美주식 싸게 더 사들인 서학개미 8 ㅇㅇ 07:07:13 1,378
1788534 원화 가치, 64개국 중 뒤에서 5번째…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아.. 10 ... 06:37:46 1,087
1788533 미란다와 윤석열 (재업) 2 자유 06:36:36 777
1788532 중국산이 싸구려라는 인식이 완전 없어졌음 13 샤오미 06:36:08 2,774
1788531 모든 인간관계는 기브앤 테이크인가요? 4 ㄴㄴ 05:59:59 1,729
1788530 친정모이는거 부담아닌가요? 26 친정 02:19:26 4,784
1788529 이주빈도 4 ㅇㅇ 02:19:15 2,340
1788528 김밥재료 보다가 갑자기 어릴때 소풍생각이 나네요 6 82 02:03:04 1,330
1788527 네이버페이 줍줍요 6 ........ 01:52:40 959
1788526 카페인음료 먹고 잠 못 이루는 밤 5 ㄷㄹ 01:51:10 1,226
1788525 10년 전세후 13 ... 01:49:04 2,515
1788524 김밥에서 필수 재료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김밥 01:31:31 3,164
1788523 안성기 가는길 웃으면서 보내는 임권택 감독 6 ..... 01:16:25 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