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학후 아이들과 잘 못어울리나봐요.

엄마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14-06-17 08:23:10

올초에 (초3학년 남자) 이사하면서 전학을 했어요.

즐겁게 학교다니는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있었네요.

같이 놀아달라하면 안끼워주나봐요.

학교가기싫은적도 있었다하고, 놀리는 친구들고 있구요.

학기초에 가끔 친구가 없다고 했긴했는데..전학을해서 그렇다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아닌가봐요.

전에있던학교에서는 친구도 잘데려오고 잘사귀던데 4개월이 다되어가는데..

맘이 안좋네요..

제가 어떻게 도와줘야하죠?

조언부탁드려요.

IP : 58.87.xxx.2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기초엔
    '14.6.17 8:58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전학와도 잘어울리는데 아직 친구를 못만들었다니 안타깝네요.
    아이들 관심사에 잘 동조하나요? 축구나 스마트폰 게임이나
    방과후 문방구 들러 잡다한 군거질같은거만 동참해도 쉽게.친해질텐데요.
    근데 애들이 다들 방과후에 영수학원다니느라 어울릴시간 별로 없을거에요. 그래도 아이가 힘들어한다면 담임샘과 상담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954 BBC, 문창극 모든 문제는 언론인으로 한 일? light7.. 2014/06/17 1,204
390953 靑 신임 교육수석, 제자 논문을 본인 이름으로 1 세우실 2014/06/17 1,064
390952 전학후 아이들과 잘 못어울리나봐요. 엄마 2014/06/17 1,429
390951 30번 성형수술한 딸과 어머니 2 EBS 2014/06/17 3,950
390950 과외선생님 이 말에 제가 좀 예민한가요? 8 과외샘 2014/06/17 3,838
390949 시사통 김종배입니다[06/17am] 문창극은 화살받이? lowsim.. 2014/06/17 1,641
390948 자식을 키우는 일이야말로 15 엄마 2014/06/17 3,951
390947 2014년 6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세우실 2014/06/17 1,662
390946 (불시청운동)차인표 개념발언 ? 516 배경 드라마였네요. 13 비록드라마홍.. 2014/06/17 4,930
390945 박지원의원 4 ㅎ ㅎ 2014/06/17 2,196
390944 155정도되시는 30대분들 옷 어디서 사세요?? 4 ㆍㅣ 2014/06/17 2,977
390943 아파트 분담금은 층마다 다른가요? eepune.. 2014/06/17 1,553
390942 뉴욕에서 런던에서, 이어지는 세월호 기억하기 3 light7.. 2014/06/17 1,742
390941 부엉이 엄마 ㅠㅠ 4 허허 2014/06/17 2,137
390940 당뇨환자 식이요법 아는거 있음 댓글 달아주세요 7 당뇨 2014/06/17 2,674
390939 남자분들께 조언 좀...(시계) 7 .. 2014/06/17 1,875
390938 박영선 의원때문에 벌벌떨고있따.. 2 .. 2014/06/17 2,981
390937 이런 일로 맘 상하면 제가 째째한건지 봐주시겠어요? 42 dd 2014/06/17 10,225
390936 욕조 밟으면 나는 소리...이거 하자 맞나요.. 3 욕실 2014/06/17 3,052
390935 매실 담그기 - 총체적 질문이에요 16 방법 아시는.. 2014/06/17 3,111
390934 세돌짜리 애가 절 "친구"로 의식하고 저한테 .. 80 2014/06/17 15,377
390933 다이어트 시작. 12 올해 2014/06/17 3,422
390932 간호조무사 괜찮을까요? 7 나이44 2014/06/17 5,189
390931 헬스장에서 여성들 춤추는 거 봐도 괜찮을까요? 13 male 2014/06/17 3,699
390930 제가 발견한 된장찌게는 3 s 2014/06/17 2,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