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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고희경의 선거후 심경고백

Goodchild 조회수 : 5,846
작성일 : 2014-06-05 19:27:05
http://m.media.daum.net/m/election2014/newsview/78/20140605174007981


누가 뭐래도 나는 이 멋진 젊은 여성을
지지하고 그 결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이제 아버지라는 굴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세상을 훨훨 자유롭게 비상하길!!
IP : 216.218.xxx.2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5 7:33 PM (110.15.xxx.54)

    저도 이 멋지고 당당한 여성에게 응원의 하트를 보냅니다 ♥♥♥

  • 2. 그러고 보니....
    '14.6.5 7:38 PM (125.176.xxx.188)

    고승덕을 밀어줬어야 되나 싶네요 ㅠㅠ
    키우지도 않은 딸이 이렇게 훌륭히 멋지게 자라났는데
    그것도 능력이다 싶네요 허허~~~

  • 3. 캔디양
    '14.6.5 7:52 PM (175.115.xxx.36)

    그저 고마울 뿐^^
    멋진 여성이네요.

  • 4. 그래요
    '14.6.5 8:29 PM (210.217.xxx.96)

    옳은 결정이고 후회가 없다하더라도
    상처도 남지않을순 없을거에요
    씩씩하게 잘 지내다 어느 한순간 참 아프기도할텐데...
    응원합니다

  • 5. 와~
    '14.6.5 8:32 PM (119.70.xxx.81)

    훌륭합니다.
    참 똑똑하고 바르고 멋진 처자예요~

  • 6. rer
    '14.6.5 8:42 PM (112.155.xxx.178)

    매우 지성적이고 아름다운 여성이에요
    캔디씨 행운을 빕니다...

  • 7. 누구에게나
    '14.6.5 8:54 PM (218.38.xxx.156)

    낳아준 엄마 아빠와 평생 정서적 교류를 긴밀히 하고 중요한 날이나 소소한 일상을 함께 영위할 권리가 있지요. 삼시 패스한 초일류 변호사가 자기 아이를 빼앗겼다는 건 정말이지 어불성설입니다. 아픔이 치유되길 빌어드려요.

  • 8. ...
    '14.6.5 9:22 PM (218.234.xxx.73)

    뭔 소린지ㅉㅉㅉ
    자아분열중인듯,

  • 9.
    '14.6.6 1:10 AM (119.149.xxx.223)

    놀랐어요. 재벌가 근처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거군요..지키는 데 너무 바빠 성찰이 있을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르 상티망-효 .. 인생의 테마였겠네요.

    이제 매듭 짓고 새로이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10. 박태준 회장이
    '14.6.6 7:33 PM (115.143.xxx.168)

    따님을 정말 잘 키우셨군요. 돌아가신때 집한칸 남기지 않고 생활을 큰 딸에 의지하셨다더니. 우리나라에 이런사람이 있나 의심했는데 언론 플레이 일거라 냉소했는데 캔디양보니 박태준회장의 삶이 갑자기 진정성있게 보이네요. 고승덕에게는 아까운 아내엿고 처가였네요. 박회장이 힘없어지니 자기 출세에 더이상 도움이 안된다 생각되나 아내 자식까지 버린 사람. 재벌가에 잘못 장가간 서민 코스프레하더니. 에라이 이 더러운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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