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거완료)100% 대소변 가리다가 잠자는 집쿠션에 소변을봐요..

fgfhgsa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14-06-04 21:02:07

온지는 한달가량 아가나이는 4개월령인데요.. 수컷이고 1키로도 안나가는 작은 말티즈아이에요~

어미견과 함께 지내던아이라 오자마자 배변패드깔아주니까 바로 대소변가리고.

온지한달도 되지않아서 90-100%대소변을 가렸어요..

그런데 어제 오늘.. 자기집 쿠션을 소변을 봤어요. 노는 쿠션에도..ㅠ.ㅠ

어제 두개빨고 다른거 깔아줬더니 오늘밤에 또~~ 잠자는곳에 쿠션에 소변을 봐놨어요. 애기라 혼내진않았어요..(혼내면 배변훈련에 역효과난다해서 한번도 혼내진 않았어요..)

스트레스받거나 목욕시키거나 이런거 전혀 없었어요. 잘놀아줬구요...

신통방통하게도 대소변 100프로 가리다가 갑자기 어제오늘 본인 잠자리(잠자리에 이러는건 정말 없잖아요...ㅜ.ㅜ)에 소변이라니...

다시 원점으로 배변훈련을 해야하는건가요?

평소엔 잘가려요. 그런데 무슨이유에선가 갑자기 사람도 다있는데 보는데도 저래놨어요..

수컷이라 영역표시라는 말도있던데 갑자기 왜이러는걸까요? 어떻게 고치죠..????

세탁기 넣고 빨 수 없는 솜과 일체형이라 계속 손빨래하느라...ㅠ.ㅠ힘들어서..

이런경우 어찌고치나요? 평소엔 잘가려요.

IP : 211.105.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6.4 9:10 PM (110.47.xxx.111)

    4개월이면 아주 아가인데 가끔 실수도 있는거지요
    너무 야단치지말고 잘 달래세요
    강아지들 아가때 야단치면 주눅들어서 똥싸고 먹기도해요

  • 2. @@
    '14.6.4 9:11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사람도 아기때 배변훈련하면 다 잘하지는 않죠? 강아지도 그래요..
    패드에 배변하는 애들은 뭔가 깔려있으면 해도 된다는 인식이 있어서 방석에도 하구 카펫에도 하구 그럽니다.
    그리고 새끼때는 소변을 못참기에 뭔가 깔려있음 해버립니다.
    이게 시간이 지나면 좋아집니다. 빨래하기 귀찮긴 하지만 훈련과정이다 생각하시구요..
    풀어서 키우면 공간을 좀 제한하셔서 훈련을 반복하시구요..
    울타리안에서 키우면 빨기 좋게 수건두툼한거 깔아주세요..

  • 3. 그냥 쿠션을 치우세요
    '14.6.4 9:37 PM (182.224.xxx.4)

    저도 푸들 키우는데요, 어렸을 때는 쿠션이고 방석이고 화장실 매트고 부엌 매트고 뭐만 깔려있음 지 급할 때 자꾸 싸서 결국 바닥에 깔려있는 종류는 다 치웠네요. 좀 커지면 괜찮은데 4개월이면 아직 완전히 패드에만 싸려면 멀었어요.
    그동안 심지어 이불 빨래 한 것만 해도 엄청나네요. ㅠㅠ
    이제는 베란다에 패드 놓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들락날락하면서 잘 싸는데 수컷이라 주변에 흘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네요. 아침마다 저녁마다 치우느라 힘들어요. 애들이 좋아하고 이미 식구니 이러고 살 지 나중에 또 키우는 일은 없을 듯....이뻐도 힘들어요. 저희는 고양이도 키우느라 더 하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07 명언 - 자신의 마음, 자신의 태도 함께 ❤️ .. 04:11:43 1
1805006 진상학부모때문에 고통받고 있습니다 1 ........ 03:51:12 183
1805005 미국주식시장 괜찮네요 (현재는...) 2 ㅇㅇ 03:48:36 169
1805004 12살 장서희 배우 예쁘네요 5 어쩌다 본 .. 02:16:07 491
1805003 이재명 외교망신 CNN 기사 뜸 25 .... 02:03:06 1,640
1805002 내친구 김정은 책에 대해서 5 01:09:06 455
1805001 보험이 없는데 통증과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해요 2 . 01:06:08 540
1805000 어떤 게 한국 김치 아닌지 맞혀 2 01:02:28 541
1804999 더럽게 정확한 비유-쇼츠 4 알파고 00:50:58 933
1804998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방금전 SNS 5 ㅇㅇ 00:45:19 1,839
1804997 재혼 생각이 없으면 별거로 충분하지 않나요?? 9 ㅇㅇ 00:35:47 1,135
1804996 뭐든 후루룩 먹는 사람 군고구마도 후루룩 먹네요 1 00:35:34 494
1804995 어제 또 우승한 안세영 결승 보세요 2 ㅇㅇ 00:29:09 633
1804994 와 윗집것들 쓰리콤보 4 00:08:18 1,686
1804993 부모의 이혼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6 모모 00:05:23 1,203
1804992 남친 여친 있는 중년 엄청 많네요 9 00:03:56 2,577
1804991 감정말이에요~ 1 555555.. 2026/04/13 518
1804990 서울 내일 27도 ... 1 ........ 2026/04/13 2,459
1804989 약속을 자기멋대로 잡는사람 6 .. 2026/04/13 931
1804988 50대 초반 귀국녀 할수있는일 뭐가 있을까요 15 ... 2026/04/13 2,297
1804987 갓 성인된 여학생들 남자 사장 밑에서 알바하지 마요 12 2026/04/13 3,385
1804986 엄마랑 악연인거 같아요 8 모름 2026/04/13 1,942
1804985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지만 무혐의. 10대 女, 끝내.. 5 화나네요 2026/04/13 2,370
1804984 박정희때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폐쇄 3 링크 2026/04/13 1,151
1804983 와 일론머스크 재산 1200조가 넘네요 6 신기 2026/04/13 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