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어릴 적에 하던 말...

나에 살던 고향은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14-04-29 12:46:50

옛날 어린 아이 때, 이런 말들을 했었어요.

 

어떤 작은 잘못을 한 아이가, '미안해'

 

너무 화가 난 다른 아이 '아예 죽여놓고 미안하다 그래라'

어린 아이들도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는 이야기인지 알지요.. '죽여놓고 미안하다는 것이'.

 

그래 다 죽여놓고 미안하다 그래라!

IP : 2.50.xxx.12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00 근데 왜 월드컵 결승을 2시에 할까요? 현지시간으로. ........ 22:40:37 49
    1826499 이런 심리 이해되시나요? 22:39:58 27
    1826498 경기도 자차 없으면 살기 힘들까요'? 2 ㅇㅇ 22:38:01 74
    1826497 달리기 2주차 4 러너 22:34:03 195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2 펌글 22:32:15 258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5 ㄹㄹ에 22:30:00 311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335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9 . . 22:26:33 542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126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260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58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57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270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22 어디가셨어요.. 22:09:12 1,485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425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7 어머 22:04:05 1,699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8 ㅁㄴㅇㄹ 21:54:26 1,004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431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9 .. 21:48:54 1,187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90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6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90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78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534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