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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맞아서 다쳐 올 때나, 누가 제 차를 긁었을 때

추워 조회수 : 1,701
작성일 : 2014-03-19 17:03:46
때린 아이야 어려서 그랬겠거니, 실수로 그랬겠거니 하고 넘어가지는데
상대 부모가 사과도 안하고  때린 일에 언급 자체가 없으면(심지어 연락처도 아는 사이인데!) 진짜 화가 나더라구요.

남의 차가 제 차 긁었을 때도
먼저 전화와서 죄송하다하면 
에이 뭐 괜찮아요 새차도 아닌데
이러고 넘어가지는데
긁어놓고 튀었으면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듯한 감정이 들었어요.

저 너무 극단적이죠? ㅎㅎ

IP : 223.62.xxx.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19 5:05 PM (223.62.xxx.8)

    저도 그래요 ㅎㅎ 차 긁은것자체는 전혀 화가 안나는데
    안알리고 도망간 뻔뻔함을 못 참겠어요 ㅎ

  • 2. 맞아요
    '14.3.19 5:08 PM (124.49.xxx.3)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서로 웃으며 넘어가든. 괘씸죄 부과되든;;

  • 3. 프린
    '14.3.19 5:28 PM (112.161.xxx.250)

    차야 좀 짜증나고 마는데요
    아이문젠 보는순간 확 올라오죠..
    그러고 나서 상대가 어쩌냐 따라 마음이 풀어지든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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