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죽집 창업 어떨까요

죽집 조회수 : 3,459
작성일 : 2014-03-03 13:51:33

지방 광역시, 새로 조성된 아파트 단지 입니다.

그리 인구가 많은 곳이 아니라서 아파트 주위 새로 지어진 건물들도 많고 빈 상가가 많네요.

창업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카페, 베이커리, 마트, 미용실은 물론 들어올만한 가게들은 이미 다 들어온 것 같은데 죽집은 아직 안 들어와있는 상태라서 죽집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죽집 창업 해보신 분들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

IP : 119.203.xxx.2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3.3 1:52 PM (1.238.xxx.103)

    검진하는 병원 근처나 잘 되더라고요. 내과나 건강검진 전문...

    아님 죽으로만은 힘들어요 그냥 상가면 차라리 비빔밥집이나 국수집 같은게 나을거에요

  • 2. 원글
    '14.3.3 1:53 PM (119.203.xxx.233)

    아...그렇군요. 요즘은 그냥 식사 대용으로도 죽을 많이들 드시기에 생각했었어요.
    국수집이나 그냥 밥집은 이미 많이 들어와있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 3. ....
    '14.3.3 1:54 PM (61.84.xxx.189)

    저희 아파트 상가안에 참죽인가 죽집이 몇년전 생겼는데 장사가 안되서 카페로 변경하고 죽은 배운거 살리려고 그러시는지 주문하면 만들어주세요. 저희 아파트 꽤 큰 세대 들어선 단지에요.

  • 4. .ᆞ
    '14.3.3 1:54 PM (211.36.xxx.48)

    맞아요.상가밀집 지역보다 입원병원 주변이 잘되더라고요

  • 5. 깨꿍
    '14.3.3 1:56 PM (118.222.xxx.161)

    개인적으로 본죽은 별로.....
    양도 너무 많고 비싸고 안좋은 뉴스 많이나와서 안가게되네요
    근데 동네본죽 바로 옆에 그냥 일반죽집있는데
    본죽은 썰렁 그 일반죽집은 항상 사람들이 있어요
    반찬도 깔끔하고 맛있고 양도 가격도 적절..
    사람들많이 다니는 길이라그런지
    맛있게하니 브랜드아니어도 잘되더라구요

  • 6. 맛있고 가격 저렴하면
    '14.3.3 2:16 PM (76.88.xxx.36)

    본 죽에서 해장 죽? 되는 매운 맛 죽(이름 모름)이 의외로 술 드시는 분들 덕분에 인기구요 보통 죽도 여자 분들이 좋아한대요 아파트 근처는 불리하고 사무실도 있고 그런 곳 찾아보세요 저도 죽 좋아해요
    그런데 죽이 8천원은 비싸서 안 가게되고 양이 적더 라도 5천원 정도면 자주 가게 될 것 같아요
    최하 5천원 부터 가장 비싼 죽이 8천원 정도면 저렴하다고 소문 날 듯요
    맛있게 하시면 잘되요 잘 추친해보세요 무엇이든 돈 벌 일은 처음에 힘들어요
    정말 추진하시려면 또 글 올려주시구요 열심히 모니터 링 해드릴게요 화이팅!

  • 7. 긴허리짧은치마
    '14.3.3 8:38 PM (124.54.xxx.166)

    프렌차이즈 아니죠..
    요즘 본죽 왝이에용
    싸구려재료 쩌든 기름냄새
    어디가나 비슷한수준이더구요
    차라리 동원3분죽이낫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491 살안찌고 몸무게 유지하는법 건강 20:26:36 94
1788490 로션 찾기 질문 로션 20:25:25 23
1788489 낙화 / 사모 5 처마 20:13:32 230
1788488 이삿짐센터 원래 깡패들이 하는일이죠? 5 ... 20:10:14 736
1788487 흑백요리사 안성대쉐프, 양복 속에 색깔있는 셔츠 안 멋있어요 5 색깔있는 셔.. 20:06:41 788
1788486 이별의 아픔 2 이별이별 20:06:13 458
1788485 삼성전자의 비교우위 하이닉스의 한계 1 노란색기타 20:03:24 560
1788484 밥사라는말 진심인가요? 4 ㅇㅇㅇ 20:02:47 552
1788483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4 ㅇㅇ 20:00:58 891
1788482 이렇게 눈썹 문신 잘 하는곳 있나요? 1 ** 20:00:31 500
1788481 콜센터 업무는 2 엑셀 19:57:10 325
1788480 모범택시 보면서 내내 .. 19:56:53 558
1788479 오늘 안세영 하일라이트 1 ㅇㅇ 19:55:01 450
1788478 잠안올때 배달음식 8 ㆍㆍㆍ 19:54:33 623
1788477 길을 떠날때 저만 이런가요 6 .. 19:53:48 816
1788476 패딩 가격차이.. 다른걸까요? ... 19:47:26 401
1788475 넷플릭스 얼굴을 보고..(스포있음) 6 ..... 19:45:55 961
1788474 Ahc아이크림은 옛날버전이 낫네요 1 Ko 19:40:48 376
1788473 미용 자격증 수업 듣고 있는데요 1 재미 19:38:58 337
1788472 써본 것중 최고의 수분크림 있나요? 8 깜짝 19:38:34 1,626
1788471 헌가전제품 어떻게 처리하나요 4 3654 19:29:51 470
1788470 은애하는 도적님아 재밋나요? 9 드라마 19:22:48 1,290
1788469 유기견들.. 10 냥이 19:15:43 607
1788468 참거래농민장터 무농약 딸기 2키로 30900원 4 ........ 19:15:15 695
1788467 내일 아침 최저 -14도까지  바람무섭다 19:10:48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