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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바보엄마...블로그글 삭제되었나요?

삭제했나봄 조회수 : 4,903
작성일 : 2014-02-26 21:26:18
링크따라가서 글읽다 감정이입돼서 눈물흘리다 실수로 페이지를 이탈하고 다시 들어가려보니 글이 없네요 @@
그분 블로그 주문 좀 알려주세요
IP : 175.196.xxx.10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14.2.26 9:27 PM (175.196.xxx.108)

    주문이 아니라 주소...오타났어요;;;

  • 2. ㅇㄹ
    '14.2.26 9:30 PM (203.152.xxx.219)

    http://blog.naver.com/210yun/10180594878

  • 3. 자작극인지
    '14.2.26 9:34 PM (175.223.xxx.224)

    82에 중증 우울증환자들 모인건지..뭔 울일이 그렇게 많은지 좀 있음 지나가는 똥강아지에게 감정이입되
    울었다는 글 올라오겠네

  • 4. 원글이
    '14.2.26 9:40 PM (175.196.xxx.108)

    제가 졸지에 블로그 광고,홍보하는 사람이 되었네요
    ㅡㅡ^
    저도 힘들게 아이키우던 과거가 생각나 감정이입이 되었던건데 우울증 운운하다니 82물이 도대체 왜이렇게 된건지...ㅉㅉ

  • 5. 원글이
    '14.2.26 9:41 PM (175.196.xxx.108)

    원래 원글이 삭제된게 이런댓글때문에 펑했던거군요

  • 6.
    '14.2.26 9:43 PM (110.70.xxx.14)

    본인 피씨 열어본 페이지 열면 다 나올 것을 물으니...

  • 7.
    '14.2.26 9:43 PM (121.142.xxx.195)

    무슨일 있었나요? 그냥 평범한 육아블로그같은데

  • 8. ..
    '14.2.26 9:43 PM (218.235.xxx.34)

    진짜 별로던데....

  • 9. ...
    '14.2.26 9:45 PM (121.146.xxx.236)

    저도 어제 들어가서 봤는데
    양옆에 잠든 애들끼고 울었어요...
    글 재주를 떠나서 저는 공감 많이 되던데요(중증 우울환잔가 봅니다^^)

  • 10. dlfeks
    '14.2.26 9:47 PM (195.176.xxx.66)

    애 둘엄마로.. 공감 잘 안돼던데요..
    일단 그 무슨 배려깊고 따뜻한 어쩌구 ㅍㄹㅇ 영재교육인지 뭔지 그거 부터 영~ 거부반응!

  • 11. 원글이
    '14.2.26 9:56 PM (175.196.xxx.108)

    전 피씨로 82하는게 아니라 폰으로 슈퍼눈팅 어플로 82하는중이라 전페이지 검색이 안돼요
    자기기준으로 멋대로 해석하지 마세요
    알아낼 수 있었다면 왜 글찾는 글을 올리나요
    바보엄마로 포털로 검색되는줄 알았다면 바로 찾았을텐데 본문만 보고 블로거는 못봐서 글이 어디갔나 했던거예요
    누구한테는 산만하고 가벼워보이는 글이 또다른 어떤이에겐 공감주고 위로받는글이 될 수 있는데 광고니 홍보니 우울증이니 비아냥 거리나요?

  • 12. ???
    '14.2.26 10:00 PM (223.62.xxx.93)

    본문만 보고 블로거는 못봤다니요
    원글님이 제목에 바보엄마라고 쓰셨는데요

  • 13. ㅡㅡ
    '14.2.26 10:02 PM (223.33.xxx.90)

    그 블로거님께
    진심 감사해지네요.
    저런거지같은 남잘 데리고 살아서
    큰 폭탄 피했네요.
    울 타이밍은 없던데..
    저 주위에서 감정과잉으로 소문난 녀자랍니다

  • 14.
    '14.2.26 10:03 PM (110.70.xxx.14)

    과잉 흥분하시네

  • 15.
    '14.2.26 10:11 PM (14.52.xxx.175)

    원글님이 제목에 쓴 바보엄마는 뭔가요?

    본인이 써놓고 블로그 제목 찾아달라고 수선떠는데
    어찌 의심이 안됩니까?
    거기다 과잉 흥분까지.

    사실 그 블로그,
    뻔한 잡담 늘어놓는 수많은 허접 블로그 중 하나일 뿐인데
    유독 여기 82에서 여러번 언급되고 감동과 눈물 운운에,
    친절하게 링크 연결까지 해주니,
    좀 이상하단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죠.

  • 16. .....
    '14.2.26 10:11 PM (59.9.xxx.235)

    이 엄마 애 학대하던 엄마네요 뭐라하니 글 교묘히 지우고 블로그질 할 시간에 애나 좀 살펴보라고 하고싶네요

  • 17. ...
    '14.2.26 10:12 PM (121.146.xxx.236)

    원글님~~이상한 댓글들 무시하세요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죠
    감정과잉,부족 문제가 아니라 느끼는 포인트가 말이죠
    전 찡하고 좋았어요(원글님도 그랬죠?)
    그럼 됐고 여기 느끼는 포인트가 다른 분들 얘긴 그냥 웃어 넘기세요

  • 18. 이상한데요
    '14.2.26 10:22 PM (218.155.xxx.190)

    아까 그글은 그냥 내가 공감못하나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논란이길래 글좀 읽어보니 별론데;
    솔직한척 자기 육아법이 진리인양...별로네요

  • 19. 연출 된 듯한 사진은...?
    '14.2.26 10:44 PM (59.0.xxx.145)

    남편이 찍어 주는 건가요?

    그냥 사진 보다가 궁금하네요....ㅎㅎㅎ

  • 20. 예전에도
    '14.2.27 7:43 AM (1.235.xxx.113)

    본 글인데,, 그때도 이상했어요
    여자혼자 애 낳게 하고 남편은 집에서 큰애본다고 짜증내고 애 난날 밤12시에 수술복위에 청바지입고 집에가서 우는 큰 애 보고,,,ㅋ
    그리고 육아에 하나도 도와주지도 않던 남편이 어느 날 갑자기 화악 변해서 지금은 너무나 행복하다며 혼자 앉아 있는 뒷모습만 주욱 찍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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