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양주시 인문계고등학교 비평준화지역인데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요?

강사 조회수 : 3,898
작성일 : 2014-02-26 17:30:15
이번 학기에 남양주시 인문계고등학교 학생들을 창체시간에 지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양주시가 비평준화 지역이라 학교별로 수준차이가 난다고 하는데요.
수업 계획을 짜다보니 학생들 눈높이에 잘 맞춰서 즐겁게 수업을 진행하려면
어느정도는 학교 레벨을 알아야 할 것 같아 도움을 청합니다.
호평고, 판곡고, 퇴계원 고등학교를 수준별로 상-중-하로 구분한다면 
각각 어느 레벨로 생각하면 될까요?
남양주 지역을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게요.
(절대로 다른 의도로 줄세우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IP : 175.114.xxx.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슷비슷?
    '14.2.26 5:35 PM (39.7.xxx.241)

    동화고,와부고인가
    그 학교들 빼고는 비슷비슷 하지 않을까요?

  • 2. 강사
    '14.2.26 5:38 PM (175.114.xxx.2)

    제가 듣기로는 특히 더 처지는 학교가 있다고 해서요.

  • 3. 원글님이
    '14.2.26 5:38 PM (182.219.xxx.88)

    순서대로 쓰신듯...상중하

  • 4. 원글님이
    '14.2.26 5:39 PM (182.219.xxx.88)

    세학교 비슷비슷한데..게중...퇴계원이 지역도 좁고...판곡이나,호평보단 신도시가 아니라...
    암튼...그래요

  • 5. 구리맘
    '14.2.26 5:40 PM (115.136.xxx.85)

    구리,남양주 같은 비평준화 지역인데요.구리쪽 우수한 아이들은 와부가 먼편이라 동화고를 많이 가고요 남양주 우수한아이들은 와부고를 많이 선택하는 편이라 들었습니다.그외에는 그냥 비슷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6. 강사
    '14.2.26 5:41 PM (175.114.xxx.2)

    퇴계원고가 가장 처지는 학교인가요?

  • 7. -_-
    '14.2.26 5:44 PM (219.253.xxx.66)

    퇴계원도 지역은 작지만 곧 힐스테이트가 천세대 넘게 들어가면 나름 괜찮은 아이들이 생기고 그러지 않을까 조심스레 말씀드려봅니다.

  • 8. 강사
    '14.2.26 5:49 PM (175.114.xxx.2)

    남양주분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잘 모르는 지역이라 조심스러웠는데 감이 좀 잡히네요.
    아이들 눈높이를 잘 맞춰서 즐겁게 수업 지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9. 강사
    '14.2.26 8:46 PM (175.114.xxx.2)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497 달리기 2주차 러너 22:34:03 41
1826496 꿈깨라 그게 될것 같냐?? 혼자 잘해서 여기까지 온것 같냐??.. 1 펌글 22:32:15 104
1826495 어떻게 부자 될 수 있나요? 3 ㄹㄹ에 22:30:00 164
1826494 핸드폰 좋은거 왜써요? 2 .. 22:28:11 202
1826493 아니 소지섭 왤케 멋지고 난리에요 2 . . 22:26:33 305
1826492 졸다 깨다 1 김부장 22:26:24 90
1826491 잠깐 심신 편하고 두세시간 기분 내는데 1 돈의노예 22:26:07 182
1826490 최고위원 예비경선(7/21~)에 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의원들을 .. 7 이렇다네요 22:18:33 303
1826489 굴뚝새 한번 만나 보시렵니까? 1 찌... 22:16:57 214
1826488 부모님 집에 와서 느끼는것 3 인생이란 22:10:06 1,081
1826487 쓸개코님 요즘 안보이네요 좀걱정도되네요 18 어디가셨어요.. 22:09:12 1,236
1826486 연휴에 집근처에서 놀았는데 2 ... 22:07:31 368
1826485 오이지 먹고 충격 6 어머 22:04:05 1,507
182648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7 ㅁㄴㅇㄹ 21:54:26 933
182648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13 ₩₩ 21:53:36 1,263
182648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7 .. 21:48:54 1,095
182648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454
182648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140
182647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5 21:42:59 928
182647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69
1826477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1,458
1826476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432
1826475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4 착잡 21:22:07 551
1826474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6 아이스크림 21:21:48 1,291
1826473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4 21:17:44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