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독일 슈피겔지 피겨 편파판정에 대한 기사

ㅠㅠ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14-02-21 15:11:30
..... 중략......

Eiskunstlauf ist und bleibt ein Sport, der von subjektiven Urteilsspruchen abhangig ist. Kim hat das am Mittwoch erfahren durfen. Ihr Ziel, als erste Lauferin nach Katarina Witt zweimal nacheinander Gold bei Olympischen Spielen zu gewinnen, wird sie nicht mehr erreichen konnen. Es war ihr letzter Winter, sie beendet ihre große Karriere.Die Koreanerin hat das Urteil mit einem etwas schiefen Lacheln hingenommen und sich dann fair und artig mit einem Winken ins Publikum verabschiedet. Als hatte sie schon so etwas geahnt.


피겨 스케이팅은 이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심판의 주관적인 판정에 좌우되는 스포츠로 남을 것이다.

아마도 김연아는 수요일날에 카타리나 비트 처럼 2년연속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되는 목표를 성취할수 없다는 것을 

깨닳았을 지도 모른다.

이 올림픽은 그녀의 마지막 동계올림픽이고 그녀는 위대한 커리어를 마감한다.

그녀는 심판의 판정을 삐딱한 미소로 받아들었으며 청중들 앞에서 바르고 공손하게 손을 흔들며 작별을 했다.

마치 이럴 것이라고 예상을 했던 것처럼 말이다.


http://www.spiegel.de/sport/wintersport/olympia-in-sotschi-umstrittener-olymp...

해석이 매끄럽지 않은 점 이해해주세요~


출처 오유

http://www.spiegel.de/sport/wintersport/olympia-in-sotschi-umstrittener-olymp...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834667&cpage=1...

IP : 115.126.xxx.1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치 이럴 것이라고
    '14.2.21 4:37 PM (121.88.xxx.93)

    예상을 했던 것처럼.....으앙.....!!!! 연아야......ㅠㅠ......

  • 2. 어릴때부터
    '14.2.21 4:52 PM (183.100.xxx.240)

    이런 일을 수없이 겪으면서 의연해졌을걸 생각하니까
    마음이 참 아픕니다.
    국가가 안티라는게 미안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2 .. 04:49:07 367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80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255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561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529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44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332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35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78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575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8 딜레마 01:42:09 2,729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174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744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18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6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443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333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72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797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785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4 ..... 00:32:51 1,26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3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739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09
1786210 나솔사계....용담????? 6 ㅇㅇ 00:06:47 1,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