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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는 피겨 수준을 낮춘 장본인이죠.

작성일 : 2014-02-21 02:06:55

회전수 부족에 엉터리 엣지의 스케이팅을 하고도 우는거 보니 그게 정석이라 믿는듯 하던데요.

정석이 아닌 변칙적인 스케이터가 인정 받게끔 만든 장본인이죠.

아름다운 스파이럴도 빼버리게 만들고 자빠링만 아니면 클린이라고 생각하니 기가 막히죠.

저런 스케이터가 세계적이라고 언플 해대니 러시아 율리아도 엣지가 뭐가 중요하냐는 어이없는 인터뷰가 가능했다고 봅니다.

정석으로 교과서적인 스케이팅 한 김연아는 뭔가요?

IP : 175.212.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가 기준이
    '14.2.21 2:13 AM (175.197.xxx.75)

    공식적으로 강화되었어요.

    해설에도 항상 회전 비거리, 점프 높이, 속도 따지면서 각국 평가해요. 마오 효과의 반작용이 확실히 정착되고 있는 거죠.

    안현수가 한국 빙엿을 빅토르 안으로써 손 보는 거처럼
    마오가 피겨 평가 기준을 재정립하는 역할인듯.

    연아 혼자 뛰었으면 몰랐을텐데
    마오가 못하면서도 퍼가니 허쉬같은 협회 비소속 전문가들이 비난해서
    점프의 클래스를 확실히 따져주는 듯.

  • 2.
    '14.2.21 2:13 AM (122.32.xxx.131)

    장본인이겠죠

  • 3.  
    '14.2.21 2:15 AM (218.238.xxx.3)

    175님, 기준은 강화되었지만 그 반작용..........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 선수는 제외하고 적용됩니다.

  • 4. 미맘
    '14.2.21 2:17 AM (115.140.xxx.221)

    욕하다가 정 들었나봐요.

    실수한 부분에 대해선 안타까워해주고
    잘한 건 인정해주고
    수준 낮춘건 깔것은 까야죠.

    하지만 정말 확 까야하는건 일본 피겨 윗사람들과 지금 심사위원들..

  • 5. 트리플 악셀에서
    '14.2.21 2:17 AM (175.212.xxx.191)

    3바퀴 회전에 회전수를 못채워도 반은 인정해 주는거 아니예요?
    회전수 못채우면 트악이 아닌거지 반 인정은 뭔가요? 이런게 웃긴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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