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정원 대선개입 김용판 무죄판결로 안녕들 하십니까?

선동꾼OUT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14-02-11 09:28:33

젊으나 나이먹으나 정치얘기를 해보면 답답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란 사실은 누구나 느끼실수 있을 것입니다.

완전철벽 시스템이라고나 할까요, 벽에 대고 말하기 또는 싸움질로 변질되기 쉽상이죠.

한마디로 나는 옳고 당신은 잘못됐어! 이것으로 각자 결론을 내리고 헤어집니다.

한국사회의 정치판은 진실이나 사실위주가 아닌 언론플레이에 의한 선동정치가 이끌어가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큰 자괴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야당은 근거없이 추측이나 상상의 유언비어를 양산해내고 국민들을 호도하면서 표를 구걸하고 있는 형편이라고 판단합니다.

천안함이나 연평도사건 하나만 보더라도 북한보다는 남한측 책임이라는 인식을 하고있는 야당이 선거판에서 거의 접전의 득

표를 하고있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한심한 수준을 알수 있습니다.

야당이 끈임없이 만들어내는 의혹이나 음모설에 국민들이 홀깃하는 측면이 많다는 뜻입니다.

인터넷에서 많이들 느끼시겠지만, 야당이나 좌파들의 극성적인 언론플레이가 상당하다고 느끼실 것입니다.

정치현안에 대한 글들을 살펴보십시요, 야당이나 좌파가 주장하는 논리가 거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치분야에 있어서 만큼은 아주 독한 집단으로 군림하면서 자기들의 편향된 논리로 언론플레이를 하고있는 겁니다.

한마디로 아주 지독한 파쇼집단이라고 진단할수 있습니다.

국정원 선거개입 수사사건을 보십시요.

권은희라는 좌파세력이 혼자서 부정수사였다며 억울하다고 눈물까지 동원하면서 말도 안되는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고 판결나지 않았습니까.

정치판을 드라마의 감성처럼 눈몰로서 이용해 먹을려는 의도가 있는지, 아니면 편향된 정치관을 갖다보니까 스스로 정신세계가 매몰된 경우는 아닐까 의심이 듭니다.

판사의 그동안 행적으로 볼때 오히려 좌파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려 온 판사였다는데 오죽 부실한 증거밖에 없었으면 권은희를 믿을수 없다고 판정했을까요.

권은희를 제외한 수사관 전부가 입을 맞췄다고요?, 그럴만한 상황도 아니었고 수많은 취조를 하고 증거를 가지고 얼마나 많은 조사를 했는데, 마치 단순하게 입을 맞추면 통할수 있다는 식으로 호도할수 있는지요.

국민들은 단순하게 권은희의 기자회견이나 야당의 허위주장만을 듣고서 착오를 할수있다 하겠지만, 법원판사가 그런식으로 TV나 신문보도만 보고 판결할수는 없죠.

수많은 증언, 수많은 증거물, 수많은 문서를 통해서 보다 더 객관적으로 판결할수 있는 것이죠.

따라서 충분한 증거물도 갖고있지 않으면서 김용판 무죄판결이 정치적인 음모가 숨겨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답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복잡하고 첨단화되었다 하더라도 근본은 진실과 사실입니다, 사실이 아닌데 사실이라고 허위와 거짓으로 포장하고 있는 이 시대의 대한민국 정치현실이 서글픕니다.

원세훈 국정원장 기소사건도 비슷합니다.

어떻게든 원세훈을 구속시킬려는 야당성향의 검사와 야당정치인, 야당성향의 관련자들이 무리하게 엮어서 언론플레이를 많이 해왔고 공소장 변경도 여러번 했죠.

트위터의 특성상 1개의 내용이 인터넷에 흘러가면 수천수만건으로 확대될수 있는 특성이 있죠, 그렇게 엮다보니까 국정원 대선개입 트윗이 수천만건이라며 공소장변경을 했다가 근거가 있는 것으로 하라니까 또 줄였다죠.

무슨 실적 올리기 위해 통계조작 하듯이 무리하게 기소를 해왔죠.

어떻게 최종결론이 나올지는 기다려봐야 알겠습니다마는 적어도 정치인이나 일반인보다는 엄청난 증거물을 가지고 있는 법원이 잘 판단하겠죠.

또다시 자기예상과 다르게 판결 나왔다고 판사를 욕하고 대통령을 욕하고 새누리당을 욕하실 겁니까?

이는 곧 누워서 침뱉기일 뿐만 아니라 선동정치의 희생양임을 자처하는 행동일겁니다.

주위에서 누가 나쁘다, 중상모력을 한다해서 무작정 이끌려서는 안됩니다, 정치판이 바로 그런 곳이거든요.

선진국민이 될려면 남들의 뒷담화나 유언비어가 아닌, 진실과 사실에 접근한 통찰력과 판단력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IP : 125.177.xxx.7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33 하닉 지금 들어가려고 하는데 설마 내일도 내리진 않겠죠? ㅇㅇ 18:23:24 1
    1823032 너무 화가 날땐 어쩌죠 ㅇㅇ 18:23:03 14
    1823031 트럼프, 취임 1년간 코인으로 3조4천억 벌었다 ........ 18:22:55 9
    1823030 이재명 자서전은 거짓인가요? 3 ㅇㅇ 18:16:52 167
    1823029 ‘참 창피합니다!’ ‘정몽규·이임생·홍명보’ 무능력 3인방..... 1 ㅇㅇ 18:15:18 173
    1823028 오늘 80대 운전자 사고가 연이어 있었습니다 1 ㅇㅇ 18:14:14 336
    1823027 아들이 엄마카레는 예술이래요 ㅎㅎ 2 . 18:13:37 276
    1823026 76년생 노안 안 오신 분 11 18:06:11 408
    1823025 스타벅스는 헤어나올 수 없는 늪에 빠진듯요 10 ㅋㅋㅋ 18:05:39 749
    1823024 외국인이 주식을 3 18:03:00 651
    1823023 반도체주 폭락 정리 2 ㅁㅁ 18:00:57 1,122
    1823022 제이티비씨채권 어떻게 되나요? 채권 17:57:05 110
    1823021 15시간 이상 비행, 화장 언제하세요? 5 질문 17:49:50 527
    1823020 이재명 대통령은 골프 언제 배웠대요? 13 17:49:49 825
    1823019 산소호흡기를 병원에서 달았습니다. 22 마나님 17:47:40 1,491
    1823018 냥이 집사인데 , 푸들을 일주일간 봐줘야해요.. 4 루루루 17:40:26 307
    1823017 '리박스쿨' 교재, 공공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엔 그대로 방치 4 ㅇㅇ 17:39:38 247
    1823016 조카에게 했던말을 조카가 또 하네요 1 ... 17:31:32 1,124
    1823015 냉면그릇 크기 만한 수박 괜찮네요 3 17:28:18 514
    1823014 보험가입할때 10년전 암투병한것도 말해야되나요? 8 ........ 17:27:38 694
    1823013 신비복숭아 추천해주신 분 고마워요 5 감사 17:24:57 924
    1823012 이거 뭐죠? 평택 병원서 환자 40명 사라짐 8 어쿠 17:17:11 2,840
    1823011 이재명 대통령이 점점 더 이상해지네요 30 .. 17:16:07 2,449
    1823010 배재고 야구부, 심한 징계로 보기 어렵습니다-펌 28 박장식 17:14:56 945
    1823009 오늘 마이너스 얼마인가요? 21 ㅜㅜ 17:08:24 2,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