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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에 일을 보러갔는데

답답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4-01-09 22:11:08

업무처리를 하는 직원이

독수리 타법이더라구요

정말 검지로만 하나하나씩 워드를 치는거에요

정말 10분이면 될것을 한시간 이상 걸렸어요

직원을 트레이닝을 충분히 시키고 업무를 보게 해야하는데

또 가야 되는데 답답합니다.

제 담담직원이라 또 그 직원한테 가야합니다.

IP : 220.72.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9 10:22 PM (180.228.xxx.117)

    ㅋㅋㅋ
    혹시 나이 많이 드신?
    저도 독수리 타법인데 이곳 자게 드나들면서 타자 실력 참 많이 늘었어요.
    타자 연습 한 1주일만 해도 독수리 타법 면할 것 같은데 ..그게 실행이 안돼요.
    자게 덕분에 양손 검지만 쓰던 것이 이제는 검지,중지도 쓰고 속도가 제가 봐도
    놀라울(?) 지경..그 분도 밤에 이 곳 자게에서 노시면 엄청 늘텐데..

  • 2. 헉 어떻게 1시간씩이나
    '14.1.9 10:28 PM (112.146.xxx.158)

    민원 넣으세요.
    세금도 모자라서 국민 시간까지 잡아 먹다니

  • 3. ,,
    '14.1.9 10:32 PM (220.78.xxx.36)

    한손가락으로 해도 빠른 사람은 빠르던데..
    공무원 좋긴 하네요 사기업 같았으면 짤랐을텐데
    그리고 민원 넣으세요
    자기가 저 정도면 노력이라도 해야지 노력도 안하나 보네

  • 4. 남자
    '14.1.9 11:15 PM (125.180.xxx.227)

    나이 드신 분?
    예전에 기능직으로 들어 가신 분들이
    몇해전 행정직으로 통합돼서
    간혹 민원대에 앉아서 그런 경우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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