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르치려는 말투

왕짜증 조회수 : 3,468
작성일 : 2014-01-06 14:22:12
말할 때 내생각은 이렇다, 저렇다가 아니라 은근슬쩍 떠보듯이 묻는 사람. 사소한 거 하나가지고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며 원칙까지 운운운하면서 가르치려 드는 사람 정말 짜증나요. 지네들은 지네한테 그런 꼰대기질 있다는 거 알까요?
IP : 223.62.xxx.9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4.1.6 2:30 PM (203.226.xxx.117)

    동감요.. 의견은 주고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내 의견과 다르다고 입다물라하니 완전 어이상실이네요
    속좁은 그 사람 참~ 안됐어요..

  • 2. 맞아요
    '14.1.6 2:34 PM (112.155.xxx.34)

    그런사람 정말 많죠 특히 직업이 교사인 사람들... 제 주위에도 몇 있어요.
    근데 죽어도 자기들은 아니라죠;;;; 만나고 올 때마다 기분 확 상한게 한두번이 아니에요.

  • 3. ....
    '14.1.6 3:09 PM (183.102.xxx.33)

    시어머니가 그러세요 교사출신이시죠 완전 짜증나요 본인 의사가 우선 말을 단정지어서 말하고 분노조절 장애있어서 맘대로 안됨 소리지르고 난리 나요 그런 성격이라 본인 형제 자식 남편과 사이 안좋구요

  • 4. ,,,
    '14.1.6 4:20 PM (203.229.xxx.62)

    머리 좋은 사람들은 타인에게 그러는게 실례고
    얘기한다고 다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는걸 아는데요.
    모자란 사람들이 그러는거지요.
    옛날 같으면 타인에게 가르치는게 먹혀도 요즘은 방송이나 인터넷이 있어서
    더 지혜로운 방법이 있다는 걸 모르는 바보들이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521 주식 사팔사팔하다가 하이닉스 오늘 들어갔어요 주식 12:00:29 35
1809520 여행을 간다. 만다 11:59:16 45
1809519 양도세 중과 후 서울 아파트 매물 급감했다고... 3 서울 11:56:48 125
1809518 유튜버에게 금파는 분들보면 1 ... 11:52:20 189
1809517 자녀의 저축 포트폴리오좀 조언해주세요 2 월천 11:51:28 125
1809516 저는 김용남이 싫습니다 12 .. 11:46:21 323
1809515 애가 점점 시들어가는게 느껴져요ㅠㅠ 8 ㆍㆍ 11:44:20 955
1809514 집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조언 절실 2 절망 11:42:59 461
1809513 주식 1주 샀는데 60원이나 올랐어요 4 Oo 11:41:27 718
1809512 오늘 하닉 삼전 처음 진입하지마세요 6 저기 11:39:29 1,189
1809511 내 폰속의 통화가 궁금한 남편 7 이해가.. 11:39:28 250
1809510 수원갈빗집요 어디가 좋나요 13 맛집 11:38:44 295
1809509 황매실요 1 궁금 11:38:00 84
1809508 리세팅한 예비 시어머니의 패물을 받아 온 딸 6 돋보기 11:37:15 705
1809507 그릭요거트 아침 드시는 분 1 굿 11:37:13 276
1809506 한동훈이 카메라맨 무시했단 분들 팩트체크하세요 21 .. 11:35:53 346
1809505 방송에서 모솔 이 사람 보신 분 4 DDDDD 11:33:07 335
1809504 지마켓 핫딜 골드키위 20입 총 3.1kg내외. 공유해요 3 핫딜 11:32:25 349
1809503 빌라가 공급이 안되는 이유가 있었네요 8 요즘 11:26:31 924
1809502 엄마랑 대화하면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3 ㅠㅠ 11:26:03 611
1809501 자식이 알아서 잘하면 2 11:18:21 683
1809500 오늘 한온시스템 무슨일인가 모르겠네요~ 6 .. 11:12:39 1,170
1809499 유리 그릇버릴때 어디에 버려요? 6 ㅇㅇ 11:11:13 626
1809498 80넘은 양가 부모님의 자잘한 부탁들..어떻게 하시나요? 8 ... 11:10:07 1,046
1809497 냄새얘기가 많아서 저도 냄새 하나 물어보고가요. 7 -- 11:02:48 1,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