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잘난놈은 잘난대로 살고 못난놈은 못난대로 산다

..... 조회수 : 950
작성일 : 2013-12-09 11:52:56
오늘따라 신신애씨 노래가 울적한 날씨에 마음에 울려퍼지네요..
어떤놈은 20대에 판사를 하기도하는반면
어떤놈은 주유소알바를 뛰기도하며

자기자식 전문직이라며 목에 기브스하고 다니는 엄마들
실상은 학창시절 호러영화 버금가게 아이 잡으며 보냈겠지요
부모와 아이가 친구가아닌
흡사 직장상사와 부하와의 수직적관계..
그런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은 약자에 대한 관용이 대체적으로
부족해요..

따뜻한 온풍기가 나오는 학원에 틀여박혀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을 암기하는 아이에게

공사장에서 일하는아저씨들,경비아저씨, 미화원아줌마같은 단순노동자들이 과연

인간으로나 보일런지...그러면서 논술에선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논하겠죠...

이런 괴물들이, 현재sky에서 사회로 나가기위해 준비중이라는거...
IP : 175.223.xxx.1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12.9 12:15 PM (182.222.xxx.141)

    sky 출신들은 괴물? 왜 전문직 종사자의 엄마들은 전부 다 호러영화 주인공 같이 자식을 잡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공부 못한 아이들은 엄마가 잡지 않아서라고 정말 믿으시는 건가요? 좀 심하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242 김어준은 KTV 패싱 사건에 대해 사과했나요? 사과해야 합니다... 1 ... 22:11:16 31
1800241 논술학원 보내는거 도움 많이 되나요? ss 22:07:57 38
1800240 조국혁신당 신장식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 ../.. 22:04:29 85
1800239 염다연 발레리나 22:03:16 203
1800238 혼자 호텔수영장에서 전세낸듯 수영하면 3 1 22:02:10 416
1800237 청년월세지원 신청시 원가구 소득금액 작성 문의드립니다. 3 ... 22:01:51 159
1800236 기초조사서- 부모 직업란이 있어 당황스럽네요. 12 중3 21:59:29 745
1800235 치과 조언좀 부탁드려요 4 치아 21:50:13 211
1800234 컴퓨터에 '다른 앱... 액세스" 허용 창이 자꾸 떠요.. 컴맹 21:46:40 150
1800233 혹시 중고등 담임선생님...계십니까... 1 ㅎㅎㅎ 21:46:36 704
1800232 저녁 뷔페 갔는데요 8 오늘 21:42:47 1,075
1800231 반대매매가 나오면 어찌 되나요? 5 ㅇㅇ 21:40:36 1,286
1800230 남의 시선과 체면에 목숨거는 엄마 7 ... 21:39:54 946
1800229 이래서 전 단타만 하는거에요 9 미장단타 21:38:12 1,530
1800228 내일 캐시미어롱코트 입어도될까요? 6 ........ 21:37:00 782
1800227 국장, 하도 맷집이 생겨서 별 타격 없네요. 10 …. 21:34:52 936
1800226 총리실 장난질 김민석 봉욱 정성호 15 내란중 21:34:26 531
1800225 대통령과 수시로 소통중인 최강욱 20 ㅇㅇ 21:30:19 1,102
1800224 상가에 반짝이 스프레이 뿌리고 나타난 친척아줌씨 3 상식이 21:29:15 903
1800223 오늘 달 보신분들 10 안수연 21:27:32 1,235
1800222 본인 투자 종목 신용잔고 확인하세요. 1 .. 21:24:36 1,120
1800221 인스타 춈미? 이 사람은 왜 인기가 있나요? 1 춈미 21:18:58 681
1800220 지상전 하면.미국이 야 니네도 군인 보내 7 ..... 21:18:32 1,218
1800219 비행기 폭행사건 보고 6 저도 21:13:19 1,844
1800218 보나마나 내일도 큰폭으로 떨어지나요? 13 ㅇㅇ 21:10:54 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