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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업계 ”돈 더 달라” vs 서울시 ”남은 돈 내놔”

세우실 조회수 : 663
작성일 : 2013-12-04 10:39:56

 

 

 

http://news1.kr/articles/1434318

 

 

누구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9년 전부터 서울 시장이 박원순인 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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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정의 시간은 짧다. 최악의 시간도 짧다.
천국의 기쁨도 짧다. 지옥의 고통도 짧다.
삶은 동그란 길을 돌아가는 것, 그러니 담대하라
어떤 경우에도 너 자신을 잃지 마라.
어떤 경우에도 인간의 위엄을 잃지 마라.”

                        - 박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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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12.4 11:13 AM (218.38.xxx.235)

    남재경 서울시의회 의원(새누리·종로1)은 "시민혈세로 퍼준 지원금이 지난 9년간 방치됐단 사실을 서울시 스스로 고백한 꼴"이라며 "버스업계의 방만한 경영을 제대로 감독하지 않은 서울시의 명백한 직무유기"라고 비판했다.


    박원순 시장님이 그 자리에 앉으신게 불과 2년이거든????

    그동안 누가누가 시장이었니???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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