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놀이학교 영어유치원 사립초 보내시는분들

질문 조회수 : 3,056
작성일 : 2013-11-08 18:45:05
놀이학교 영어유치원 사립초 보내시는분들~

죄송하지만 월수입이 어떡게되시나요? 저희는 애둘 세후월 500,대출없이 집있구요, 남편은 10년후 은퇴예정이구요. 이정도인데... 너무 무리하는걸까요? 보내시는분들 어떠세요?
IP : 211.36.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혀기마미
    '13.11.8 6:48 PM (58.124.xxx.238)

    무리하시는것 같아요 저흰 맞벌이해도 애 하나여도 힘든것 같거든요 10년후 은퇴해도 먹고살돈이 충분하다거나 할아버지 재력이 뒷받침되면 다른 이야기겠지만요ㅎ

  • 2. ..
    '13.11.8 7:00 PM (14.52.xxx.211)

    이번에 저희 영유 같은반 친구들 거의 사립 안 넣었어요. 한명만 넣을듯. 강남이라 공립 학군도 좋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둘째인집들은 첫째가 사립이 안되어 공립을 다니는 이유로 안 넣는 경우도 있구요. 근데 저희반 소득 수준이. 정말 재벌 수준인집도 있구요. 대개 시댁이나 친정이 여유있고 전문직도 몇 되고 그래요. 근데도 굳이 사립 안 보냅니다. 솔직히 월소득 500 이면 애 하나 영유도 빠듯하지 않나요. 영유 강남평균 130에 사교육 들어가면 200은 잡아야하니까요. 사립가도 애 하나당 200은 생각하셔야 쳐지지 않게 가르치실걸요.

  • 3. 그정도면
    '13.11.8 7:15 PM (49.50.xxx.179)

    어려울것 같아요 애 하나라도 어려울것 같아요 본인들 노후 준비도 해야 하고 애 교육만 생각 할수 있나요

  • 4. ....
    '13.11.8 7:23 PM (123.98.xxx.51)

    강남살고, 놀이학교-영유1년-외국인담임둔 일반유치원-사립 다니는데요. 애하나당 200까지 안 들어요.^^
    지금부터 200쓰면 나중에 고딩때 어쩔려구요. 나중에 과목당 150~200일텐데..
    국영수음미체 다하게 되면 그렇게 들겠죠?
    근데 학교수업에서 커버되는 부분도 있고, 집에서 엄마가 봐줄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그렇게 까지는
    안 드는 거 같아요.
    원글님의 경우라면 좀 저렴한 사립에 한명만 보낸다면 가능할 수도 있어요.
    제 경우 수입은 원글님보다 더 높고, 노후보장도 되어 있는 편인데,
    고등때 확실히 쏘려고 총알비축중이에요.

  • 5. ..
    '13.11.9 1:04 AM (218.55.xxx.71)

    두뇌검사해서 상위 0.3프로 나오면 보내세요.
    투자가 아깝지 않을거에요.

    그 아래는......... 소용없는 돈낭비에요.

  • 6. 현재 100 미만
    '13.11.9 9:38 AM (112.150.xxx.4)

    놀이학교 - 일반 유치원 - 사립 2학년 남자아이

    뭘 많이 가르치고 싶어서 좋은 기관 찾아 다니는 경우가 아니라
    초절정 내성적인 아이라 ...케어 중심, 많이 놀이하고
    최대한 학습적이지 않은 환경을 찾아 다녔어요. 그래서 일반 유치원이지만 아주 저렴하지는 않은 수업료 지불했어요
    초등입학 후에도 학교 수업의 질에 매우 만족합니다.
    운동과 영어 현재 하고 있고, 앞으로 한 두가지 더 추가되더라도 당분간은 120은 안넘을 것 같습니다.

  • 7. 저희는
    '13.11.9 9:37 PM (211.202.xxx.176)

    월. 천은. 넘어요. 교육비. 150정도 들고 좀 아까워요. 좋긴 하지만 돈만큼은 아니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457 경기도민분~문화지원비 신청하세요~!! .. 18:58:03 27
1792456 [단독] 진실화해위 재심 권고에도…‘간첩 누명’ 피해자 재심 기.. 2 파고파보면 18:56:05 75
1792455 제 행동이 실례인가요 2 ~~ 18:54:09 158
1792454 주식20년차 울남편.. 2 .. 18:50:01 681
1792453 (또주식) 손해보다이익 야수의심장 18:48:04 236
1792452 졸업하는 아들 공대 18:44:34 159
1792451 요즘은 코트가 다 얇게 나오나요 3 777 18:43:48 407
1792450 냉동 산적 지금 사도 설날때 제수용으로 써도 되나요 1 ..... 18:38:15 78
1792449 테무 화장품 시력잃고 얼굴 피부 망침 1 중국꺼져 18:37:25 365
1792448 몇천만원 빚때문에 삶 포기하는 사람도 많죠? 1 ㅇㅇ 18:37:11 645
1792447 예전 친북(?) 3 .... 18:36:57 110
1792446 미국은 최상위급의 조직적인 성착취가 빈번하네요 4 dd 18:35:17 505
1792445 기도부탁드립니다. beaute.. 18:34:30 198
1792444 남편 바람피울때 비참했던것 중 하나는 4 18:34:27 1,032
1792443 새가슴이신 분들 주식 하시나요? 어제 털린 개미에요 5 .. 18:27:49 770
1792442 지역 다주택자도 대상인가요? 2 A 18:25:25 447
1792441 죽기를 기다리는 느낌 7 ... 18:25:22 751
1792440 속보)민주당 1인1표제 통과 10 제곧내 18:22:19 1,026
1792439 노이즈 필터링 룹 써보신분 2 ㅇㅇ 18:20:45 62
1792438 올해 대학입시 이야기가 없는 이유가??? 14 .. 18:18:20 948
1792437 삼전 하이닉스 없어요 16 ... 18:16:14 1,391
1792436 한부모혜택받는데 미니 쿠퍼를 뽑아왔어요. 4 괜찮…? 18:16:11 971
1792435 박수홍형은 감옥에 살고있는건가요? 5 ... 18:14:52 919
1792434 설에 예비사위가 온대요. 음식준비 9 고민 18:13:31 862
1792433 한림대 순천향대 들어보신분 계시죠? 9 후~ 18:08:19 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