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혼자살때 보안잘되있는 원룸

원룸구해요 조회수 : 5,681
작성일 : 2013-10-24 23:34:33
태어나서 한번도 혼자 살아본적이 없는데요...
이번에 혼자살게 되었어요.
혼자다보니 방여러개 필요없고 
원룸을 구하려고 하는데요
제일 걱정되는게 
보안이네요..
여자혼자다 보니 보안이 가장 신경쓰여요.
성폭행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요.

될수있음 깨끗한 신축 원룸 구하려고 하고
월세아닌 전세로 구하려 해요.

요즘 원룸들 보안잘 되있나요?

IP : 180.182.xxx.1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룸..
    '13.10.24 11:36 PM (118.37.xxx.32)

    친구가 신축 원룸에서 살았는데..창문으로 도둑이 들어 왔었대요 .. 그냥 고층아파트에 방하나짜리를 찾아 보세요..

  • 2. 가능하면
    '13.10.24 11:37 PM (39.118.xxx.142)

    오피스텔이나 소형 아파트 추천합니다.원룸은 신축은 좀 낫지만 그래도 불안하구요.특히 동네로 들어가는 진입로나 분위기 자체가 위험해요.오피스텔이나 아파트 단지랑 다르지요.차도 없다면 더더욱..

  • 3. ..
    '13.10.24 11:39 PM (27.35.xxx.156)

    원룸 살았었는데, 3층 까지 기어올라와 화장실 창문 (엄청작아서 애기하나도 통과하기 힘듬)으로 들어와
    책상위에 있던 디카를 가져갔데요. 그것도 제 바로 옆집, 주인집 아들이 살던방.

    요즘은 거의 현관부터 번호키나, 카드키쓰는 곳이 많구요. 세콤 설치된 집도 많더라고요.
    타고 기어오르지 못하게, 가스배관을 건물뒤로 돌리거나, 철사로된 가시를 둘러놓은 곳도 있고요.

    어쨌건 최소 3층이상으로 고르세요. 대부분 4층까지 있을 거에요. 창문에 창살있거나, 주인이 설치해 주겠다고 하는 곳이면 더 좋구요. (저는 저희 부모님또래의 건물주가 에어컨도 달아주더라구요.)
    그래도 여름에 겁나서 창문열어놓고 자기도 힘들더라구요.

  • 4. ㄴㄴㄴ
    '13.10.24 11:59 PM (125.143.xxx.200)

    원룸 보안 잘 안돼요.
    5층건물 정도 원룸들요..
    비번도 공유하고 아무나 다 드나들어요ㅡ;
    1층에 경비실 있는 어느 정도 규모 있는 오피스텔 들어가세요.
    저 원룸 살다가 아래층 도둑 들어서 계약 끝나고 바로 오피스텔 들어갔어요.

  • 5. 원글이
    '13.10.25 12:07 AM (180.182.xxx.179)

    오프스텔은 보안 잘 되있나요?
    오피스텔은 전세 없나요?
    월세로는 감당이 안되요...
    오피스텔 원룸 전세 얼마정도인가요?

  • 6.
    '13.10.25 1:13 AM (175.223.xxx.195)

    원룸 전세없어요~ 신축은 보안잘되지않나요? 그래도 주차장 있고 소방시설 인터폰 cctv 엘리베이터등 잘되어있는 투룸 하세요 베란다도있고 옷방 침실 거실겸 주방 뭐 이렇게 쓰면 되고.. 주인말고 투룸은 관리인도 따로 있어요 주인이 딴데 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 투룸은 인터폰있으니 비번 안알려주죠 ~ 투룸은 반전세가 많고 원룸은 월세예요 투룸도 월세 내지만 보증금 단위가 커요 수천만원대..

  • 7.
    '13.10.25 1:14 AM (175.223.xxx.195)

    반전세가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 8. 234
    '13.10.25 1:49 AM (221.164.xxx.106)

    번호키말고 일반키 쓰시구요

    하나 인터넷으로 사서 들어가면 바꾸세요
    드라이버로 있던거 풀어서.. 잘 보관해두고..
    새로 산거로 끼우세요

    집에 예전에 살던 사람이나 살던 사람의 친구나 가족이나 이런 사람들이 슬쩍 와서 훔쳐가고 성폭행하고 등...

    그리고 이사 나가실때는 원래 있던걸로 바꾸시구.. 님이 사신건 가져가서 새집에 다시구요

  • 9. ..
    '13.10.25 8:24 AM (182.226.xxx.181)

    사시는 지역이 어디신지 몰,지만 송파구라면 문정동 송파한화오벨리스크나 송파추르지오시티 추천이요.
    보안좋고 이지역뿐아니라 타지역에도 체인인 건설중인걸로 아는데 한번 오벨리스크,푸르지오시티 검색해보세요.
    전세는 아주 가끔 있으니 부동산에 문릐해보시구요

  • 10. ...
    '13.10.25 9:19 AM (220.72.xxx.168)

    어느 지역을 원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청와대 옆동네, 신교동, 효자동, 청운동 요쪽이 치안하나는 완전 끝내준다네요.
    온 사방에 사복경찰이 깔려 있어서 여자들 혼자 살기 좋다고 거기 살았던 친구, 후배들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원룸도 많긴한데 가격은 좀 사악하다고 들은 듯...

  • 11. ....
    '13.10.25 9:47 PM (211.201.xxx.161)

    개인적으로 에스원에 알아보세요.
    저도 듣기만 했는데 원룸이나 1인가구에 맞는 저렴한 가격의 상품이 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883 오피스텔 월세 본인에게 주고 대신 본인은 통학하겠다는데요.. 1 알듯말듯 09:43:42 36
1795882 9k 주얼리 색상 변하나요? 주얼리 09:43:04 15
1795881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은 1 ㅇㅇ 09:41:56 92
1795880 이언주를 제명하라 7 뉴씨집안 09:35:31 134
179587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09:32:22 142
1795878 한편으로 키가 이렇게 중요하네요 11 09:25:36 832
1795877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7 ..... 09:25:11 342
1795876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2 너무 비싸지.. 09:19:50 132
1795875 네이버페이등 현금동일 포인트 받으세요 3 . . . .. 09:18:55 248
1795874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5 궁금 09:16:56 1,118
1795873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2 ㆍㆍ 09:15:53 354
1795872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2 힐링 09:14:29 443
1795871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17 금계국 09:02:29 573
1795870 부부간에 남편 왜저러는지 이해가안가요 8 부부 09:01:36 857
1795869 시모한테 애들 세뱃돈 주지 말라고 말하려구요 81 ㅇㅎ 08:57:28 2,163
1795868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5 궁금 08:56:59 373
1795867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lil 08:53:47 190
1795866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급질문 08:52:20 167
1795865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14 ㅇㅇ 08:52:01 2,870
1795864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5 슬리퍼(대학.. 08:51:27 290
1795863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1 긴급 08:50:35 203
1795862 아팠을ㅈ때 피검사 총콜레스테롤이 218 3 A 08:49:47 415
1795861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18 부동 08:33:50 1,414
1795860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7 유튜브 08:30:48 1,360
1795859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1 !!! 08:22:58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