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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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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일 비난하는 사람들 보세요.

ㅡㅡa 조회수 : 8,222
작성일 : 2013-10-11 15:50:13

요즘 신성일 바람끼 많다고 욕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좀 봐서 답답해 글 씁니다.

혹시 82분들 중에서도 신성일 싫어하는 사람있나요? 물론 개인 취향에따라 싫어할수는 있죠.

저도 그다지 관심은 없고요.

하지만 한 명의 배우로서 비판한다면 몰라도 그 사람의 사생활을 문제삼아 비난하는건 절대 옳지않다고 봅니다.

신성일이 여러 여자얘기들 자유롭게 한다고 그걸 문제삼는것같은데, 그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신성일이다 이겁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신성일이 누군지 아쇼들?

당대 최고의 미남에 역대 최고의 인기스타였다 이 말입니다. 요즘으로 치자면 장동건+원빈이다 이거요.

그것도 모자라 정우성 하나 더 얹어도 삐까친다 이 말이에요.

그 시절 모든 한국여인네들의 우상이며 종교와 같은 존재였단 말입니다.

마음 먹어서 못 후릴 여자가 없고, 손가락만 하나 까딱해도 따라올 여자들이 광화문에서 왕십리까지 줄을 섰다 이겁니다.

무려 그런 신성일이 엄앵란하고 결혼해 한 평생을 한 여자만 바라보며 별다른 스캔들도 없이 살아왔다 이거요.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자제력인지 실감이나 할 수 있겠소? 마치 수도승과 같은 일생을 살아온거란 말입니다.

최고였던 한 남자의 이 경이로운 절제의 삶...이 앞에 돌을 던질수있는 사람이 과연 누구냔 말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자기 기준으로 신성일 욕하는데 그러지들 맙시다. 사람의 서 있는 위치가 틀리고 기준이 틀린데 신성일

입장에서 그렇게 깨끗하고 정결하게 살아온 인생에 찬사를 보내야한다 이 말입니다.

IP : 58.72.xxx.3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3.10.11 3:51 PM (59.10.xxx.104)

    이런 병맛같은 글은 뭐지

  • 2. 뭐여
    '13.10.11 3:51 PM (14.52.xxx.59)

    이 ㅂㅅ 돋는 글은 ㅠ

  • 3. ...
    '13.10.11 3:52 PM (119.197.xxx.71)

    본인입으로 쏟아낸 여자들 얘긴 못보셨나봐요.
    돌은 안던져요.
    보기는 싫습니다.
    찬사는 거절하겠어요.

  • 4. 가요
    '13.10.11 3:52 PM (119.196.xxx.153)

    신성일씨 여기서 이러지 말고 앵란씨 손이라도 한번 더 잡아주구랴
    결혼한 자식들도 있는걸로 아는데 사돈댁에 쪽팔리지도 않나...

  • 5. 님아
    '13.10.11 3:52 PM (219.251.xxx.5)

    님이 쓴 글 다시 읽어 보세요..
    앞뒤가 맞게는 쓰셔야죠....ㅉㅉ

  • 6. 깨끗
    '13.10.11 3:54 PM (202.30.xxx.226)

    정결, 찬사..

    참 낯설다...단어가...이런 용례가 있다니...

  • 7. -_-
    '13.10.11 3:54 PM (218.238.xxx.159)

    신성일씨 여기에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 8. 이 양반
    '13.10.11 3:54 PM (211.210.xxx.100)

    신성일 할아버지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지금은 이주일보다도 더 못났잖아요
    왕년얘기하면서 추접하게 갈거같네요

  • 9. ...
    '13.10.11 3:55 PM (114.205.xxx.107)

    신성일 바람 엄청 피웠다던데 뭔소리에요. 남자들도 엄앵란보고 보살이라고 하던데

  • 10. 헐..
    '13.10.11 3:57 PM (49.144.xxx.162)

    뭔 소리 하고 있으신가요? 신성일이 별다른 스캔들이 없다굽쇼?
    누가 수도승과 같은 일생을 살아왔다는건지 개풀 뜯어 먹는 소리 하고 계시군요.
    이미 스스로 대중에게 밝힌 스캔들이 얼마나 많은데.

    깨끗과 정결과 절제는 이런 경우 해당 상황이 아니죠.
    엄앵란과 그 자식들이 남편과 아버지를 바라보는 자세를 보고 말해요.
    가족에게도 존경 받지 못하는 사람인데 무슨 만인의 찬사를 바라는건지..

    미남이면 바람필 수 있는 특권이 있다는 이 무슨 얼토당토하지 않은 논리인지.
    진짜 얼척없네요.

  • 11. ...
    '13.10.11 4:00 PM (114.129.xxx.95)

    병신미 돋는 이글은 뭐꼬 어이가없네요;;;;

  • 12. 정말
    '13.10.11 4:00 PM (175.223.xxx.200)

    할아버지가 쓴 글이구나 딱 알겠네요...

    글만 읽는데도 나이 성격 왠만큼 느껴집니다

  • 13. 시댁식구
    '13.10.11 4:07 PM (202.30.xxx.226)

    때문에 시자 들어간건 시금치도 싫고 시청도 안간다는 소리는 별로 와닿질 않아도.

    도미노 피자는 여태 우웩이고만...뭔 소리래...

  • 14. ㄴㄷ
    '13.10.11 4:14 PM (218.52.xxx.169)

    아효 글을 쓰려면 좀 알아보고 와서 써요
    결혼생활중에 외도로 혼외자 임신도 시켰고
    전국각지에서 엄여사 팬들이 남편이여자랑
    호텔들어갔다고 실시간 중계해주고 말도 못하게
    엄여사 속썩였는데 말이죠 혼외임신은 신성일씨
    입으로 말했고 바람얘기는 엄여사 책에 나와요
    뭘 알고 쓰세요

  • 15. 바보아냐?
    '13.10.11 4:18 PM (175.211.xxx.171)

    푸후후..
    원글 바보아니오?
    신성일 할아버지가 82까지 진출했나..
    누가 신씨를 바람끼 많다고 비판해요? 푸후후...

    배우는 사생활까지도 상품가치 대상이구요
    사생활이고 나발이고 일단 알려진 건 다 연예인들 밥줄대상이에요
    재수없고 인기떨어지면 그냥 끝장인게 걔네들이에요
    몸뚱이 가치에 다 들어간 거에요
    막살아서 무식한 저 노친네 재수없거든요? 배우 연예인으로써도 꽝이라우.

  • 16. --^
    '13.10.11 4:22 PM (121.141.xxx.92)

    그다지 관심이 없으셔서 신성일이 누군지 정작 본인도 잘 모르는 모양..

  • 17. 푸른감람나무
    '13.10.11 4:23 PM (211.193.xxx.25)

    겁나 잘생기거나 이쁘면 바람 안피고 사는걸 칭찬해 줘야 합니까?
    당연한거지 그건. -___-;

  • 18. 행인
    '13.10.11 4:27 PM (39.118.xxx.163)

    정우성+장동건+원빈+조인성 이어도 그렇게 살면 안되지.


    얼마나 추잡하고 드럽게 산지 알만한 사람 다 아는데 무슨 수도승.
    나 모르는 사이 수도승 뜻이 바꼇나.

    어디다 정결과 깨끗한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남발이십니까.

  • 19. 수성좌파
    '13.10.11 4:30 PM (211.38.xxx.41)

    신성일도 알바쓰냐 ㅉㅉㅉㅉ
    늙은 영감 바람을 피웠던 살림을 살았던 자기마누라도 관심없다는데
    누가관심있어 한다고 스스로ㅜ 방송에 나와서 지껄이니 하는 소리지 ㅉㅉㅉ
    이래서 흔히 하는 늙으면 죽어야죠 뭐 ~~~

  • 20. ㅇㅇㅇ
    '13.10.11 4:37 PM (218.159.xxx.184)

    아 이런 개 풀 뜯어먹다 옆구리 창자 터지는 소리 하고 있네...

  • 21. ...
    '13.10.11 4:42 PM (49.1.xxx.22)

    나원 알바를 풀었나.
    그 대단한 사생활 제발 떠들고다니지말라고. 안물어봤고 안궁금해. 그러니 제발 방송나와서 내여친이 어쩌고 내 연애가 어쩌고 떠들지말라고.

  • 22. 알랴줌
    '13.10.11 4:52 PM (218.51.xxx.31)

    여 병 추

  • 23. shuna
    '13.10.11 5:20 PM (211.36.xxx.148)

    1/3 읽다가 내림. 아 시간 아까워.

  • 24. 산사랑
    '13.10.11 5:36 PM (221.160.xxx.85)

    까스통할배냄세가 나네

  • 25. 여병추
    '13.10.11 6:49 PM (211.36.xxx.97)

    진정 병신 인증

  • 26. 즐길 거면
    '13.10.11 7:05 PM (122.128.xxx.79)

    혼자 살면서 맘 편히 즐기면 누군들 욕하나. 모르나 본데, 저런 아비 밑에서 자란 딸들은 은근히 남자 혐오해.

  • 27. ...
    '13.10.11 8:15 PM (118.221.xxx.32)

    뭐냐 이건 또

  • 28. 벼리벼리
    '13.10.11 9:00 PM (203.226.xxx.100)

    저도 원글님의 의도나 글 뜻은 알겠는데, 그래도 늙어서 그런지 가슴에 와닿지않아요..

    지금 모습이 멋지지도않고 품위있어 보이지도않고...

    젊고 멋진 신성일이 아닌데 예전의 손가락만으로도 여자를 만날수 있는 모습으로 혼자 착각하는 것 같아 싫어요..
    하지만 이해는 가요..

  • 29. 할배야
    '13.10.11 10:37 PM (125.186.xxx.25)

    할배!

    여기까지 들어와서 모하노?

    참 추잡스러브라

  • 30. dk
    '13.10.11 10:51 PM (110.8.xxx.239)

    누가 수도승처럼 살았다고 합디까? 그렇게 지맘대로 살려면 결혼을 말았어야죠.

  • 31. 이건 또 뭔소리?
    '13.10.12 4:14 AM (203.170.xxx.6)

    그럼 위대하거나 존경받는 사람들은
    도덕이나 예의, 사회 규범을 무시할 수 있는 면책권을 주자는 건가요?

    잘 생긴건 부모에게 감사해야할 일이고
    배우로서 명성 높았던 건 노력에 대한 보상이자 개인에게는 삶의 축복이니
    늘 감사하고 겸손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더구나 나이를 먹을수록 희노애락의 욕구를 감추어야 하는 게 미덕인데
    그런 것들은 가볍게 뛰어넘어도 될 만큼 신성일씨가 위대한 사람이라는 겁니까?
    이건 또 무슨 장광설인지...

  • 32. ..
    '13.10.12 12:36 PM (223.33.xxx.9)

    읽다 읽다
    이 무슨 말도 안되는소린지
    딴나라 살다오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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