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조카의 결혼식

*** 조회수 : 3,091
작성일 : 2013-09-07 19:13:59

부주금은 얼마쯤 하시나요?

다음달에 한다는데 얼마쯤 해야되나 걱정되어서요.

저희도 형편이 넉넉치는 않은데....

 

IP : 1.253.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3.9.7 7:17 PM (203.152.xxx.219)

    나중에 원글님 자녀가 돌려받을만큼 하시면 됩니다.
    저는 외동딸 하나라 부조도 그냥 적당히 합니다. 시조카 친정조카 무조건 100씩
    나중에 그정도 돌려받으면 되니깐요..

  • 2. ***
    '13.9.7 7:19 PM (1.253.xxx.21)

    돌려받을 자식이 없어요.

  • 3. ..
    '13.9.7 7:20 PM (112.185.xxx.109)

    돌려받을자식있어요 20했어요

    입에 풀칠하기도 바쁜생활이라

  • 4. 제제
    '13.9.7 7:24 PM (119.71.xxx.20)

    전 50했어요. 조카랑 10살 차이나는 삼촌이에요.
    조카가 성공해서..
    양말 하나 못 받았구요.
    다른 형님들은 100씩해서 깜짝 놀랐어요.
    100할걸 그런 후회도 잠깐 했어요..

  • 5. ㅇㄹ
    '13.9.7 7:26 PM (203.152.xxx.219)

    돌려받을 자식 없고 형편 어려우면 그냥 몇십 정도로 하세요.
    그래도 몇만원은 말이 안되고.. 적당히 몇십은 해야 면은 서니깐요...

  • 6. ..
    '13.9.7 7:41 PM (180.65.xxx.29)

    100은 하더라구요. 친정조카도 있지 않나요?

  • 7. 조카수도..
    '13.9.7 8:21 PM (119.194.xxx.7)

    중요한거같은데요..
    조카가 집마다 하나 둘씩이면 30만원정도구요..
    3-5명씩있으면 10만원도 많죠..
    돌려받지 못하니 적당히하세요..
    결혼이 끝이 아니에요..
    집들이 ,출산, 백일, 돌 등등
    저희고모는 사별하고 혼자신데 본인쓸거 다쓰시면서도 경조사무시하세요..
    형편껏하세요..
    얼마를 줘도 양에 안차면 욕하고 양심있는사람들은 이해할거에요..

  • 8. ..
    '13.9.7 10:06 PM (118.221.xxx.32)

    스타트부터 적당히 하세요..
    형편껏.. 분위기 봐서요

  • 9. ,,,
    '13.9.8 3:34 PM (222.109.xxx.80)

    조카가 10명 이상이고 형편도 넉넉하지 않아서
    남편이 100만원 하자는걸 50만원만 하자고 했어요.
    지금까지 세명 결혼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70 뒷북 재벌집 막내아들 옥의 티는 신현빈이네요 15:10:32 85
1788169 아이가 취직하더니 3 철들었나 15:08:39 207
1788168 인상좋다는 말이요 1 ..... 15:08:27 87
1788167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 15:07:36 29
1788166 그놈의 돈돈얘기~ 2 ㅎㅎ 15:05:39 262
1788165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1 .. 15:03:44 172
1788164 환율 또 폭등하네요 1 ... 15:01:13 378
1788163 (정치글)서면 가는데 2 ... 14:59:23 131
1788162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1 무명인 14:59:14 425
1788161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7 ... 14:57:29 264
1788160 죽음에 관한 책 독서모임 하실 분 ㅇㅇ 14:55:07 188
1788159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2 ㅇㅇ 14:53:48 444
1788158 91세아빠 감기로 앓아눕고 밥이안먹힌다고 하시는데 9 감기로 14:45:00 1,011
1788157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3 . . . 14:44:48 733
1788156 나르엄마의 특징 7 지나다 14:43:53 754
1788155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1 운동 14:43:37 505
1788154 구제 방법이 없나요? 5 14:42:07 409
1788153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2 주식증여 14:39:26 426
1788152 아파트인테리어 주말도 하나요? 3 ........ 14:39:09 217
1788151 아들자랑 두줄 5 ㅇㅇ 14:38:42 631
1788150 대딩 아들자랑 쬐금 2 저는 14:35:47 583
1788149 윤슬 보이는 집 1 ........ 14:34:30 600
1788148 이혼숙려캠프 1 ... 14:33:13 418
1788147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6 ㅗㅎㅎㅇ 14:18:32 1,005
1788146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7 -- 14:17:07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