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관리소장 여자가 하기엔 어떻나요?

관리소장 조회수 : 3,637
작성일 : 2013-08-16 14:56:36
보통 남자분들이 하는데..여자가 하기엔 어떨까요?? 나이는 삼십대중반이구요..
지금부터 준비하면(자격증) 되기까지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자격증있어도 경쟁률 센가요? 
IP : 121.88.xxx.1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16 3:04 PM (121.135.xxx.244)

    여자분들 하시는거 여럿 봤어요..
    작은 규모 아파트의 경우는 여자분이 경리까지 겸해서 하시더라구요..

  • 2. ...
    '13.8.16 3:52 PM (125.138.xxx.71)

    저희 아파트는 관리소장님이 고쳐주기도 하세요
    싱크대 같은거 관리소장님도 오셔서 고치시더라구요
    힘드시지 않을까요?

  • 3. 지나가다가
    '13.8.16 4:16 PM (219.255.xxx.33)

    수백가구 중간규모 메이커 아파트 삽니다,아파트 관리소장이 40대 아줌마 입니다,덩치도 작고 호리호리
    한데 일 잘합니다.불편 사항 말하면 잘 반영됩니다.매일 아침 일찍 출근해서 넓은 지하주차장 두개 층을
    돌고 아파트 전체도 돌아봅니다.하나 어려운 점은 동대표 회장 새퀴가 꼴같지 않게 "갑" 노릇을 한다는
    겁니다.지가 전체 아파트 주인 행세를 합니다.해서 주민들 하고 트러블도 많고 관리소장이 일하는데 많
    은 어려움을 주더군요.본래 아줌 관리소장이 30대 일때 우리아파트 경리로 들어왔다가 몇년 일하고 나
    갔는데 나중에 공부해서 시험 붙고 소규모 아파트 관리소장하고 경력 올린 다음 사는 아파트 관리 소장
    으로 온겁니다.님도 적극적이고 부지런한 성격이라면 함 도전해 보세요.울 아파트 근무시간 끝나면 칼
    퇴근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19 50대.. 계단은동 괜찮을까요? 2 계단운동 02:18:12 409
1796818 허리디스크환자 의자 추천 부탁드려요 2 후후 01:55:30 164
1796817 집? 지금 살 필요 없잖아 1 ... 01:38:32 697
1796816 좋빠가 1 ... 01:31:54 308
1796815 윤석열은 헌재판결 직후 총살집행 됐어야 11 ㅇㅇ 01:11:15 959
1796814 갑자기 가세가 기울어졌을때 6 새벽에 01:07:44 1,195
1796813 남편 좋은 점 1 부전자전 01:03:07 738
1796812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오른거 아니에요 13 ........ 00:49:42 2,338
1796811 설마 82에도 무속 무당 이런거 믿는분 안계시겟죠? 2 00:47:19 551
1796810 인기많은 분들은 카톡 프사에 하트 몇개씩 있어요? 5 ㅇㅇ 00:33:31 1,165
1796809 대학교 졸업식 4 고민 00:33:23 459
1796808 신혜선 머리심은건가요? 3 부두아 00:29:49 2,232
1796807 비오비타 먹고 싶어요 5 ㄷㄷㄷ 00:24:37 743
1796806 주식한지 10년.. 주식은 예측의 영역이 아닙니다 11 00:17:05 2,834
1796805 무당 서바이벌 운명전쟁49 이거 절대 보지마세요 14 d 00:16:19 3,103
1796804 제가 이상한건가요? 4 ㅠㅠ 00:15:15 923
1796803 조선시대 김홍도 신윤복 등 그림 AI 실사화 3 ㅏㅑㅓㅕ 00:14:27 914
1796802 뷔페에서 음식 싸가는거요 11 .. 00:12:48 1,993
1796801 바이타믹스 사도될까요 7 궁금 00:12:04 689
1796800 50되면 원래 우울해지나요? 2 ㅇ ㅇ 00:11:48 1,243
1796799 현재주식장에 손해보는사람도 있나요? 6 ㅇㅇ 00:06:24 1,733
1796798 친정엄마와 의절하신분 계신가요 6 iasdfz.. 00:02:40 1,267
1796797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24 짜증 2026/02/19 3,515
1796796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34 이번에 2026/02/19 4,510
1796795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48 ㅇㅇ 2026/02/19 4,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