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밥 보쌈 떡볶이

냠냠 조회수 : 3,130
작성일 : 2013-08-05 19:53:13
먹고싶네요ㅜㅠ
혼자 사니까 뭐먹고싶을때 참 난감해요....
IP : 39.7.xxx.17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다가
    '13.8.5 7:54 PM (59.86.xxx.58)

    집에서 먹음되잖아요
    전 점심때 떡볶기 김밥사다가 집에서 먹었어요

  • 2. .....
    '13.8.5 7:55 PM (220.89.xxx.245)

    혼자 있어도 다 사먹어요. 드세요. 스트레스 됩니다.

  • 3. 이런 방법은 어떠세요? ㅋ
    '13.8.5 7:57 PM (122.36.xxx.13)

    떡볶이 떡은 손쉽게 사서 집에서 금방 할 수 있으니
    떡볶이 재료를 사와서 맛있게 조리해서 드시면 아마 배불러서 다른 음식 생각이 전혀 안날지도 몰라요 ㅋ

  • 4. ...
    '13.8.5 7:57 PM (112.155.xxx.92)

    혼자 살아도 다 먹을 수 있는 음식인데 뭐가 난감하다는건지 전 잘만 사다 먹는데요.
    보쌈은 양이 많아서 그런거라면 미스터보쌈 1인분도 파니 주변에 검색해보세요.

  • 5. 원글
    '13.8.5 8:00 PM (39.7.xxx.170)

    괜히 혼자 외식하면 사치하는거같아요 ㅡㅡ;;
    그렇게 아깝더라구요....
    제자신한테 쬐금 인색한편ㅋㅋㅋ

  • 6. .....
    '13.8.5 8:02 PM (59.0.xxx.47)

    전 혼자먹으로 자주다녀서

    먹고싶으면 그냥 혼자가요

  • 7. 원글
    '13.8.5 8:02 PM (39.7.xxx.170)

    ㅋㅋㅋㅋㅋㅋㅋ윗님 저도 숯불피운거 안아깝게 3인분은 먹을수있는데 혼자 못먹겠어요 ㅋ
    구이바다살까 고민중입니다 ㅡㅡ;;

  • 8. 보쌈
    '13.8.5 8:09 PM (218.151.xxx.131)

    김밥 떡볶이 허구허날 먹네요 혼자서 ㅎㅎ
    혼자 살면 더 자주 먹는 음식 아닌가요~?

  • 9. ...
    '13.8.5 8:20 PM (122.37.xxx.150)

    보쌈이야 그렇다 치고..떡볶이랑 김밥은 혼자라서 더 잘 먹지 않나요?

    혼자 사시니 더 잘 드셔야죠.

  • 10. 에이
    '13.8.5 8:22 PM (220.124.xxx.131)

    김밥 떡볶이가 사치란 단어에 가당키나하나요?

  • 11. 원글
    '13.8.5 8:25 PM (39.7.xxx.170)

    한동안 미쳐서 떡볶이 순대 분식류사먹는거 습관되니까 나중에 목돈이더라구요;;;;
    그래서 좀그래요^^;;궁상인가...
    식구라도 있음 만들어서 먹을텐데 혼자먹자고 해먹긴ㅋㅋㅋ덥기도 하구요

  • 12. ,,,
    '13.8.5 8:26 PM (222.109.xxx.80)

    어제 저녁 집에서 떡볶이, 교자 만두, 메밀 부침 세가지 만들어서
    배꼽이 볼록 올라 올때까지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19 가난한 동네. 부자 동네. 아줌마들 차이. 1 ..... 20:09:27 158
1824818 최태원은 돈복을 타고 났나 3 .... 20:05:03 351
1824817 말로는 반공하지만....김대중 연설 dj 20:02:16 78
1824816 빵도 먹고 떡도 먹고 1 !,,! 19:56:26 280
1824815 교회다니는데 요새 오해가 너무 심해진것같아요 4 ㅇㅇ 19:53:30 530
1824814 갱년기 이후로 새벽에 깨면 외로움이 무섭게 스며들어요 4 ㅇㅇ 19:45:36 588
1824813 김민석..조속히 전준위 의결 사항을 처리해 주십시오 27 ... 19:36:33 458
1824812 곱슬머리 일반 펌하고 ㅎㅎㅎ 5 ... 19:34:46 581
1824811 마른 딸아이보니 5 .. 19:30:19 940
1824810 부모님과 자주 연락하세요? 6 ㅇㅇ 19:28:51 656
1824809 퇴직하고 집에 있으니 11 19:25:42 1,112
1824808 긴어묵을 사고싶은데 4 .... 19:18:08 409
1824807 얼른 왔음 좋겠다_핸드 블렌더 핸드 블렌더.. 19:16:44 308
1824806 82에서 자주봄(공감가서 퍼옴) 지능이박살난 사람의 특징 15 ㅋㅋ 19:07:52 1,175
1824805 물건진열과 시식은 알바비가 다른가요? 1 마트 19:04:23 265
1824804 설겆다가 사어가 되어 설겆이도 사어로 만든거래요 4 사어 설겆다.. 19:03:50 453
1824803 윽박지르고 강압적인 부모아래서 자라면 연애를 못하나요? 6 향기 18:58:15 722
1824802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일베 논란 , 어떻게 끊어낼 수 .. 1 같이봅시다 .. 18:58:02 142
1824801 제가 충무김밥을 너무 잘만들었어요 10 아니 18:57:33 1,529
1824800 오늘하루 4 강릉 18:55:15 398
1824799 정구승이 박은정 의원을 ‘검사 전관 아주머니’라네요 22 . . . 18:51:55 942
1824798 고양이 멸치 주면 안되죠? 5 ufg 18:48:22 556
1824797 축구선수들 몸싸움, 넘어지고 굴러도 잘안다치나봐요 5 18:40:33 844
1824796 특정인들을 위한 민주당 청년최고위원 반대합니다. 7 .. 18:39:20 220
1824795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하여(역사 학자 이익주 교수님 유튜브) 11 ㅇㅇ 18:27:36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