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제게 하고싶은 말을 딸에게 하시네요
작성일 : 2013-07-29 19:22:48
1617758
열시에 딸이 주스를 흘려서 딸방에서 혼내 준 적이있어요
그랬더니 딸한테 너네엄마가 목소리크게 혼내서 잠을 못잤다 하시고
오늘은 한 삼개월전에 딸 친구 초대를 했을 때 시끄러웠다면서 조용조용말하라고 하시고
저번엠 친정에 애를 일주일 맡겼더니 너를 거기다 두고 왔다고ㅛ
IP : 223.62.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원글
'13.7.29 7:23 PM
(223.62.xxx.209)
쓰다가 짤렸는데요 딸에게 이런저런 저에대한 불만 말씀하시는 거 괜찮늘까요? 차라리 저에게 말씀하셨음 싶어요
2. ....
'13.7.29 7:34 PM
(117.111.xxx.85)
ㅎㅎ울 시모는 당신 생각을 암생각 없으신 시아버지생각이라고 말해요.느그아부지가 이렇다 느그 아부지가 저렇다..그러려니 하세요
3. //
'13.7.29 7:45 PM
(211.220.xxx.219)
며느리가 암말 않고 있으면
아주 말의 농도(?)가 점점 심해집니다.
그건 어머니가 나빠서 그런것이 아니고
연세드시면 어쩔수없는 노화현상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고
직접 말씀드리세요.
어린아이들이 모이면 시끄러운것은 당연한데
그걸 3개월 지나서 말씀하는 것은 그냥 넘길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4. ,,,
'13.7.30 12:02 AM
(222.109.xxx.80)
아이가 나중엔 할머니를 싫어 하게 돼요.
아이가 엄마보다 할머니를 더 좋아 한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도
그렇지 않다면 엄마 편 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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