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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사고로 죽은 여학생들 너무 안됐어요. 애도를 표합니다.

ㅠㅠ 조회수 : 3,429
작성일 : 2013-07-07 22:26:54

96년생. 우리 작은 아이와 같은 나이네요.

방학에 미국 어학연수를 가면서 얼마나 꿈에 부풀었을까요?

부모님들도 애써서 보내셨을테구요.

어린 학생이 사고를 당하니, 더 마음이 아픕니다.

이 글은 당연히 못보시겠지만, 그 부모님들께 위로를 보냅니다.

슬픔 이기시고 굳세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아이 키우는 같은 부모로써 정말 마음이 아파요.

남의 일 같지 않네요.

부상당한 환자들과 가족들도 얼마나 힘드실까요... ㅠㅠ

부상당한 학생들도 어학캠프가 아닌 병원에 있을테니,, 너무 안됐네요.

비행기 트라우마도 생겼겠죠.

더 이상 피해가 없이 꼭 완쾌되시기를 바랍니다.

 

 

IP : 175.120.xxx.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니여니
    '13.7.7 10:40 PM (39.7.xxx.101)

    저두요.국적기도아닌남의나라비행기타고 변을...부모님은얼마나마음이아프실까요,..아 저도내내 안된여학생가슴아팠는데그다지보도도안하더군요ㅜㅜ어디다쓰면 될지....ㅜㅜ

  • 2. 마음아파요
    '13.7.7 11:34 PM (218.39.xxx.163)

    우리애도 96년생이라, 안그래도 아까 기사보고 마음이 많이 아프더군요.
    작은애 3년전 스탠포드에서 하는 써머캠프 갔을때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 내렸기에 더 감정이입이 됩니다.
    중국애들도 꽤 많이 참석했었는데, 그 cty캠프 가려고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를 탔건지...
    그 부모 마음이 얼마나 지옥일지...
    애들 명복을 빕니다.

  • 3. 울아이랑
    '13.7.7 11:58 PM (121.185.xxx.247)

    나이가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유족들 그리고 조종사를 비롯한 승무원, 탑승객들 모두 빠른 쾌유를 빕니다.

  • 4. 빛나는무지개
    '13.7.8 6:52 AM (115.137.xxx.32)

    아이들의 명복을 빌어요. 영면하길 바라고 부모님의 슬프시겠지만 이겨내시길 기도합니다.
    비행기든 차든 아무런 사고가 앞으론 발생하지 않길 바래요.

  • 5. 빛나는무지개
    '13.7.8 6:53 AM (115.137.xxx.32)

    모든 탑승자들의 쾌유와 심신의 안정도 바래봅니다. 화이팅!

  • 6. 리본
    '13.7.8 7:29 AM (71.197.xxx.123)

    예쁜 아이들 안타까운 죽음이네요.
    제발 오보이길 바랬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부모들은 얼마나 억울하고 가슴 아플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연구소
    '13.7.8 9:21 AM (221.151.xxx.70)

    정말 안타까워요,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참 오늘도 비오고 가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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