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꿈은 무엇인가요? 커서(?) 뭐가 되고 싶으세요?
1. 꿈많은
'13.6.27 7:38 PM (126.214.xxx.74)그래서,,,원글님은 꿈이 뭐세요? ^^
2. ㅁㅁ
'13.6.27 7:46 PM (115.22.xxx.15)주로 성인여성들 위주인 이 곳에 '커서' 뭐가 되고 싶냐니, 어울리지 않는 제목 아닌가 생각하며 클릭했다가
반가운 해리빅버튼 얘기를 ㅋㅋ
담달에 신곡 나온다네요.
동영상은 단공 위해 제작한건가요? 밥 먹고 봐야겠네요. 크...3. 요건또
'13.6.27 7:48 PM (182.211.xxx.176)음...
저는, 직업으로서의 꿈이라면 어렸을 때부터 두 가지를 꿈꿔 왔었습니다.
하나는 아직도 포기하지 않았고 (뭐 거의 제정신이 아니죠. 사람이 분수를 알아야지...ㅎㅎ), 포기한 다른 하나는 연극 연출입니다.
이런 저런 일로 꿈을 접은거지만, 만약 연극 연출을 했어도 제가 하고 싶었던 연출은 아마 지금 가능하지도 않고 아무도 보길 원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요즘은 나이 들면 (한 70넘어 세상에 대해 초연해 질 때쯤;;; 설마 70 넘으면 좀 철이 들겠죠? 저같은 사람도) 하고 싶은 일이 있긴한데, 그 또한 가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평생 꿈만 꾸다 이렇게 스러질까 두려운 이 기분, 이런 기분 자체가 원동력이 되어 '꿈을 이룬다는 기분'이 뭔지 죽기전에 경험 좀 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꿈은 늘 이론적 문제... 흙.4. 깍뚜기
'13.6.27 7:50 PM (124.61.xxx.87)꿈많은 님 / 앗. 괜시리 부끄러워지네요? ㅎ
이것저것 참 많은데, 꼭 해보고 싶은 것 중의 하나가
창작한 음악으로 음반내보고 싶어요. 가급적 연주와 노래도 직접
ㅁㅁ 님 / ㅋㅋ 그러게요. 초등학생 숙제같은 제목이죠?
저도 신곡기다리고 있어요~ 동영상은 단공 이벤트로 제작한 걸로 알아요.5. 50인데요^^
'13.6.27 7:51 PM (116.37.xxx.204)꿈있어요.
누구에게나 맛나고 배부르게 밥 지어주는 할머니가 되고싶어요.
서른즈음부터 생각해온 노년의 꿈이어요.
건강하고 경제적 능력도 좀 갖춰야 이룰 수 있는 꿈이겠지요.
여러분의 꿈도 응원합니다.6. 저는
'13.6.27 7:53 PM (119.192.xxx.7)교사예요. 아주 어릴때 부터 꿈이었다가 10년 돌아가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7월초에 등록금 내는데 정말 기회 비용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요.
7. 전
'13.6.27 7:56 PM (39.121.xxx.190)껄덕대기만 하다가 결국은 근처에도 안가보고 평범하게 회사다니고 평범하게 결혼하고 평범하게 애들 낳고 키우면서 살고 있지만요.어차피 오~~~래 사는거 나중에라도 껄덕대던거 근처에 다시 가보려구요.
제 꿈은 이야기 만드는 사람이에요 ㅎㅎㅎ
시나리오든지 만화 스토리이든지 단막근이든지..어릴때부터 이야기 만드는걸 좋아했는데 한번도 제대로된 도전도 안 했거든요.하지만 언젠가는 ...하면서 생각하는 '이 나이치고는' 황당한 이야기들이 아직도 진행중이에요.
그래서 , 저는 이야기 만드는 사람이요 ㅎㅎ8. 전
'13.6.27 7:56 PM (39.121.xxx.190)단막근 -> 단막극
9. ㅇㅇ
'13.6.27 9:11 PM (223.62.xxx.121)전 옷만드는 사람요! 학창시절 꿈이었지만 다른일했구요 요즘은 하고픈일 하면서 살아요 마흔이지만 이제 시작합니니다. 공방도 하고 문센강의도 나가고 학교도 다녀요. 몸도 고달프고 아직 돈도 별로지만 10년후 50살엔 아쉬유없으려고 열심히 삽니다^^
10. 새꿈이 필요해요.
'13.6.27 10:55 PM (211.201.xxx.115)어릴때부터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고...
브랜드 디자인실 실장 10년하다가 은퇴했어요.
참 행복했습니다.^^
그런데...이제 40대중반...
새로운 꿈이 필요해요.ㅜㅜ11. 깍뚜기
'13.6.27 11:04 PM (124.61.xxx.87)연극 연출, 따스한 밥상지기, 이야기 만드는 사람, 옷 만드는 사람, 필요한 사람되기, 디자이너..
와! 다 창조와 관련된 일이네요. 남은 인생이 훨씬 기니까 다들 꿈을 잊지 않고 이뤄지면 좋겠어요!
저도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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