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생활하며 한달에 딱 백만원 정도 벌고 싶습니다.

나의진로 조회수 : 3,770
작성일 : 2013-06-19 12:51:54

9-6시 출퇴근 하는 직장말고

집안일 하시면서 한달에 백만원정도 버시는분 계신가요

이렇게 사시는분 계신가요?

어떤일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직장생활했던 경력이 있어 다른계통의 일은 전혀 모르는데요

현재 처지가 출퇴근 하는 직장일은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서요

어떤일이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21.127.xxx.4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정수입만 된다면
    '13.6.19 12:52 PM (222.97.xxx.55)

    과외가 참 괜찮은데요..전공이 영,수랑 관련된거라면요^^

  • 2.
    '13.6.19 12:54 PM (222.238.xxx.89)

    과외.
    2-3개만 하면 100 은 벌죠

  • 3. ^^
    '13.6.19 12:55 PM (112.149.xxx.53)

    딱 과외네요. 제가 애들 어려서 남편 퇴근하고 9시-11시 딱 2명 나흘 일하고 월 100수입 4년했어요. ㅎㅎ

  • 4. 근데 솔직히
    '13.6.19 1:20 PM (220.117.xxx.156)

    과외도 내공이 아주 많이 쌓이지 않는한 가기 전에 연구하고 책도 보고 해야하지 않나요??
    온전히 과외시간 한두시간 밖에 일하고 땡이다..이러지는 않는것 같은데..어떤가요??

  • 5. ^^
    '13.6.19 1:34 PM (112.149.xxx.53)

    당연하죠. 초등이라면 모를까 중등이상이면 교재 미리 봐야죠. 문제 뽑아야죠. 꽤 시간 잡아먹어요. 단 짬짬히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 6.
    '13.6.19 1:34 PM (125.179.xxx.18)

    전업하면서 한달에 백벌기가 쉽진않을꺼 같은데 ᆢ

  • 7. 번역
    '13.6.19 1:35 PM (211.58.xxx.125)

    일도 있어요

  • 8. 유치원 영어강사요..
    '13.6.19 2:06 PM (115.143.xxx.50)

    체력만 된다면..시간당 3만원은 버니까...시간활용은 좋은데..첫1년은 좀 힘들어요..
    항상 수요가 있어서 괜찮긴한데...파견이다보니...원사람들과 인간관계 잘한다면...괜찮을거에요..
    물론 교구만드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3년했는데..전 집에서 쉬내요..

  • 9. 저요
    '13.6.19 2:06 PM (121.138.xxx.101)

    전 디자인이랑 홈피관리 그런거로 한달 200 벌어요.
    재택이고 일주일 1회 낮에 잠시 일받으러가고 일하는시간은 하루 2시간정도 써요.

  • 10.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13.6.19 2:08 PM (115.143.xxx.50)

    학기 중간에 들어가면......그쪽에서 아쉬워하니....대우가 더 좋을거에요..교구를 무료로 받던가...트레이닝 없이 즉시 투입...대인관계가 일단 좋으면 좋을거에요...실력보다..

  • 11.
    '13.6.19 3:39 PM (211.209.xxx.188)

    앗 저요님 하나 여쭤봐도 될까요 디자인 전공이고 웹디경력있는데 아기때문에 고민중이거든요 그런자리는 어디서 찾으셨나요? 프로그램도 좀 하시나요?

  • 12. 콜센타
    '13.6.20 12:35 AM (211.234.xxx.147)

    10~5시 한달에 열흘 나가고 98만원에서 세금 2~3천원 떼고 받아요
    좀 열심히 하면 10% 더받을때도 있고...
    용돈벌이 괜찮아요

  • 13. 00
    '13.6.20 1:53 AM (122.32.xxx.25)

    ㅠㅡㅠ 난 뭐하고 있었낭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60 정청래 대표님!! 정치를 대국적으로 하십시오. 1 나름 독립투.. 10:33:15 75
1803959 트레이닝바지 면이 많은게 더 예쁜가요? 나잉요 10:28:17 63
1803958 바이든의 네타냐후에 대한 평가 5 10:26:53 374
1803957 성욕을 못참겠다는 지인 왈 12 ... 10:25:46 660
1803956 생리통 진통제 조언 좀 1 힘든날 10:24:20 73
1803955 비빔밥 재료좀 봐주세요 4 ㅇㅇ 10:23:56 153
1803954 센스가 부족한 사람은 개선 되기 어렵나요?? 13 ㅡㅡ 10:19:22 376
1803953 부란 우리가 갈망하는 것을 소유하는 것이다 루소 10:17:27 157
1803952 어쩌다가 17000보 된 사정 5 다리야 10:15:46 622
1803951 다이애나 왕세자비 정말 인간적이 었네요. 6 다이애나 10:14:56 755
1803950 달걀 잘깨는법은? 5 えぐ 10:13:22 280
1803949 주식앱에 평균단가요 4 ... 10:11:43 256
1803948 이천 여주쪽 카페나 꽃구경 할만한곳 있을까요 3 ᆢㆍㆍ 10:10:47 151
1803947 주유 하셨나요 6 ㆍㆍ 10:10:38 515
1803946 맛없는 고추장에 넣을거 있을까요 3 ... 10:09:56 152
1803945 우와. 파전 해드세요. 7 친정엄마 10:07:22 993
1803944 캐리어 범인, 지적장애에 조현정동장애 병력까지 ..... 10:03:25 575
1803943 할일이 산더미인데 아무것도 하기싫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8 ㅇㅅㅅ 09:58:43 503
1803942 대통령만 일하고 정부 인사들이 일을 못하나봐요. 환장하겠네. 9 .. 09:57:25 750
1803941 최상의 날씨에 강릉 다녀왔어요 5 .. 09:54:40 517
1803940 빚더미 오른 韓…어느새 6500조 넘었다 [데이터로 보는 세상].. 18 ........ 09:53:11 703
1803939 웹소설을 쓰고 싶어요. 3 --- 09:50:50 367
1803938 호르무즈 계속 막은 이란…"하루 통과 10여척으로 제한.. 9 ㅇㅇ 09:49:27 1,107
1803937 벚꽃은 가고 튤립 보러 서울숲, 꽃보다 밥이 우선인 사람들이라 .. 5 꽃보다 밥 09:47:31 754
1803936 이러다 김건희 1년뒤에 나오는거 아닌가요 4 ㄴㄴ 09:44:50 828